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비결 -약함을 고백하라

민진기2007.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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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 시내에서 프리 허그 (Free Hug)’라 불리는 자유롭게 껴안아주는 캠페인이 펼쳐졌다. 아름다운 광경 인 것 같아도, 우리 사회도 이런 행사가 있어 야 할 만큼 많은 현대인이 외로움에 고통스러워 한다는 것을 보여 주는 모습이라 여겨졌다.

서구에선 이미 외로워하는 현대인을 위한 갖가지 상품이 등장할 만큼 고독과 우울은 우리 사회의 깊은 병이 되고 있는 것이다.

  현대인의 착각은 혼자서도 잘 살 수 있다는 인식이다. 점차 개인과 그가 속한 소집단 식구만 느끼는 행복이 중요하다고 인식하면서, 서로 도와주면서 느끼는 따뜻한 인정을 잃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급속히 증가했다. 그로 인해 사회는 이웃에 대한 관심을 잃어버렸고 경쟁만 하는 각박한 세상이 된 것이다. 많은 이들이 버려진 듯이 혼자서 힘들게 살아갈고 있다. 냉대와 우울 속에서 도시는 신음하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 이 도시를 치유 할 것인가? 이 도시가 사람 살 만한 기쁨의 도성으로 변화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오늘 성경에서 그 해결 점을  찾아보자.  우선. 사도 바울은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사도 바울은 자신에게 가시가 있다고 알린다. 아니 자랑하고 있다. 그의 학문이나 가문은 자랑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 만큼 대단 한 것이었지만  그와 같은 외적인 장점을  전혀 내 세우지 않고 자신에게 있는 치명적인 약점을 오히려 더 내 세우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약할 그때에 강함”이라는 것이 그 이유이다.

약함이 강함이 될 수 있는 이유로는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사도 바울은 자신의 치명적인 약점 때문에 많은 사역자들의  도움을 받게 되었다. 의사 누가가 늘 동행하였고 (딤후 4:11)

디모데, 실라, 에바와 고린도, 브리스 길라와 아굴라등 수 맣은 동역자가 바울에게 함께 있어 강력한 팀을 이루게 하여 그의 선교사역은 성공 적일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현대인은 이렇게 자신의 약점을 알리는 것을 주저하고 회피한다. 자신이 혼자의 힘으로는 끝내기 힘든 일이 있을 때도 온 힘을 다해 노력하여 남에게 도움을 청하지 않고 일을 완수하는 것을 더 잘 한 것이라 여긴다. 어려움이 있을 때 남에게 도움을 청하는 융통성보단 도움 안주고 안 받는 것을 편안히 여긴다. 자신만큼은 도움 받을 필요가 없다고 착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현대인은 이렇게 자신의 약점을 알리는 것을 주저하고 회피한다. 자신이 혼자의 힘으로는 끝내기 힘든 일이 있을 때도 온 힘을 다해 노력하여 남에게 도움을 청하지 않고 일을 완수하는 것을 더 잘 한 것이라 여긴다. 어려움이 있을 때 남에게 도움을 청하는 융통성보단 도움 안주고 안 받는 것을 편안히 여긴다. 자신만큼은 도움 받을 필요가 없다고 착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자신이 혼자서도 살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고수하고 편안히 여기는 많은 사람들은 남에게 도움을 받으며 쌓아가는 인간관계에 대해 무지하다. 뛰어난 능력으로 다른 사람을 도와줄 수는 있겠지만, 상황이 달라져 위기가 닥쳐오고 힘들어 할 때에도,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고 스스로가 굴욕이라 생각하며 도움을 요청할 수가 없는 것이고 결국 외로움의 고통 속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오늘 성경에서 약점을 고백하는 이의 자유로움과 강점을 보게 된다. 그것은 바로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러 있게 하려 함이라“는 것이다. 즉, 자신의 약함 때문에 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움을 받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주님은 우리가 약함을 고백하며 주님께 나아오기를 원하신다.

 그러할 때 주님은 우리를 쓰셔서 스스로를 강하다고 하는 이들을 무력화 시키고(고전1:27) 우울과 고독에 고통스러워하는 이 세상을 변화 시키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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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새중앙교회의 꿈은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를 깊이 체    험 하고 이로 인해  삶과 가정이 변화되는 행복하고 역동    적인 그 리스도인을 양육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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