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야 어디가구란지 잘찾아바2006년 9월 . 나는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제가 밤에 길을 걷고 있는데 ... 제가 안보였는지 차로 저를 쳤습니다 .ㅠㅠ조낸 아팠습니다 ..그래도 그분이 양심은 있는분이셨는지 저를 근처병원까지 대려가 주셔서 저는 입원을 하고 검사를 받았습니다 . 검사를 받으려면 한 7주일 정도 걸린답니다 . -_-아쑤 .......-_- 학원수업도 가야하고 친구들과 약속도 있고해서 좀 빨리 해달라니깐 절대 안된답니다 . -_- 교통사고는후유증이 있어서 좀 지켜봐야 한다구 -_-;;;;;;;;;;;;;;;;;;;;;밤에 교통사고를 났기때문에 ~제가 사고난 당일날 받을수있던 검사는 전신 엑스레이와 CT밖에 없었습니다 .검사를 했더니 아무이상 없답니다 -_-;;아쒸 속마음은 그랫죠 -_-ㅋㅋ 좀 다쳐야 .. 치료비좀 받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 , , 다행이다 생각하구 .....1시쯤 잠이 솔솔 와서 .. 잘려고 침대에 누워서 잠이 들었습니다 .근데 한 5시정도 돼을까요 ? ㅡㅡ아씨 .. 수액만들은 닝겔 맞으니깐 진짜 소변이 마려워 죽겠습니다 .그래서 5시쯤 일어나 화장실 가서 쉬~~~~~ 싸고 ,다시 병실가서 누워있는데 .. 목도 아프고 -_- 온몸이 아파서잠이 안오더라구요 .. 병실사람들은 다 자서 티비도 못키겠구 -_-;; 그냥 누워서 눈만 떳다 깜았다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 누군가 들어오더라구요 -_-;;간호사였습니다 . 혈압하고 체온재고 , 닝겔 확인하려고 온거같더라구요 , 근데 .. =_= 저를 맨 꼴찌로 확인합니다 . 쒸 .. 나이롱 환자라고 이래도 되는거야 ? 이런 마음으로 간호사 만만해 보이면 갈궈야지 ~ 이생각을 갖고있었습니다 ㅋㅋㅋㅋ근데 간호사가 제쪽으로 왔습니다 .헉 .......................... 오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 이렇게 이쁜 간호사는 처음봤습니다 .대충 외모를 설명해드리자면 ..큰눈 , 오똑하진않지만 작고 이쁜 코 , 대게 얇은 입술 , 화장빨인지 아무튼우유빛 피부 , 내가 좋아하는 쌩머리 , 이렇드라구요 ㅋㅋㅋㅋ음 .. 그분의 이미지라면 .. 귀여움이 제일 좋겠네요 ~진짜 첫인상이 너무좋았습니다 .ㅠㅠ..제 혈압을 재려고 제 손을 잡더라구요 .그러고 혈압을 쟤더니 ............. 높대요 ㅠㅠ140에 90 , 고혈압은 아니고 , 정상혈압도 아니고 , 얘매하답니다 ..아무래도 사고가 나서 몸이 안좋은거같다고 하더라구요 .. 평소에 제면 110에 80 이런식으로 나왔었는데 -_-;;근데 간호사가 전문대를 졸업하고 왔더라고 최소한 나이가 23~24살은 되지않나요 ? ..근데 이 간호사 .. 진짜 어려보입니다 . 한 20살 21살 정도 -_-;;얼굴도 도도하지않고 귀여운편이라 그리 무섭지않더라구요 ㅋㅋ그래서 말을걸었습니다 ." 혈압이 왜 높나요 ? ""아까 말씀 드렸잖아요 , 아마 사고난 당일이라 그런거같아요 ^^"" 아뇨 ... 제 생각엔 제가 지금 너무 떨려서 그런거같아요 ㅋㅋ "" ^ _ ^;; ..................... "어이없는 웃음을 짖더라구요 -_-;;그러곤 뭐 불편한거있음 불르라고 하더니 나갑니다 .그리고 한시간정도 지났을까요 ?또 왔습니다 . =_=요번엔 주사기와 함께 .." 상호님 피 검사 해야되요 ........ "" ㅡㅡ 외상인데 피검사를 왜해요 ? "" 모르겠어요 , 그냥 뽑아오라서 전 뽑아가는거예요 ^^;; "" 네 -_-;; "주사기를 내 팔에 꽂았다 . "" 따끔해요 ~ "" 윽 ........ "" 앗 죄송해요 ㅠㅠ 다시 한번 할게요 . "" ㅡ_ ㅡ? ........ "" 죄송해요 ㅠ 제가 아직 간호사는 아니고 간호학과 다니는 학생이거든요 아직 잘 모르고 배우러 온거라 ㅠㅠ 요번엔 꼭 뽑을게요 .. "" 아휴 .. 