저가형(?) 부가티가 개발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널리 알려진 부가티 베이론 16.4는 공차 중량 1890kg, 0~100km 가속 시간 3.0초, 가격 11억원(제한생산으로 향후계속상승), 최고 속도 시속 407km, 16기통 엔진 등을 자랑하는 세계 최고의 슈퍼카. 그런데 독일의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는 이 슈퍼카의 저가형 모델이 계획되고 있다는 기사를 냈다. ‘리틀 부가티’에는 4기통 엔진(2.0리터, 280마력)이 장착되며, 알루미늄으로 만들 차체의 예상 무게는 1100kg이다. 시속 0~100km까지의 가속 시간은 4~ 5초이며, 최고 속도는 시속 300km. 가격은 5만 유로(약 5900만원)선이 될 것이라고 하는데 역시 고가이지만 부가티 베이론 16.4에 비하면 1/20에 불과해 자동차 매니아들을 벌써부터 솔깃하게 만들고 있다. 2010년부터 쿠페와 로드스터 모델이 한 해 최대 6천대가 생산되어, BMW Z4와 아우디 TT와 경쟁을 벌이게 될 것이라고 언론은 전망했다1
리틀 부가티
저가형(?) 부가티가 개발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널리 알려진 부가티 베이론 16.4는 공차 중량 1890kg, 0~100km 가속 시간 3.0초, 가격 11억원(제한생산으로 향후계속상승),
최고 속도 시속 407km, 16기통 엔진 등을 자랑하는 세계 최고의 슈퍼카.
그런데 독일의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는 이 슈퍼카의 저가형 모델이 계획되고 있다는 기사를 냈다.
‘리틀 부가티’에는 4기통 엔진(2.0리터, 280마력)이 장착되며, 알루미늄으로 만들 차체의 예상 무게는 1100kg이다.
시속 0~100km까지의 가속 시간은 4~ 5초이며, 최고 속도는 시속 300km.
가격은 5만 유로(약 5900만원)선이 될 것이라고 하는데 역시 고가이지만 부가티 베이론 16.4에 비하면 1/20에 불과해 자동차 매니아들을 벌써부터 솔깃하게 만들고 있다.
2010년부터 쿠페와 로드스터 모델이 한 해 최대 6천대가 생산되어, BMW Z4와 아우디 TT와 경쟁을 벌이게 될 것이라고 언론은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