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자, 형 태극기 휘날리며가 아닌 '유레루'에서의 대사다 형제가 없는 내겐 형이란 사람은 마치 아버지다 꽤 많은 영화에서 책에서 드라마에서 형들을 보아왔지만 유레루.. 에서의 형..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케릭터 어느덧 주변사람들이 모두 나보다 어린 지금.. 나는 친형은 아니지만 누군가의 형이다 그래서인지... 잘생기고 멋진 'Jo' 보다는 현실적이고 모범적이어야 하는 '香川照之'쪽이 더 닮았단 생각이 들었다 물론, 잠시.. 그랬다 영화가 끝나고.. 속으로 외쳤다 '난 막내야!! 형도없어!!' '막내가 나아.. 난 형은 안어울려..' 왜 이런 생각을 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안해본 역할을 하기란 힘든것일게다 기억나는 대사는... 역시... "혀내밀어봐" 정도? 또, 시네큐브... 끝까지 BGM을 틀어주는 센스.. 감동이었다 어디가서 BGM 끝까지 들은기억이 안날정도니까... BGM 은...うちに歸ろう(집으로 가자)
유레루(ゆれる) - 2006
집에 가자, 형
태극기 휘날리며가 아닌 '유레루'에서의 대사다
형제가 없는 내겐 형이란 사람은 마치 아버지다
꽤 많은 영화에서 책에서 드라마에서 형들을 보아왔지만
유레루.. 에서의 형..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케릭터
어느덧 주변사람들이 모두 나보다 어린 지금..
나는 친형은 아니지만 누군가의 형이다
그래서인지... 잘생기고 멋진 'Jo' 보다는 현실적이고 모범적이어야 하는 '香川照之'쪽이 더 닮았단 생각이 들었다
물론, 잠시.. 그랬다
영화가 끝나고.. 속으로 외쳤다
'난 막내야!! 형도없어!!'
'막내가 나아.. 난 형은 안어울려..'
왜 이런 생각을 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안해본 역할을 하기란 힘든것일게다
기억나는 대사는... 역시... "혀내밀어봐" 정도?
또, 시네큐브... 끝까지 BGM을 틀어주는 센스.. 감동이었다
어디가서 BGM 끝까지 들은기억이 안날정도니까...
BGM 은...うちに歸ろう(집으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