넴 ㅠㅠ 요번에 못뽑으면 ~ 데이트신청 할겁니다 ? "" ^_^;; 다 뽑았어요 ... "" 네 -_-;; 근데 . . . . .몇살이세요 ? "" 왜요 ? ;; "" 그냥 궁금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갈켜주면 안되요 ? "" 아 간호사는 환자한테 그런거 말 안해주는거예요 "" 아직 간호사 아니잖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21살이요 ........ ""아 그래요 ?ㅋㅋ 전 19살인데 ...... " 그 이후로 한 3일간 아픈검사 , 안아픈검사 , 대충대충 받아가며 그 간호사랑 꽤 친해졌던거같습니다 .그리고 몇일 더 있다가 ..그 간호사가 먼저 말을 걸어오더라구요 .." 저 내일 다시 학교로 가요 ~ ^^;; "" 아 벌써요 ? ㅡㅡ 아쒸 .. 내일 가기전에 저한테 들려요 선물줄게요 ""정말요 ?ㅋㅋ 아랏어요 !! "선물은 무슨 ㅋㅋ 엿맥일라고 구라깐겁니다 .다음날 ..그 간호사가 오면 구라라고 얘기할랫더니 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질 않습니다 . -_-;;아쒸 .. 물리치료나 받으러 가야지 ..물리치료를 받고 올라오자제 옆에 입원해 계시던 30대 초반인 형께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 야 . 그 간호사가 니 왜 약속안지키냐면서 모라고 하고 갔어 방금 " " ㅡㅡ 갔어요 ?ㅋㅋㅋㅋ ""어 방금갔어 ........ "" 넴 ^^ "그 얘기듣고 바로 간호사실로 가보니 이미 갔답니다 ..그냥 마음이 좀 ....... 아쉽더라구요 .. 잘 꼬시면 한번 할수있을거같은 ..그런느낌이 들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전 모든검사를 끝내고 , 아무런 이상없다는 진단을받고 , 퇴원을 했습니다 .그리고 한 1주일을 친구들과 모여서 놀고 학교도 다니고 했던것같습니다 .제가 싸이를 잘 안하는데 ..그날따라 들어가보고싶더라구요 .. -_-;;그래서 싸이에 들어갔더니 ..그 간호사가 일촌평을 남기고갔습니다 .(제 이름이 흔한이름이 아니구 제 생년월일을 아니 금방찾은거같아요 ^^;;)" 문상호환자님 , 왜 약속 안지켜요 ? ㅡㅡ 진짜 ..기대했었는데 .............. , 그리구 저랑같이 실습나온 친구들한테도 다 자랑했었는데 ㅠㅠ 나빠요 ......... "헐 ..........미안하더라구요 .. -_-;;그래서 제가 그 간호사 싸이에 글을 남겼습니다 ." 010 -2300 - 7265로 문자해여 ."그랫더니 몇일있다가 문자가 왔더라구요 ...그래서 한 2~3일 서로서로 모르는거 궁금한거 이것저것 얘기하고그러니깐 서로 많이 통하더라구요 .그래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명동에서 만났습니다 ......................명동입구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 한 10분기다려도 안옵니다 . -_-전화했습니다 ." 아쒸 왜 안와요 ㅡㅡ "" 다왔어 임마 "" 왜 반말 ? "" 병원 아니잖아 새꺄 ! "" ㅡㅡ 네 ....... "전화를 끊자 바로옆에 와있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문자보낼때 , 간호사라안하고 누나라고 하기로 했습니다 ^^;;" 누나 영화보러 가자 "" 니가 보여주는거지 ? "" 슈얼~ 고고씽 ~ "극장안에 들어가서 팝콘하고 사이다 1개 사서 ..자리에 앉었습니다 .이제 영화가 나옵니다 .그 영화 남자주인공이 꽤 멋있는놈이거든요 .. 옆에 사람들 졸라 많은데 . . 멋있다고 아주 발광을 합니다 ..쪽팔려서 죽는줄 알았어요 -_-;;팝콘 몇개 주워먹다가 짜거워서 사이다 먹을라고 빨대를 잡으니 ..빨대가 1개 입니다 -_-;;" 누나 .. 빨대한개어딧지 ? "" 원래 하나였어 ㅡㅡ;; ""아씨 .. 