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치 2기 op

신원진2007.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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癒えない痛み悲しみで傷ついた君よ
고독한 아픔과 슬픔에 상처입은 그대여
消せない過去も背負いやって行こう
지울 수 없는 과거도 짊어지고 나가요
生きる事を投げ出さないで
삶을 포기하지 않으며!
繫ないだ君の手を
맞잡은 너의 손을!
いつか失ってしまうのかな
언젠가는 잃게 되는 걸까?
薄れてゆく笑顔と
희미해지는 미소와
君を守りたいから
너를 지켜주고 싶으니까
響く僕の呼ぶ聲さえ枯れ
울려퍼지는 내 목소리마저
時に沿う風に掛き消されたって
시간을 따르는 바람에 사라져도
君を見つけ出す
너를 찾아낼거야
癒えない痛み悲しみで傷ついた君よ
もう笑えないなんて人嫌いなんて
言葉然う言わないで
고독한 아픔과 슬픔에 상처입은 그대가
もう笑えないなんて人嫌いなんて
이젠 웃을 수 없다니 사람이 싫다니
言葉然う言わないで
다신 그런 말 하지마
見えない未來に起こる事
보이지 않는 미래에 일어나는 일들
全てに意味があるから
모든 것에 의미가 있으니까
今はそのままでいい  きっと氣付ける 時が來るだろ
지금은 이대로 좋아
きっと氣付ける 時が來るだろ
분명 깨닫게 될 날이 올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