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ir ost - canta per me (나를 위해 노래하라) 예술성과 상업성.. 하지만 더욱 절대적인 순수성.. 공룡처럼 거대화된 음악 기업 기획사들..지하클럽에서 열정을 퍼붓는 인디 밴드들.. 아직도 레코드 점에선 인디음반을 찾아 볼수가 없다.. 무너지는 음악의 다양성.. 음악인이라면누구나 자신의 음악을 누군가 듣고 가슴속에서 피어오르는선율적인 영혼의 유대감을 경험하길 바랄 것이지.. 음반의 판매수익과 대중적인 차트 순위를 걱정하고..기대하며 망각하고 자만하지는 않을 것 같다.. 이미 오래전에 cd음반의 판매량보다 온라인상의 수많은 음원 컨텐츠들이 압도인 매출고를 올리고 있다.. 하지만 언제나 대중음반의 위축과 하락세에 입을 맞춰 성토하고 있다.. 이제는 대중 문화권에서의 위대한 음반평론..음반유통..음반기획및 제작..언론문화부기자..영화평론자..등쉴새없이 예술을 손아귀에 쥐고 흔들어 버리는 지식인 들이 군림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한국음원제작자협회.." 이들은 이름 만큼 이들은 멋진 활동을 하고 있다.. 불법과 무단복제..유통..공유라는 단어로..마치 음악을 감상하는 이들을 범죄자로 몰고 있는 현실이 우스울 뿐이다.. 차라리.."우리는 돈을 벌고 싶습니다..그것도 온 국민과 귀를 소유하신 모든 사람들에게서 말입니다.."그래서 부유하고 더욱더 커다랗고 웅장한 단체로 거듭나고 싶습니다.."....라고 성토하는게 어울릴 것 같다.. 무차별한 고소와 도메인 가압류신청등 법적 대응의 익숙한 사람들이 이제는 가여이 여겨진다.. 뿐만 아니라 이시간에도.. 연예 제작자 협회를 비롯해 한국 음악 산업 협회, 한국 음원 제작자 협회등이 이미 이동 통신사 와의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수익구조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수많은 온라인 상의 싸이트와도 돈독한 유대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물런 지금 내가 이용하는 싸이월드 .cyworld.nate.com 와도 음원 수익율 배분 을 매일 검토하고 있을 것이다.. .. 노력에 댓가는 분명 주어져야 한다..하지만.. 현재 인터넷 상에서의 용량제한으로 인한 음질 손상 정도면 충분하다고 본다.. 아니면 신보가 나온 이후 향후 몇 년간의 기간을 둠으로 새 음반을 보호하고 관리하는 체계를 만들며..그다음에는 저작권을 풀어 버려.. 음악성의 보편성과 대중성을 주어야 한다.. 그러므로 새로운 창작이 가능하고.. 한마디로.."흔히 죠내 우려 먹는일이 없어질 것이다.." 그러므로 그 음반이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는 이들은..구입을 하면 될것이다.. 하지만..자신의 음악을 소비자들에게 인위적인 제한을 하면서까지 금전을 받고 팔기를 위하는 뮤지션을 과연..난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 무명인은 어쨋든 자신의 음악을 널리 알리는게 가장 소중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한다..하지만 이것을 넘어서면 이제는 돈을 요구한다.. 마인드의 변절일까....? 아직도 인터넷 상의 많은 공개 음악들은..언더 음악뿐.. 누구하나라도..대중의 사랑을 받는 뮤지션은 자신의 음악을 대중에게 조건없이 선사하진 않는다.. 솔직히 이제는..현대 대중가요 속에서 과연 예술성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것을누구나 인정하고 있다.. 수많은 기획사에 소속된 작곡가와 작사가..편곡가와..엔지니어링등..한명의 가수가 탄생하기 까지 너무나도 비겁하게 예술이 탄생된다는 점에서..난 귀를 막아버리게 된다.. 가수는 돈을주고 작곡가의 이름을 사고.. 음표하나 읽을줄 모르며..