빨대받아올게 ....... "" 아 그냥 먹ㅇ ㅓㅡㅡ 초딩이냐 .. "그래서 그냥 누나가 먹던곳으로 그냥 먹었습니다 .간접키스 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느낌이 나쁘지않더라구요 .영화를 다보고 나와서 .........저녁먹을시간이 되었더라구요 .." 야 영화 니가 쐇으니깐 밥은 누나가 쏠게 "" 뭐먹을래 ? "" 고기 .......... "" ㅡㅡ 비싸 ...... "" 고기 ........... "" ㅡㅡ 어 . 가자 .. "그래서 가까운 삼겹살집가서 삼겹살을 시켜먹었습니다 .그리고 쏘주 1병 시켜서 서로 반병씩 먹었는데 ..그 누나도 술을 잘못먹고 저도 잘 못먹는편이라서 ..둘다 알딸딸 하더라구요 ..저녁먹고 나오니깐 .. 한 8시 되었습니다 ." 야 이제 모하냐 ? . "" ㅡㅡ 그러게 ....................아씨 , 누나 2차가자 . 호프 내가 쏠게 "" 새꺄 니가 돈이 어딨어 . 나도 없으니깐 더치패이 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씨 .. 내가 낸다니깐 .. 뭐 낸다면 어쩔수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가까운 깨끗한 호프집 갔습니다 .사람 조낸 많습니다 .. -_-;;최대한 구석으로 앉았습니다 .근데 .. 서로 좀 취하니깐 솔직한 얘기가 나오더라구요 ..첫사랑얘기 , 가족얘기 , 가정형편얘기 , 친구얘기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그 누나가 많이 취했습니다 ." 야 새꺄 꺽 ; 너 임마 .. 꺽 ;; 병원에서 꺽 ;; 왜 개겨 꺾 ~;; "" 아씨 ㅡㅡ 나오기나해 .. " 그래서 제가 맥주값 싹 계산하고 .. 나왔습니다 ." 잘가라 누나 간다 "" 아씨 ㅡㅡ 이러고 어떻게 가게 .. 대려다줄게 ....... "" 꺽 . 오 새끼 ? 꺽 , 매너있네 ~ "" 얼굴 못생겨서 매너라도 있어야도 ㅣ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그래 . "" -_- ............... "같이 걷고있습니다 ..............한 20분 걸었습니다 .어느 주택집 ........" 우리집 . 다왔다 "꺽꺽 안거립니다 , 술이 왠만큼 깬듯 ..........." 응 ㅋㅋ 즐거웠어 , 갈게 누나 .......... "이렇게 얘기하고 갈려고 뒤를 돌았는데 .. 조낸 아쉽더라구요 ㅡㅡ누나가 불러줬으면 불러줬으면 ~ 이러면서 한 5발자국 걸었는데 .." 야 . . . 우리집 엄마하고 아빠 할머니네 가서 아무도없어 , 음료수라도 먹구가 "오예야자뵹!!!!!!!!!!!!!!!!!!" 아랏어 목말랐는데 잘됐다 ! "들어갔더니 , 집이 꽤나 사는듯합니다 . . .인테리어도 잘되있고 꺠끗하고 , 좋더라구요 .. " 야 내방으로 들어가있어 .......... "누나가 가르쳐준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 방이 깔끔하더라구요 .침대 , 책상 , 옷장 . 컴퓨터 . 이렇게 딱 4개만 있습니다 .침대에 앉아서 기다렸습니다 .오렌지주스 2컵 딸아오더라구요 ..그래서 주스 침대에 앉아서 빨다가 얘기했습니다 ." 누나 ...... 나 왜 끌고들어왔어 ? 뭐 이상한거 할라는거 아니지 ? "" -_- 나가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싫어 좀 더있다가 ....... "쥬스 다 비웠습니다 ..할게없어서 어색하게 서로 앉어있다가 ..그 누나가 컴퓨터로 영화보잡니다 . . . 외국영화 .. -_-제목도 처음들어보고 기억도 안납니다 .그래서 전 어색했던지라 .. 알았다고 하고 침대옆에 앉았는데 누나는 영화 틀고 침대위에 올라가서 눕습니다 .나 불편할테니깐 올라와서 보라고 하겠지 ? .. 이생각으로 한 10분 봤는데 ..조낸 쌩까고 영화만봅니다 ." 누나 .. 여기 졸라 불편해 허리아프고 .. "" 그래서 " " 나 올라가서 보면 안되 ?