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120] 마고마고 아라시

전소윤2007.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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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 니노 로케

 

오오미야: 이렇게 해서 연날리고 왔습니다~

쇼: 연날리기~

    60주년을 무슨 혼이라고 하지?

아라시: 다이아몬드혼식(회혼식)

쇼: 제일 마지막은 뭐지? 뭐가 제일 단단하지?

 

[75주년 금강석혼식]

 

니노: 혹시 여러분들이 결혼을 한다면 어떤 프로포즈를 하실껀가요?

아라시: 화제가 바꼈네요

마츠준: 이런건 아주 서투른데..레스토랑 같은데 가서

         마지막에 디저트가 나올 때 반지 같은게 나오면 좋아하잖아

        

[마츠모토식 프러포즈]

디저트에 결혼반지

 

아이바: 헬리콥터 비행장에 가서 붕~ 나갈때 불꽃이 올라가서

          결.혼.하.자

 

[아이바식 프러포즈]

불꽃에 메시지

 

니노: 그건 꽤 힘들걸~!

쇼: 경험자야

니노: 불꽃탄이 터질때 화약이 빙글빙글 돈대

      그래서 어디가 정면인지 몰라

오노: 문자를 넣는다는 건 말도 안돼

쇼: 레스토랑에 도착해서 무릎에 얹는 냅킨에 혼인서약서를

   

[쇼식 프러포즈]

무릎에 얹는 냅킨이 혼인서약서

 

쇼: 올가미지..

니노: 다음주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