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실에서 창민이가 거울을 계속 보고 있는거에요. 그 뒤에는 재중이가 서있었고... 창민이는 이번에 한 머리가 잘 안어울리는 거 같다며 라이징선 머리가 더 이뻤다는 말만 연신하고 있더라구요. 그렇게 창민이가 자책하고 있을때쯤 재중이가 재중 - 강아, 너는 뭘 해도 이뻐, 그 머리 너무 귀여워~ 창민이는 계속 맘에 안드는지 연신 중얼거리자 재중 - 강아, 너 귀엽다니깐?! 아~ 깨물어주고 싶어~우웅 이러구선 창민이 볼에 자기 볼을 대구 막 부비부비 했어요.3
대기실사건-(재중,창민)
대기실에서 창민이가 거울을 계속 보고 있는거에요.
그 뒤에는 재중이가 서있었고...
창민이는 이번에 한 머리가 잘 안어울리는 거 같다며
라이징선 머리가 더 이뻤다는 말만 연신하고 있더라구요.
그렇게 창민이가 자책하고 있을때쯤 재중이가
재중 - 강아, 너는 뭘 해도 이뻐, 그 머리 너무 귀여워~
창민이는 계속 맘에 안드는지 연신 중얼거리자
재중 - 강아, 너 귀엽다니깐?! 아~ 깨물어주고 싶어~우웅
이러구선 창민이 볼에 자기 볼을 대구 막 부비부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