ㅠㅠ? ? "" 그래 ? 그럼 올라와서 봐 .. 내가 내려가서 볼게 .. "ㅡㅡ 아쑤 ㅣ조낸 튕깁니다 . 지도 끙끙 생각이 있어서 방으로 대꼬와놓고 졸라 튕깁니다 ."아씨 .. 누나 ....... 그냥 같이 있어 . 누가 뭐 한대 ? "" 내려갈꺼야 ! >< ;; "" 일루왓 ㅡㅡ "내려갈려는거 확 잡아 끌었습니다 . 근데 .......팔을 잡아당겼더니 .. 자세가 이상해졌습니다 .제가 누워있고 , 그 누나가 내 배위에 올라와서제 눈과 누나 눈이 한 5센치정도 차이로 있습니다 ." 모야 ? 뽀뽀할라그래 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마로 박치기 당했습니다 .. ㅠㅠ그러고 그냥 조금한 침대에 누워서 같이 영화를 보았는데 ..자세가 영 ~ 이상하더라구요 ㅜㅜ게다가 좁은침대라 . 서로 밀착이 되었는데 ..진짜 똘똘이가 계속 하늘을 보고있습니다 ."누나 ........ "고개를 돌려서 저를 쳐다봅니다 " 왜 ? ... "" 누나 이뻐 ..... "" 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 ? "" 아니 "" ............................................. ""................................................... "서로 눈만 쳐다보고 누운상태에서 .. 눈만 껌뻑껌뻑 거립니다 .분위기가 잡히더라구요 ..그래서 얼굴을 천천히 다가가 입술을 포게었습니다 .거부없이 입술을 허락하더라구요 ..혀도 조금씩 돌리구 ..한 10분정도 키스를 하다가 ..제가 턱을 빨면서 ~ 목쪽을 살짝 빨으니 .." 어험 . 으음 .. " 이런소리를 냅니다 .그러구 다시 키스를 하면서 ..제 왼손으로 누나의 허리쪽을 감싸면서 ..티셧츠 속으로 손을 넣어서 등을 만졌습니다 .등을 만지다가 끈을 풀었고 , 누나의 표정을 보자 , , , 허락한다는 표정인듯 ..그냥 눈을 감고있습니다 .그래서 티셧츠 벗기고 브레지어를 벗겼습니다 .가슴은 그리큰편도 아니었고 작지도 않더라구요 ..그래서 가슴도 살짝 살짝 빨았더니 ..신음소리를 천천히 내더라구요 ..그리고 가슴을 빨면서 ..천천히 배꼽쪽으로 내려와서..배 애무좀 하다가 ..바지를 내렸습니다 .이제 팬티만 입고있습니다 .팬티 ....... ck팬티입니다 .팬티를 벗기지않은 상태에서 ..다시 위로 올라가 키스를 강하게 하면서 제 왼손으로 누나의 가슴을 계속 만졌습니다 .그러면서 왼손을 팬티 엉덩이 쪽으로 넣어서 엉덩이를 만지다가 내 발가락에 팬티를 껴서 발로 팬티를 내렸습니다 . ( 약간의 기술이 필요합니다 . )그리고 저도 제 옷을 순식간에 제가 벗었습니다 .그녀의 옷을 벗는대까지 한 20분 동안 애무를 했으므로 ..애무를 안해도 되겠다고 생각한 저는바로 in을 시도했습니다 .근데 누나가 .. " 너 장화없어 ? 오늘 날짜 위험해 -_- "" 앗 누나 ㅋㅋㅋ 나 지갑에 있어 "꼭 필요할때 쓸려고 지갑 구석에 박아뒀던 좃장화를 꺼내서 착용하려고 제가 찢으니누나가 껴준답니다 .그러구 누나가 손으로 잘 껴주더라구요 ..다 끼고 .. 이제 in을 했습니다 .전 경험이 몇번 되지않습니다 . 한 5번 ..그래서 정자세로 한 10분하고 .. 다른자세로 해보고싶어서 ..뒷치기 자세로 했습니다 .뒷치기를 하려고 그녀를 세워놓고 ..그 누나의 허리를 잡고 삽입을 하려고 했더니잘 안들어갑니다 .이게 뒷치기사러 그런가 ? 이생각을 하고 강하게 집어넣을려고 힘을 확 줬더니 .. " 야 ~ 거기 아니야 ㅠㅠ " " 앗 . 미안 누나 ㅠㅠ "거기가 아니랍니다 ㅡㅡㅡㅡ;;다시 손으로 만져가며 조준을 잘 해서 넣었습니다 . 그리고 꼴인 ~해서 운동 한 10분정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것도 힘들어서 누우니 ..누나가 올라타더라구요 ..그리고 서로 손을잡고 ..누나는 위에서 찍고 , 저는 밑에서 올렸습니다 .소리가 꽤 요랸하게 나더라구요 .." 쩍 쩍 쩍 쩍 쩍 쩍 쩍 "" 누나 ... 나 이제 ..... 