음정하나 맞출줄 모르며..시창이나 청음..초견 하나 제대로 할줄 모르는..이들이 가수라는게 참 안탑깝다.. 물런 그들에게 화성악 적인 이론이나..악기를 다룰줄아는 기술과 인내와 노력과 음악적 감각을 기대하는건 어리석은 짓이 되버렸다.. 수많은 레이블이 판치고..뭉치고 반복되는 간단한 멜로디에 과도한 비트를 집어넣고 힙합이라 입을 꼬부리는는 래퍼들도 이제는 언더를 넘어 오버에 정착한지 오래다.. 10대 소녀 팬들을 겨냥한 달콤한 사랑적 가사와귀에 익숙한 편협한 코드 구성..그리고 엄청난 이미지 트레이닝과 홍보활동..이들이 바로 청소년을 겨냥한 비열한 스나이퍼 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음악이란.. 정신적 지배력이 강한 예술중 하나이다.. 그러므로.. 작곡가의 환경이나 사상과 이념 숱한 삶에서 배운 직간접적인 경험과 실험..그리고 끝임 없는 갈등과 고뇌가 깃 들여 있는 하나의 작품이다.. 그러나.. 예전에.. tv에서 아이써틴(I-13) 이라는 소녀 그룹이 나온걸 본적이 있다.. 자그마치 13명의 인형들이 나와서 참으로 눈요기 하기 좋은 몸 동작들을 선보였다.. 그들이 부른 곡이 One more time 이라는 황당한 곡 이였다.. 뽕작 댄스풍의 신디의 멜로디 라인 보다 웃긴건.... 가사 내용인즉 역시나.. 사랑이지만.. 참으로 웃긴건.. 갓 초등학교를 졸업한것 같은.. 중.고등 소녀들이 나와서.. 무대 위에서 사랑을 애기하며.. 몇소절 안되는 자신의 파트에 돌아가며 재빠르게 등장하고 숨어버리는 서커스를 난 아직도 기억한다.. 과연 그들이 사랑이라는 감정의 물결을 음악적으로 표현할수있는 음악적 감성과 표현력이 있을지 의문이다.. 나 아직도.. 십대들의 영웅심과 허영심을 기획사에서 간파하고 노려 프로잭트로 만들어버린 그룹이라고 생각한다.. 과연 그들이 2..3..4집을 낼수 있을까가..난 의문이다.. 그들의 프로필에는 2005년 1집이 등록되어 있는데 말이다....;; 물런 이런 가수들은 빙산의 일각일 뿐....;; 요즘.. tv를 보면 하루하루 수많은 뮤지션이라는 작자들의 면상이 나온다.. 음악 하는 아니..예술을 하는 사람들이 그리도 시간이 풍족해서..각종 언론과 오락 쇼 프로그램에 출연하는지 내 경험적 상식으로는 도저히 납득이 갈수 없다.. 내가 음악적 소질이 없는것도 있었지만.. 난 하루에 17시간을 연습할때도 있었다.. 밥 먹는 시간..화장실 가는 시간조차 제외하고..17시간.. 말 그대로 악기를 멈추지 않고 연주하는 시간만 17시간이였다.. 항상 음악을 생각하고.. 머리속으로 멜로디를 짜 맞추며.. 책을보며..악기를 손질하고.. 하루의 시간은 온통 음악으로 뒤덮여 있었다.. 그럼 지금의 예술인들..그렇게도 저작권과 불법이라는 단어를 즐겨 쓰는예술인들은 천재란 말인가..? 천만의 말씀.. "가난한 자가 음악을 할수 있는 방법은 한가지뿐.... 바로 천재가 되는 것이다.." .. 파가니니와 베토벤이 자신의 곡 한곡당..500원 이라는 금전적인 영수증을 찍어버리면.. 과연 그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난 궁금하다.. 웃기지도 않는 현대의 예술은 갈수록 예술은 썩어간다.. .. 음악에는 고질..저질이 없다...." 하지만 고가의 음원과 저가의 음원이 현존하는 이시대가 아이러니 할뿐이다.. - "음악은 국민이 만든다. 작곡가는 그것을 배열할 뿐이다" (Mikhail Glinka) 미하일 글린카...." 의 명언 처럼.. 음악은 시대적 상황과 배경 문화적인 역사와 기록과 성격 그리고 내면성..등이 순차적으로 융합되면서 이루어지는 문화의 한 종류이다.. 결과적으로 지금의 음악들은 00~90 년 대의 국민들이 창작의 기반이 되고 모티브가 된다.. 그리고 지금의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는 우리들의 사상과 이념들이..후세의 음악이 되는 것이다.. 다시말해.. 음악의 근본적인 일차적 저작권은 국민들에게 있다는 걸 간과해 버려서는 안될 것이다....." 