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에 읽은 책을 펼쳐보면... 붉은 색연필이나... 심이 두터운 연필로 밑줄을 그은 문장을 만날 때가 있다... 어떤 건 다시 읽어보아도 왜 밑줄을 그었을까이해할 수 없는 그런 문장도 있다... 사람도 그러하다... 이전에 좋아했던 사람을 다시 우연히 만나게 되었을 때... 내가 이 사람의 어떤 면을 좋아했던 걸까... 도무지 알 수 없는 그런 일도 있다......
도무지 알수 없는 그런일...
오래 전에 읽은 책을 펼쳐보면...
붉은 색연필이나...
심이 두터운 연필로 밑줄을 그은
문장을 만날 때가 있다...
어떤 건 다시 읽어보아도
왜 밑줄을 그었을까
이해할 수 없는 그런 문장도 있다...
사람도 그러하다...
이전에 좋아했던 사람을
다시 우연히 만나게 되었을 때...
내가 이 사람의 어떤 면을 좋아했던 걸까...
도무지 알 수 없는 그런 일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