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UNIQLO, 일본) 3만 9천 9백 원, 베이식 부츠 컷 베이식한 디자인과 저렴한 가격대로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 일본에서 큰 인기를 모은 데님 라인이 이번 시즌부터 한국에도 소개된다. 입체감을 강조한 워싱 처리와 배색 스티치가 특징이며, 3만 원대의 착한(!) 가격에 또 한번 반할 것이다.
터그 진(Tug Jean, 한국) 12만 8천 원, 부츠 컷 2월 중순부터 새롭게 런칭한 진 브랜드로, 슈퍼 모델 지젤 번천을 광고 모델로 기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보다 저렴한 가격대와 록(Rock)적인 디테일이 특징. 추천 아이템으로는 한국인 체형에 맞게 핏을 변형한 ‘지젤 스키니 팬츠’가 있다.
리바이스(Levi's, 미국) 16만 8천 원, 레이디 스타일 스트레이트 핏 엔지니어, 타입 원, 501 등 베스트셀러를 다량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진 브랜드. 어떤 체형도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는 캐주얼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보다 트렌디함을 원한다면 레이디 스타일 라인에 주목할 것.
세븐 진(7 for all mankind, 미국) 24만 8천 원, 베이식 부츠 컷 프리미엄 진의 원조격인 세븐 진. 하체가 통통한 한국인의 체형을 잘 커버해 주는 디자인 덕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S자를 풀어 놓은 S포켓, A자가 쓰여진 A포켓 이외에도 크리스털 포켓, 7자를 응용한 플린트 포켓 등 다양한 버전으로 소개되고 있다(포켓에 따라 핏이 다르다).
시티즌 오브 휴머니티(Citizens of Humanity, 미국)
26만 8천 원, 켈리 라인 부츠 컷 휴머니티를 나타내는 ‘h’자를 풀어 놓은 포켓이 대표적인 특징. 자연스럽게 달라붙는 착용감과 슬림한 허벅지 핏이 매력적이다. 개인적으로 골반이 작으면서 허벅지가 통통한 체형에게 추천하고 싶은 브랜드.
쥬시 꾸띄르(Juicy Couture, 미국) 31만 8천 원, 플레어 핏 제니퍼 로페즈의 트레이닝 복으로 유명해진 브랜드. 진 라인 또한 섹시한 매력으로 어필하고 있는데, 매 시즌 달라지는 섬세한 포켓 디테일이나 페미닌한 디자인으로 마니아 군을 형성하고 있다. 체구 자체가 작고, 몸이 마른 사람에게 잘 어울린다. 조스 진(Joe's Jeans, 미국) 34만 8천 원, 와이드 핏 조스 진 또한 페미닌한 디자인으로 어필하는 브랜드로 독특한 디테일이 특징. 시즌마다 달라지는 위트 있는 포켓 패치워크가 진 마니아들을 유혹한다. 다양한 라인으로 전개되고 있는데, 공통적으로 조스 진을 구별할 수 있는 것은 JJ 로고 스티치.
서폰타인(Serfontaine, 미국) 40만 원대, 스트레이트 부츠 컷 3월부터 멀티 숍 러브로스트(Lovelost)에서 만날 수 있는 진 브랜드. 길고 날씬한
핏과 친환경적인 오가닉 워싱이 서폰타인의 인기 비결. 뒤 포켓의 두툼한 스티치로 서폰타인을 구별할 수 있다.
이쁘게 청바지 입는법~!!
유니클로(UNIQLO, 일본) 3만 9천 9백 원, 베이식 부츠 컷
베이식한 디자인과 저렴한 가격대로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 일본에서 큰 인기를 모은 데님 라인이 이번 시즌부터 한국에도 소개된다. 입체감을 강조한 워싱 처리와 배색 스티치가 특징이며, 3만 원대의 착한(!) 가격에 또 한번 반할 것이다.
터그 진(Tug Jean, 한국) 12만 8천 원, 부츠 컷
2월 중순부터 새롭게 런칭한 진 브랜드로, 슈퍼 모델 지젤 번천을 광고 모델로 기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보다 저렴한 가격대와 록(Rock)적인 디테일이 특징. 추천 아이템으로는 한국인 체형에 맞게 핏을 변형한 ‘지젤 스키니 팬츠’가 있다.
리바이스(Levi's, 미국) 16만 8천 원, 레이디 스타일 스트레이트 핏
엔지니어, 타입 원, 501 등 베스트셀러를 다량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진 브랜드. 어떤 체형도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는 캐주얼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보다 트렌디함을 원한다면 레이디 스타일 라인에 주목할 것.
세븐 진(7 for all mankind, 미국) 24만 8천 원, 베이식 부츠 컷
프리미엄 진의 원조격인 세븐 진. 하체가 통통한 한국인의 체형을 잘 커버해 주는 디자인 덕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S자를 풀어 놓은 S포켓, A자가 쓰여진 A포켓 이외에도 크리스털 포켓, 7자를 응용한 플린트 포켓 등 다양한 버전으로 소개되고 있다(포켓에 따라 핏이 다르다).
시티즌 오브 휴머니티(Citizens of Humanity, 미국)
26만 8천 원, 켈리 라인 부츠 컷
휴머니티를 나타내는 ‘h’자를 풀어 놓은 포켓이 대표적인 특징. 자연스럽게 달라붙는 착용감과 슬림한 허벅지 핏이 매력적이다. 개인적으로 골반이 작으면서 허벅지가 통통한 체형에게 추천하고 싶은 브랜드.
쥬시 꾸띄르(Juicy Couture, 미국) 31만 8천 원, 플레어 핏
제니퍼 로페즈의 트레이닝 복으로 유명해진 브랜드. 진 라인 또한 섹시한 매력으로 어필하고 있는데, 매 시즌 달라지는 섬세한 포켓 디테일이나 페미닌한 디자인으로 마니아 군을 형성하고 있다. 체구 자체가 작고, 몸이 마른 사람에게 잘 어울린다.
조스 진(Joe's Jeans, 미국) 34만 8천 원, 와이드 핏
조스 진 또한 페미닌한 디자인으로 어필하는 브랜드로 독특한 디테일이 특징. 시즌마다 달라지는 위트 있는 포켓 패치워크가 진 마니아들을 유혹한다. 다양한 라인으로 전개되고 있는데, 공통적으로 조스 진을 구별할 수 있는 것은 JJ 로고 스티치.
서폰타인(Serfontaine, 미국) 40만 원대, 스트레이트 부츠 컷
3월부터 멀티 숍 러브로스트(Lovelost)에서 만날 수 있는 진 브랜드. 길고 날씬한
핏과 친환경적인 오가닉 워싱이 서폰타인의 인기 비결.
뒤 포켓의 두툼한 스티치로 서폰타인을 구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