마치 예전에 pcs 단말기를 정부 지원금으로 대중적으로 풀어 버려 철저히 대중화를 시킨다음 이내 냉큼 가격을 올리고 010으로 통합 되버리는 꼴 처럼.. 인터넷 회선이 전 국토로 깔린 다음 음원이 저작권에 열을 올리는 수많은 개때의 개수작으로.. 울며 겨자 먹는 것처럼.. 어쩔수 없이 음악을 감상하는 일은 없어야 할것이다.. 반대로 인터넷이 상용화 되는 시점에서 지금의 음원 저작권이 발생되었다면..과연 온라인 상의 음원 컨텐츠들이 이토록 급속하게 널리 대중화 되고 이렇게 그들이 막대한 이익을 챙길수 있었을까...." 사람들의 중독성이 어느정도 정착화 되고 생활화 될때까지..기다린셈 이 아니고서야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행동의 발작이다...." .. 이제는 음반을 구입하기가 싫어졌다.. 예전에 그토록 음악을 좋아하고 즐기던 내가.. 갈수록 비겁한 변명을 하고 무상의 합리화를 시키는 것 같아서 싫다.. "이제는 그냥 공짜가 좋아서 음악을 불법적으로 훔쳐 듣는다란 말로 살아 가고 싶다...." 그래.. "이제 난 더이상 음악을 합법적으로 듣지 않는다.. 난 음악을 불법적으로 감상한다.." 참으로 웃긴 시대이지...." 음악을 감상하는데.... 불법이 있고 합법이 있다니 말이야......." 마치 르네상스 시대때의 귀족 문화 같군.." 귀족은 궁중음악을 듣고.. 가난한 이는 썩어버린 귀를 달고 살아가고...." 그래.. 난 오늘도 음악을 즐기는 이들에게 불법적으로 음악을 올린다.. "세상에.. 어느새 내가 범죄자라니...." .... 마지막으로.. 자판에서 손을 떼며.... .. 예술성과 상업성만이 음악을 흐르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걸...." 본질적이고 근원적인 "순수성"은 어디서 찾아야 하는가...." 예술을 창조하고 탄생하기까지.. 예술성과 상업성.. 그리고 파괴성과..원천적인 순수성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예술만은.... "우리의 마음을 소생시키고 정화시키는 소중한 "순수성"을 잃어 버려서는 안될 것이다......." ..................SKYCHUN1024J
SKY..싸이월드 게시판의 미디어 태그 제한에 대한......."
noir ost - canta per me (나를 위해 노래하라)
예술성과 상업성..
하지만 더욱 절대적인 순수성..
공룡처럼 거대화된 음악 기업 기획사들..
지하클럽에서 열정을 퍼붓는 인디 밴드들..
아직도 레코드 점에선 인디음반을 찾아 볼수가 없다..
무너지는 음악의 다양성..
음악인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음악을 누군가 듣고 가슴속에서 피어오르는
선율적인 영혼의 유대감을 경험하길 바랄 것이지..
음반의 판매수익과 대중적인 차트 순위를 걱정하고..
기대하며 망각하고 자만하지는 않을 것 같다..
이미 오래전에 cd음반의 판매량보다 온라인상의 수많은 음원 컨텐츠들이 압도인 매출고를 올리고 있다..
하지만 언제나 대중음반의 위축과 하락세에 입을 맞춰 성토하고 있다..
이제는 대중 문화권에서의 위대한 음반평론..음반유통..음반기획및 제작..언론문화부기자..영화평론자..등
쉴새없이 예술을 손아귀에 쥐고 흔들어 버리는 지식인 들이 군림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한국음원제작자협회.."
이들은 이름 만큼 이들은 멋진 활동을 하고 있다..
불법과 무단복제..유통..공유라는 단어로..
마치 음악을 감상하는 이들을 범죄자로 몰고 있는 현실이 우스울 뿐이다..
차라리.."우리는 돈을 벌고 싶습니다..
그것도 온 국민과 귀를 소유하신 모든 사람들에게서 말입니다.."
그래서 부유하고 더욱더 커다랗고 웅장한 단체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라고 성토하는게 어울릴 것 같다..
무차별한 고소와 도메인 가압류신청등 법적 대응의 익숙한 사람들이 이제는 가여이 여겨진다..
뿐만 아니라
이시간에도..