쌀거같애 .. "그랫더니 누나가 내려오더라구요 ..그래서 전 정 자세로 다시 운동을 졸라빨리 러쉬했더니 나올거같아서 좃장화를 벗고 . 누나의 가슴에 ..사정을 했습니다 .일주일정도 딸을 안쳤더니 엄청난 양이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저도 힘들어서 바로 누웠습니다 ." 야 저기 컴퓨터 옆에 가서 휴지가꼬와 " " 아 힘들어 ㅡㅡ 누나가 가꼬와 "" 말들어라 .... "" 응 ㅠㅠ;; "휴지 가져와서 다 닦아줬습니다 . 그리고 화장실가서 같이 샤워하고 .. 나왔더니 , 1시더라구요 .. 그래서 " 누나 . 나이제 가야되 .. -_- 부모님이 엄해서 외박못해 .. "" 알았으 ........ 야 오늘 얘기 함부로 하고다니면 안되 ? .. "" 나 간호사 못해 그럼 ㅡㅡ "" 아랏어 ~ ㅋㅋㅋㅋㅋㅋㅋ 누나 자주자주 만나 ~ "" ㅋㅋㅋㅋㅋㅋㅋ왜 자주자주 만나 ? "" 아 알면서 ~!!!!!!!!!!! "이렇게 얘기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집에와서 핸드폰을 여니 문자가 와있습니다 . " 잘갔어 ? .. 우리 또 언제볼래 ? .. "다시 문자 보냈습니다 ." 누나 편할때 .. ^^ 누나 나 이제 잘게 .. 나중에 연락해 " 하고 .... 그 후로 한 5번 mt 가서 한것같습니다 .근데 어느 순간부터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_-;;문자해도 씹고 , 전화해도 안받고 ......그래서 .. 얘가 왜이러나 .. 해서 저도 그냥 쌩까야겠따 생각했죠 .. 할만큼해서 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한 한달쯤 지나서 .. 명동을 지나가다가 보니 ..그 누나 ......... 어떤남자랑 같이 가더라구요 ^^;;아마 남자친구가 생긴것같습니다 . ^^;;아 그래서 문자 전화 씹었구나 .......씽 ..ㅠㅠ 지금 그 누나가 너무 그립네요 .......제 휴대폰엔 아직 그 누나가 저장되어있는데 .....................^^;; 21
MunSangHo
구라야 어디가구란지 잘찾아바
2006년 9월 . 나는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
제가 밤에 길을 걷고 있는데 ... 제가 안보였는지
차로 저를 쳤습니다 .ㅠㅠ
조낸 아팠습니다 ..
그래도 그분이 양심은 있는분이셨는지 저를 근처
병원까지 대려가 주셔서 저는 입원을 하고 검사를 받았습니다 .
검사를 받으려면 한 7주일 정도 걸린답니다 . -_-
아쑤 .......-_- 학원수업도 가야하고 친구들과 약속도 있고해서
좀 빨리 해달라니깐 절대 안된답니다 . -_- 교통사고는
후유증이 있어서 좀 지켜봐야 한다구 -_-;;;;;;;;;;;;;;;;;;;;;
밤에 교통사고를 났기때문에 ~
제가 사고난 당일날 받을수있던 검사는 전신 엑스레이와 CT밖에 없었습니다 .
검사를 했더니 아무이상 없답니다 -_-;;
아쒸 속마음은 그랫죠 -_-ㅋㅋ 좀 다쳐야 .. 치료비좀 받을텐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 , , 다행이다 생각하구 .....
1시쯤 잠이 솔솔 와서 .. 잘려고 침대에 누워서 잠이 들었습니다 .
근데 한 5시정도 돼을까요 ? ㅡㅡ
아씨 .. 수액만들은 닝겔 맞으니깐 진짜 소변이 마려워 죽겠습니다 .
그래서 5시쯤 일어나 화장실 가서 쉬~~~~~ 싸고 ,
다시 병실가서 누워있는데 .. 목도 아프고 -_- 온몸이 아파서
잠이 안오더라구요 .. 병실사람들은 다 자서
티비도 못키겠구 -_-;; 그냥 누워서 눈만 떳다 깜았다 하고 있었습니다 .
근데 ,, 누군가 들어오더라구요 -_-;;
간호사였습니다 .
혈압하고 체온재고 , 닝겔 확인하려고 온거같더라구요 ,
근데 .. =_= 저를 맨 꼴찌로 확인합니다 .
쒸 .. 나이롱 환자라고 이래도 되는거야 ? 이런 마음으로
간호사 만만해 보이면 갈궈야지 ~ 이생각을 갖고있었습니다 ㅋㅋㅋㅋ
근데 간호사가 제쪽으로 왔습니다 .
