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카’ 김장훈 바람둥이 완벽 연기에 윤도현 깜쪽같이 속았다 가수 김장훈이 윤도현 속이기 대작전에 1등 공신으로 활약했다.
21일 오후 5시 35분에 방영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는 몰래 카메라 윤도현 편을 제작하기 위해 윤도현과 16년 지기 가수 김장훈을 긴급 캐스팅했다.제작진의 요청을 흔쾌히 받아들인 김장훈은 몰래 카메라 출연 이유에 대해‘(순진한) 윤도현에게 세상을 알려주고 싶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몰래 카메라는 그동안 여자친구가 없는 것으로 알려진 김장훈이 알고 보니 여자 친구가 있는 것으로 설정, 윤도현에게 김장훈의 여자친구를 만나게 한다는 계회을 세웠다. 문제는 김장훈의 여자친구가 한명이 아니었던 것. 김장훈은 7년동안 사귄 여자친구를 버리고 나이 차이가 20년 나는 21살 여자친구를 사귀는 것도 모자라 또 다른 여자친구까지 총 3명의 여자친구를 몰래 사귀는 파렴치한 연기를 뻔뻔스럽게 해내 윤도현을 깜쪽같이 속였다.
이미 영화 ‘라디오스타’에서 연기력을 검증받은 바 있는 김장훈의 천연덕스러운 바람둥이 연기에 연예계에서도 순진무구하기로 소문 난 가수 윤도현은 특유의 멋쩍은 웃음만 지으며 어쩔 줄 몰라해 시청자들을 웃음의 도가니로 몰아갔다.
마침내 몰래카메라인 것을 안 윤도현은 “김장훈에게 매우 실망했었다, 저런 이중인격자인줄 몰랐었다”며 당시 당황했던 심경을 나타냈다. 그러나 윤도현은 “시청자 여러분이 즐거워 하셨으니 다행이다” 며 록밴드 Y
★ ★ 몰카’ 김장훈 바람둥이 완벽 연기에 윤도현 깜쪽같이 속았다
21일 오후 5시 35분에 방영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는 몰래 카메라 윤도현 편을 제작하기 위해 윤도현과 16년 지기 가수 김장훈을 긴급 캐스팅했다.제작진의 요청을 흔쾌히 받아들인 김장훈은 몰래 카메라 출연 이유에 대해‘(순진한) 윤도현에게 세상을 알려주고 싶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몰래 카메라는 그동안 여자친구가 없는 것으로 알려진 김장훈이 알고 보니 여자 친구가 있는 것으로 설정, 윤도현에게 김장훈의 여자친구를 만나게 한다는 계회을 세웠다. 문제는 김장훈의 여자친구가 한명이 아니었던 것. 김장훈은 7년동안 사귄 여자친구를 버리고 나이 차이가 20년 나는 21살 여자친구를 사귀는 것도 모자라 또 다른 여자친구까지 총 3명의 여자친구를 몰래 사귀는 파렴치한 연기를 뻔뻔스럽게 해내 윤도현을 깜쪽같이 속였다.
이미 영화 ‘라디오스타’에서 연기력을 검증받은 바 있는 김장훈의 천연덕스러운 바람둥이 연기에 연예계에서도 순진무구하기로 소문 난 가수 윤도현은 특유의 멋쩍은 웃음만 지으며 어쩔 줄 몰라해 시청자들을 웃음의 도가니로 몰아갔다.
마침내 몰래카메라인 것을 안 윤도현은 “김장훈에게 매우 실망했었다, 저런 이중인격자인줄 몰랐었다”며 당시 당황했던 심경을 나타냈다. 그러나 윤도현은 “시청자 여러분이 즐거워 하셨으니 다행이다” 며 록밴드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