연예 제작자 협회를 비롯해 한국 음악 산업 협회, 한국 음원 제작자 협회등이 이미 이동 통신사 와의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수익구조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수많은 온라인 상의 싸이트와도 돈독한 유대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물런 지금 내가 이용하는 싸이월드 .cyworld.nate.com 와도 음원 수익율 배분 을 매일 검토하고 있을 것이다..
..
노력에 댓가는 분명 주어져야 한다..
하지만..
현재 인터넷 상에서의
용량제한으로 인한 음질 손상 정도면 충분하다고 본다..
아니면 신보가 나온 이후 향후 몇 년간의 기간을 둠으로 새 음반을 보호하고 관리하는 체계를 만들며..그다음에는 저작권을 풀어 버려.. 음악성의 보편성과 대중성을 주어야 한다..
그러므로 새로운 창작이 가능하고..
한마디로.."흔히 죠내 우려 먹는일이 없어질 것이다.."
그러므로 그 음반이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는 이들은..구입을 하면 될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음악을 소비자들에게
인위적인 제한을 하면서까지 금전을 받고 팔기를 위하는 뮤지션을 과연..난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
무명인은 어쨋든 자신의 음악을 널리 알리는게 가장 소중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것을 넘어서면 이제는 돈을 요구한다..
마인드의 변절일까....?
아직도 인터넷 상의
많은 공개 음악들은..
언더 음악뿐..
누구하나라도..
대중의 사랑을 받는 뮤지션은 자신의 음악을
대중에게 조건없이 선사하진 않는다..
솔직히 이제는..
현대 대중가요 속에서 과연 예술성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누구나 인정하고 있다..
수많은 기획사에 소속된 작곡가와 작사가..편곡가와..엔지니어링등..한명의 가수가 탄생하기 까지 너무나도 비겁하게 예술이 탄생된다는 점에서..
난 귀를 막아버리게 된다..
가수는 돈을주고 작곡가의 이름을 사고..
음표하나 읽을줄 모르며..
음정하나 맞출줄 모르며..
시창이나 청음..초견 하나 제대로 할줄 모르는..이들이 가수라는게 참 안탑깝다..
물런 그들에게 화성악 적인 이론이나..
악기를 다룰줄아는 기술과 인내와 노력과 음악적 감각을 기대하는건 어리석은 짓이 되버렸다..
수많은 레이블이 판치고..뭉치고
반복되는 간단한 멜로디에 과도한 비트를 집어넣고
힙합이라 입을 꼬부리는는 래퍼들도 이제는 언더를 넘어 오버에 정착한지 오래다..
10대 소녀 팬들을 겨냥한 달콤한 사랑적 가사와
귀에 익숙한 편협한 코드 구성..그리고 엄청난 이미지 트레이닝과 홍보활동..이들이 바로 청소년을 겨냥한 비열한 스나이퍼 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음악이란..
정신적 지배력이 강한 예술중 하나이다..
그러므로..
작곡가의 환경이나 사상과 이념 숱한 삶에서 배운 직간접적인 경험과 실험..그리고 끝임 없는 갈등과 고뇌가 깃 들여 있는 하나의 작품이다..
그러나..
예전에..
tv에서 아이써틴(I-13) 이라는 소녀 그룹이 나온걸 본적이 있다..
자그마치 13명의 인형들이 나와서 참으로 눈요기 하기 좋은 몸 동작들을 선보였다..
그들이 부른 곡이 One more time 이라는 황당한 곡 이였다..
뽕작 댄스풍의 신디의 멜로디 라인 보다 웃긴건....
가사 내용인즉 역시나..
사랑이지만..
참으로 웃긴건..
갓 초등학교를 졸업한것 같은..
중.고등 소녀들이 나와서..
무대 위에서 사랑을 애기하며..
몇소절 안되는 자신의 파트에 돌아가며 재빠르게 등장하고 숨어버리는 서커스를 난 아직도 기억한다..
과연 그들이 사랑이라는 감정의 물결을 음악적으로
표현할수있는 음악적 감성과 표현력이 있을지 의문이다..
나 아직도..
십대들의 영웅심과 허영심을 기획사에서 간파하고 노려 프로잭트로 만들어버린 그룹이라고 생각한다..
과연 그들이 2..3..4집을 낼수 있을까가..난 의문이다..
그들의 프로필에는 2005년 1집이 등록되어 있는데 말이다....;;
물런 이런 가수들은 빙산의 일각일 뿐....;;
요즘..
tv를 보면 하루하루 수많은 뮤지션이라는 작자들의 면상이 나온다..
음악 하는 아니..
