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versity

정준형2007.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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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전체 6년 - sky는 당연히 갈 수 있을꺼라고 생각한다.서성한 중경외시 건동홍 국숭세 이런 대학은 대학취급 않한다

 

중학교 전체 3년 - 역시 sky 갈 수 있을꺼라고 생각한다. 공부 쫌만 열심히해도 가는대학이 sky라고 생각한다. 중경외시 중 하나 다닌다고 얘기하면 공부 조낸 않햇네 하고 깔본다 ㅋㅋ

 

고등학교 1학년 - 목표 모두 sky 특히 연대가 제일 많다 ㅋ 이때부터 서울대는 정말 힘들다고 생각이든다. 하지만 최소한 고대는 갈 수 있을꺼라고 생각한다..서성한 다닌다고하면 그래도 공부 꽤 했구나 라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건동홍 이런 라인은 깔본다. 서삼한 이런대는 있어야 할 대학이 아니 라고 한다. 가톨릭대 나오면 비웃음 한다.

 

고등학교 2학년 - 이때 부터 중경외시 라인까지 가려는 애들이 많이진다 대부분 중하위권 애들이 연고대가 높다고 느끼고 목표 하향할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즉 이때부터는 슬슬 in 서울이라는 개념이 생긴다.

 

고등학교 3학년 - 1년만 빠싹 하면 연고대 갈 수 있을꺼 같이 느낀다 중반 쯤 되면 지쳐서 포기한다. 상위권 놈들은 꾸준히 한다 ㅋ 수시1학기로 건대 정도 들어가면 공부 잘햇네 라고 느껴진다. 뼈로 실감된다. 고3 말 서삼한이 궁전이 되어있다. 재수 해야 겟다고 생각한다. ㅋ 여전히 눈높은 놈들은 수능때 대박날꺼를 기대한다 ㅋㅋ마지막으로 전국에 있는 대학이 다보인다. 내신 쫌 되는 애들은 수시로 갈껄 거의 확신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