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부츠에 홀릭된 파리지앵의 리얼 부츠 스트리트 패션.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부츠 코디 노하우를 패셔너블한 파리지앵의 패션에서 찾아보자.
1 Alexandra(18·학생) 플라워 프린트 코트가 돋보이는 부츠 코디.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미니스커트를 딥 브라운 컬러의 부츠로 커버했다. 2 Carole(27·음악가) 여성스러움을 살려주는 블랙 스키니 부츠. 블랙 저지 스커트와 잘 어울리는 미디 길이의 부츠는 이탈리아 여행에서 구입한 것. 3 Annie(26·액세서리 디자이너) 자연스러운 루스 피트가 포인트인 퍼플 그레이 컬러의 섀미 부츠. 퍼플 스커트와 톤온톤 코디로 부츠를 세련되게 매치했다. 4 Julie(21·학생) 레드와 블랙 컬러가 눈길을 끄는 컬러 대비 코디. 멀티 스트라이프 스타킹과 심플한 블랙 부츠를 매치한 패션 센스가 돋보인다
5 Shanez(23·학생) Promod에서 구입한 골드 버클이 특징인 라이더 부츠. 같은 컬러의 백과 코디했다. 6 Meidi(18·학생) 철 지난 진 팬츠를 그레이 부츠와 매치. 브라운 앙골라 베스트를 부각시켜주는 그레이 부츠는 자라 제품. 7 Sarah(20·학생) 그린과 브라운 컬러로 자연스러운 가을 패션으로 소화했다. 재킷과 컬러를 통일시킨 라이더 부츠는 나프나프. 8 Carole(25·통역 프리랜서) 가죽의 질감을 그대로 살린 부츠. 밋밋한 진 팬츠를 개성 있게 만들어주는 부츠는 스페인 여행에서 구입한 보세 제품. 9 Henrard(28·회사원) & Allans(26·회사원)백과 컬러를 맞춘 앵라르의 사파이어 블루 컬러 부츠는 Max & Co, 선글라스와 블랙 원피스까지 올 블랙 코디를 시도한 알랭의 블랙 롱부츠는 Minelli 제품.
파리지앵의 리얼 부츠 스트리트 패션
겨울 부츠에 홀릭된 파리지앵의 리얼 부츠 스트리트 패션.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부츠 코디 노하우를 패셔너블한 파리지앵의 패션에서 찾아보자.
1 Alexandra(18·학생) 플라워 프린트 코트가 돋보이는 부츠 코디.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미니스커트를 딥 브라운 컬러의 부츠로 커버했다.
2 Carole(27·음악가) 여성스러움을 살려주는 블랙 스키니 부츠. 블랙 저지 스커트와 잘 어울리는 미디 길이의 부츠는 이탈리아 여행에서 구입한 것.
3 Annie(26·액세서리 디자이너) 자연스러운 루스 피트가 포인트인 퍼플 그레이 컬러의 섀미 부츠. 퍼플 스커트와 톤온톤 코디로 부츠를 세련되게 매치했다.
4 Julie(21·학생) 레드와 블랙 컬러가 눈길을 끄는 컬러 대비 코디. 멀티 스트라이프 스타킹과 심플한 블랙 부츠를 매치한 패션 센스가 돋보인다
5 Shanez(23·학생) Promod에서 구입한 골드 버클이 특징인 라이더 부츠. 같은 컬러의 백과 코디했다.
6 Meidi(18·학생) 철 지난 진 팬츠를 그레이 부츠와 매치. 브라운 앙골라 베스트를 부각시켜주는 그레이 부츠는 자라 제품.
7 Sarah(20·학생) 그린과 브라운 컬러로 자연스러운 가을 패션으로 소화했다. 재킷과 컬러를 통일시킨 라이더 부츠는 나프나프.
8 Carole(25·통역 프리랜서) 가죽의 질감을 그대로 살린 부츠. 밋밋한 진 팬츠를 개성 있게 만들어주는 부츠는 스페인 여행에서 구입한 보세 제품.
9 Henrard(28·회사원) & Allans(26·회사원)백과 컬러를 맞춘 앵라르의 사파이어 블루 컬러 부츠는 Max & Co, 선글라스와 블랙 원피스까지 올 블랙 코디를 시도한 알랭의 블랙 롱부츠는 Minelli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