예술을 하는 사람들이 그리도 시간이 풍족해서..
각종 언론과 오락 쇼 프로그램에 출연하는지 내 경험적 상식으로는 도저히 납득이 갈수 없다..
내가 음악적 소질이 없는것도 있었지만..
난 하루에 17시간을 연습할때도 있었다..
밥 먹는 시간..화장실 가는 시간조차 제외하고..
17시간..
말 그대로 악기를 멈추지 않고 연주하는 시간만 17시간이였다..
항상 음악을 생각하고..
머리속으로 멜로디를 짜 맞추며..
책을보며..악기를 손질하고..
하루의 시간은 온통 음악으로 뒤덮여 있었다..
그럼 지금의 예술인들..
그렇게도 저작권과 불법이라는 단어를 즐겨 쓰는
예술인들은 천재란 말인가..?
천만의 말씀..
"가난한 자가 음악을 할수 있는 방법은
한가지뿐....
바로 천재가 되는 것이다.."
..
파가니니와 베토벤이 자신의 곡 한곡당..
500원 이라는 금전적인 영수증을 찍어버리면..
과연 그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난 궁금하다..
웃기지도 않는 현대의 예술은
갈수록 예술은 썩어간다..
..
음악에는 고질..저질이 없다...."
하지만 고가의 음원과 저가의 음원이 현존하는 이시대가 아이러니 할뿐이다..
- "음악은 국민이 만든다. 작곡가는 그것을 배열할 뿐이다" (Mikhail Glinka) 미하일 글린카...." 의 명언 처럼..
음악은 시대적 상황과 배경 문화적인 역사와 기록과 성격 그리고 내면성..등이 순차적으로 융합되면서 이루어지는 문화의 한 종류이다..
결과적으로 지금의 음악들은 00~90 년 대의 국민들이 창작의 기반이 되고 모티브가 된다..
그리고 지금의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는 우리들의 사상과 이념들이..후세의 음악이 되는 것이다..
다시말해..
음악의 근본적인 일차적 저작권은 국민들에게 있다는 걸 간과해 버려서는 안될 것이다....."
마치 예전에 pcs 단말기를 정부 지원금으로
대중적으로 풀어 버려 철저히 대중화를 시킨다음
이내 냉큼 가격을 올리고 010으로 통합 되버리는 꼴 처럼..
인터넷 회선이 전 국토로 깔린 다음
음원이 저작권에 열을 올리는 수많은 개때의 개수작으로..
울며 겨자 먹는 것처럼..
어쩔수 없이 음악을 감상하는 일은 없어야 할것이다..
반대로 인터넷이 상용화 되는 시점에서 지금의 음원 저작권이 발생되었다면..과연 온라인 상의 음원 컨텐츠들이 이토록 급속하게 널리 대중화 되고 이렇게 그들이 막대한 이익을 챙길수 있었을까...."
사람들의 중독성이 어느정도 정착화 되고 생활화 될때까지..기다린셈 이 아니고서야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행동의 발작이다...."
..
이제는 음반을 구입하기가 싫어졌다..
예전에 그토록 음악을 좋아하고 즐기던 내가..
갈수록 비겁한 변명을 하고 무상의 합리화를 시키는 것 같아서 싫다..
"이제는 그냥 공짜가 좋아서 음악을 불법적으로 훔쳐 듣는다란 말로 살아 가고 싶다...."
그래..
"이제 난 더이상 음악을 합법적으로 듣지 않는다..
난 음악을 불법적으로 감상한다.."
참으로 웃긴 시대이지...."
음악을 감상하는데....
불법이 있고 합법이 있다니 말이야......."
마치 르네상스 시대때의 귀족 문화 같군.."
귀족은 궁중음악을 듣고..
가난한 이는 썩어버린 귀를 달고 살아가고...."
그래..
난 오늘도 음악을 즐기는 이들에게 불법적으로 음악을 올린다..
"세상에..
어느새 내가 범죄자라니...."
....
마지막으로..
자판에서 손을 떼며....
..
예술성과 상업성만이 음악을 흐르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걸...."
본질적이고 근원적인 "순수성"은 어디서 찾아야 하는가...."
예술을 창조하고 탄생하기까지..
예술성과 상업성..
그리고 파괴성과..원천적인 순수성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예술만은....
"우리의 마음을 소생시키고 정화시키는 소중한 "순수성"을 잃어 버려서는 안될 것이다......."
..................SKYCHUN1024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