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날 떠난다고 했을때에 눈물 한 움큼 집어삼키며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당신이 나를 등지고 뒤돌아 섰을 때 떨리는 손으로 두 주먹 불끈 쥐며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당신이 내 흐려진 시야에서 조금씩 사라져 갈때 목구멍까지 차오르는 외침을 꾸역꾸역 집어삼키며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당신이 내 눈에서 완전히 사라지고 나서야.. 나즈막한 목소리로 나에게 말합니다. 난 정말 괜찮다고... 난..괜찮다고 괜찮다고.. 말입니다. Copyright (c) 2006 예닮's story -{feeling}writer by ha tae yong.copyright hoder by ha tae yong.copyright registered1
187. 난 정말 괜찮습니다.
당신이 날 떠난다고 했을때에
눈물 한 움큼 집어삼키며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당신이 나를 등지고 뒤돌아 섰을 때
떨리는 손으로 두 주먹 불끈 쥐며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당신이 내 흐려진 시야에서 조금씩
사라져 갈때 목구멍까지 차오르는 외침을
꾸역꾸역 집어삼키며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당신이 내 눈에서 완전히 사라지고 나서야..
나즈막한 목소리로 나에게 말합니다.
난 정말 괜찮다고...
난..괜찮다고
괜찮다고..
말입니다.
Copyright (c) 2006 예닮's story -{fee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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