헉 .......................... 오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 이렇게 이쁜 간호사는 처음봤습니다 .
대충 외모를 설명해드리자면 ..
큰눈 , 오똑하진않지만 작고 이쁜 코 , 대게 얇은 입술 , 화장빨인지 아무튼
우유빛 피부 , 내가 좋아하는 쌩머리 , 이렇드라구요 ㅋㅋㅋㅋ
음 .. 그분의 이미지라면 .. 귀여움이 제일 좋겠네요 ~
진짜 첫인상이 너무좋았습니다 .ㅠㅠ..
제 혈압을 재려고 제 손을 잡더라구요 .
그러고 혈압을 쟤더니 ............. 높대요 ㅠㅠ
140에 90 ,
고혈압은 아니고 , 정상혈압도 아니고 ,
얘매하답니다 ..
아무래도 사고가 나서 몸이 안좋은거같다고 하더라구요 ..
평소에 제면 110에 80 이런식으로 나왔었는데 -_-;;
근데 간호사가 전문대를 졸업하고 왔더라고
최소한 나이가 23~24살은 되지않나요 ? ..
근데 이 간호사 .. 진짜 어려보입니다 .
한 20살 21살 정도 -_-;;
얼굴도 도도하지않고 귀여운편이라 그리 무섭지않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말을걸었습니다 .
" 혈압이 왜 높나요 ? "
"아까 말씀 드렸잖아요 , 아마 사고난 당일이라 그런거같아요 ^^"
" 아뇨 ... 제 생각엔 제가 지금 너무 떨려서 그런거같아요 ㅋㅋ "
" ^ _ ^;; ..................... "
어이없는 웃음을 짖더라구요 -_-;;
그러곤 뭐 불편한거있음 불르라고 하더니 나갑니다 .
그리고 한시간정도 지났을까요 ?
또 왔습니다 . =_=
요번엔 주사기와 함께 ..
" 상호님 피 검사 해야되요 ........ "
" ㅡㅡ 외상인데 피검사를 왜해요 ? "
" 모르겠어요 , 그냥 뽑아오라서 전 뽑아가는거예요 ^^;; "
" 네 -_-;; "
주사기를 내 팔에 꽂았다 . "
" 따끔해요 ~ "
" 윽 ........ "
" 앗 죄송해요 ㅠㅠ 다시 한번 할게요 . "
" ㅡ_ ㅡ? ........ "
" 죄송해요 ㅠ 제가 아직 간호사는 아니고 간호학과 다니는 학생이거든요
아직 잘 모르고 배우러 온거라 ㅠㅠ 요번엔 꼭 뽑을게요 .. "
" 아휴 .. 넴 ㅠㅠ 요번에 못뽑으면 ~ 데이트신청 할겁니다 ? "
" ^_^;; 다 뽑았어요 ... "
" 네 -_-;; 근데 . . . . .몇살이세요 ? "
" 왜요 ? ;; "
" 그냥 궁금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갈켜주면 안되요 ? "
" 아 간호사는 환자한테 그런거 말 안해주는거예요 "
" 아직 간호사 아니잖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21살이요 ........ "
"아 그래요 ?ㅋㅋ 전 19살인데 ...... "
그 이후로 한 3일간 아픈검사 , 안아픈검사 , 대충대충 받아가며
그 간호사랑 꽤 친해졌던거같습니다 .
그리고 몇일 더 있다가 ..
그 간호사가 먼저 말을 걸어오더라구요 ..
" 저 내일 다시 학교로 가요 ~ ^^;; "
" 아 벌써요 ? ㅡㅡ 아쒸 .. 내일 가기전에 저한테 들려요 선물줄게요 "
"정말요 ?ㅋㅋ 아랏어요 !! "
선물은 무슨 ㅋㅋ 엿맥일라고 구라깐겁니다 .
다음날 ..
그 간호사가 오면 구라라고 얘기할랫더니 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질 않습니다 . -_-;;
아쒸 .. 물리치료나 받으러 가야지 ..
물리치료를 받고 올라오자
제 옆에 입원해 계시던 30대 초반인 형께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
" 야 . 그 간호사가 니 왜 약속안지키냐면서 모라고 하고 갔어 방금 "
" ㅡㅡ 갔어요 ?ㅋㅋㅋㅋ "
"어 방금갔어 ........ "
" 넴 ^^ "
그 얘기듣고 바로 간호사실로 가보니 이미 갔답니다 ..
그냥 마음이 좀 ....... 아쉽더라구요 .. 잘 꼬시면 한번 할수있을거같은 ..
그런느낌이 들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전 모든검사를 끝내고 , 아무런 이상없다는 진단을받고 ,
퇴원을 했습니다 .
