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맘속엔 을 담는 방이 있대요. 그래서, 누군가를 하게 되면 그 방에 아주 작고 초롱초롱한 이 생긴대요. 처음엔 모양도 어설프고, 빛도 잘 안나지만 을 하면 할수록 그 모양이 더 커지고 각 모서리도 더 선명하게, 빛도 더해지면서 그렇게..그렇게 을 먹고 이쁘게 자란대요. 그 방은 크기가 무제한이라서 아무리 커진 이라도 충분히 담을수 있대요. 그런데.... 이 끝나버리면 그 이 흔들거리기 시작한대요 그렇게 조금씩 흔들거리다가 나중엔 중심을 잃고 그렇게 넓은 방의 이쪽 저쪽 벽에 마구 부딪힌대요. 그래서, 의 선명하리만치 뾰족했던 모서리가 마음의 벽을 마구 찔러서 마.음.이.아.픈.거.래.요 그 후 오랜동안, 벽에 부딪히고 갈리면서 그렇게 선명했던 은 다시 동그라미가 되버린대요. 아무리 부딪혀도 아픔을 못 느끼는... 그래서, 그땐..... 잊.었.구.나.하.는.거.래.요 3
〃사람들 맘 속엔 사랑을 담는 방이 있대요〃
사람들 맘속엔
을 담는 방이 있대요.
하게 되면 그 방에
이 생긴대요.
그래서, 누군가를
아주 작고 초롱초롱한
처음엔 모양도 어설프고, 빛도 잘 안나지만
을 하면 할수록 그 모양이 더 커지고
을 먹고 이쁘게 자란대요.
각 모서리도 더 선명하게, 빛도 더해지면서
그렇게..그렇게
그 방은 크기가 무제한이라서
이라도 충분히 담을수 있대요.
아무리 커진
그런데....
이 끝나버리면 그
이 흔들거리기 시작한대요
그렇게 조금씩 흔들거리다가 나중엔 중심을 잃고
그렇게 넓은 방의 이쪽 저쪽 벽에 마구 부딪힌대요.
그래서,
의 선명하리만치 뾰족했던 모서리가
마음의 벽을 마구 찔러서 마.음.이.아.픈.거.래.요
그 후 오랜동안, 벽에 부딪히고 갈리면서
은 다시 동그라미가 되버린대요.
그렇게 선명했던
아무리 부딪혀도 아픔을 못 느끼는...
그래서, 그땐..... 잊.었.구.나.하.는.거.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