그리고 한 1주일을 친구들과 모여서 놀고 학교도 다니고 했던것같습니다 .
제가 싸이를 잘 안하는데 ..
그날따라 들어가보고싶더라구요 .. -_-;;
그래서 싸이에 들어갔더니 ..
그 간호사가 일촌평을 남기고갔습니다 .
(제 이름이 흔한이름이 아니구 제 생년월일을 아니 금방찾은거같아요 ^^;;)
" 문상호환자님 , 왜 약속 안지켜요 ? ㅡㅡ
진짜 ..기대했었는데 .............. , 그리구 저랑같이 실습나온 친구들한테도
다 자랑했었는데 ㅠㅠ 나빠요 ......... "
헐 ..........
미안하더라구요 .. -_-;;
그래서 제가 그 간호사 싸이에 글을 남겼습니다 .
" 010 -2300 - 7265로 문자해여 ."
그랫더니 몇일있다가 문자가 왔더라구요 ...
그래서 한 2~3일 서로서로 모르는거 궁금한거 이것저것 얘기하고
그러니깐 서로 많이 통하더라구요 .
그래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
명동에서 만났습니다 ......................
명동입구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 한 10분기다려도
안옵니다 . -_-
전화했습니다 .
" 아쒸 왜 안와요 ㅡㅡ "
" 다왔어 임마 "
" 왜 반말 ? "
" 병원 아니잖아 새꺄 ! "
" ㅡㅡ 네 ....... "
전화를 끊자 바로옆에 와있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문자보낼때 , 간호사라안하고 누나라고 하기로 했습니다 ^^;;
" 누나 영화보러 가자 "
" 니가 보여주는거지 ? "
" 슈얼~ 고고씽 ~ "
극장안에 들어가서 팝콘하고 사이다 1개 사서 ..
자리에 앉었습니다 .
이제 영화가 나옵니다 .
그 영화 남자주인공이 꽤 멋있는놈이거든요 ..
옆에 사람들 졸라 많은데 . . 멋있다고 아주 발광을 합니다 ..
쪽팔려서 죽는줄 알았어요 -_-;;
팝콘 몇개 주워먹다가 짜거워서 사이다 먹을라고 빨대를 잡으니 ..
빨대가 1개 입니다 -_-;;
" 누나 .. 빨대한개어딧지 ? "
" 원래 하나였어 ㅡㅡ;; "
"아씨 .. 빨대받아올게 ....... "
" 아 그냥 먹ㅇ ㅓㅡㅡ 초딩이냐 .. "
그래서 그냥 누나가 먹던곳으로 그냥 먹었습니다 .
간접키스 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낌이 나쁘지않더라구요 .
영화를 다보고 나와서 .........
저녁먹을시간이 되었더라구요 ..
" 야 영화 니가 쐇으니깐 밥은 누나가 쏠게 "
" 뭐먹을래 ? "
" 고기 .......... "
" ㅡㅡ 비싸 ...... "
" 고기 ........... "
" ㅡㅡ 어 . 가자 .. "
그래서 가까운 삼겹살집가서 삼겹살을 시켜먹었습니다 .
그리고 쏘주 1병 시켜서 서로 반병씩 먹었는데 ..
그 누나도 술을 잘못먹고 저도 잘 못먹는편이라서 ..
둘다 알딸딸 하더라구요 ..
저녁먹고 나오니깐 .. 한 8시 되었습니다 .
" 야 이제 모하냐 ? . "
" ㅡㅡ 그러게 ....................아씨 , 누나 2차가자 . 호프 내가 쏠게 "
" 새꺄 니가 돈이 어딨어 . 나도 없으니깐 더치패이 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아씨 .. 내가 낸다니깐 .. 뭐 낸다면 어쩔수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래서 가까운 깨끗한 호프집 갔습니다 .
사람 조낸 많습니다 .. -_-;;
최대한 구석으로 앉았습니다 .
근데 .. 서로 좀 취하니깐 솔직한 얘기가 나오더라구요 ..
첫사랑얘기 , 가족얘기 , 가정형편얘기 , 친구얘기 ,.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그 누나가 많이 취했습니다 .
" 야 새꺄 꺽 ; 너 임마 .. 꺽 ;; 병원에서 꺽 ;; 왜 개겨 꺾 ~;; "
" 아씨 ㅡㅡ 나오기나해 .. "
그래서 제가 맥주값 싹 계산하고 .. 나왔습니다 .
" 잘가라 누나 간다 "
" 아씨 ㅡㅡ 이러고 어떻게 가게 .. 대려다줄게 ....... "
" 꺽 . 오 새끼 ? 꺽 , 매너있네 ~ "
" 얼굴 못생겨서 매너라도 있어야도 ㅣ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그래 . "
" -_- ............... "
같이 걷고있습니다 ..............
한 20분 걸었습니다 .
어느 주택집 ........
" 우리집 . 다왔다 "
꺽꺽 안거립니다 , 술이 왠만큼 깬듯 ...........
" 응 ㅋㅋ 즐거웠어 , 갈게 누나 .......... "
이렇게 얘기하고 갈려고 뒤를 돌았는데 .. 조낸 아쉽더라구요 ㅡㅡ
누나가 불러줬으면 불러줬으면 ~ 이러면서 한 5발자국 걸었는데 ..
" 야 . . . 우리집 엄마하고 아빠 할머니네 가서 아무도없어 , 음료수라도 먹구가 "
오예야자뵹!!!!!!!!!!!!!!!!!!
" 아랏어 목말랐는데 잘됐다 ! "
들어갔더니 , 집이 꽤나 사는듯합니다 . . .
인테리어도 잘되있고 꺠끗하고 , 좋더라구요 ..
" 야 내방으로 들어가있어 .......... "
누나가 가르쳐준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
" 방이 깔끔하더라구요 .
침대 , 책상 , 옷장 . 컴퓨터 . 이렇게 딱 4개만 있습니다 .
침대에 앉아서 기다렸습니다 .
오렌지주스 2컵 딸아오더라구요 ..
그래서 주스 침대에 앉아서 빨다가 얘기했습니다 .
" 누나 ...... 나 왜 끌고들어왔어 ? 뭐 이상한거 할라는거 아니지 ? "
" -_- 나가라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싫어 좀 더있다가 ....... "
쥬스 다 비웠습니다 ..
할게없어서 어색하게 서로 앉어있다가 ..
그 누나가 컴퓨터로 영화보잡니다 . . . 외국영화 .. -_-
제목도 처음들어보고 기억도 안납니다 .
그래서 전 어색했던지라 .. 알았다고 하고 침대옆에 앉았는데
누나는 영화 틀고 침대위에 올라가서 눕습니다 .
나 불편할테니깐 올라와서 보라고 하겠지 ? .. 이생각으로 한 10분 봤는데 ..
조낸 쌩까고 영화만봅니다 .
" 누나 .. 여기 졸라 불편해 허리아프고 .. "
" 그래서 "
" 나 올라가서 보면 안되 ?ㅠㅠ? ? "
" 그래 ? 그럼 올라와서 봐 .. 내가 내려가서 볼게 .. "
ㅡㅡ 아쑤 ㅣ조낸 튕깁니다 . 지도 끙끙 생각이 있어서
방으로 대꼬와놓고 졸라 튕깁니다 .
"아씨 .. 누나 ....... 그냥 같이 있어 . 누가 뭐 한대 ? "
" 내려갈꺼야 ! >< ;; "
" 일루왓 ㅡㅡ "
내려갈려는거 확 잡아 끌었습니다 .
근데 .......팔을 잡아당겼더니 ..
자세가 이상해졌습니다 .
제가 누워있고 , 그 누나가 내 배위에 올라와서
제 눈과 누나 눈이 한 5센치정도 차이로 있습니다 .
" 모야 ? 뽀뽀할라그래 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마로 박치기 당했습니다 .. ㅠㅠ
그러고 그냥 조금한 침대에 누워서 같이 영화를 보았는데 ..
자세가 영 ~ 이상하더라구요 ㅜㅜ
게다가 좁은침대라 . 서로 밀착이 되었는데 ..
진짜 똘똘이가 계속 하늘을 보고있습니다 .
"누나 ........ "
고개를 돌려서 저를 쳐다봅니다
" 왜 ? ... "
" 누나 이뻐 ..... "
" 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좋아 ? "
" 아니 "
" ............................................. "
"................................................... "
서로 눈만 쳐다보고 누운상태에서 .. 눈만 껌뻑껌뻑 거립니다 .
분위기가 잡히더라구요 ..
그래서 얼굴을 천천히 다가가
입술을 포게었습니다 .
거부없이 입술을 허락하더라구요 ..
혀도 조금씩 돌리구 ..
한 10분정도 키스를 하다가 ..
제가 턱을 빨면서 ~ 목쪽을 살짝 빨으니 ..
" 어험 . 으음 .. "
이런소리를 냅니다 .
그러구 다시 키스를 하면서 ..
제 왼손으로 누나의 허리쪽을 감싸면서 ..
티셧츠 속으로 손을 넣어서 등을 만졌습니다 .
등을 만지다가
끈을 풀었고 ,
누나의 표정을 보자 , , , 허락한다는 표정인듯 ..
그냥 눈을 감고있습니다 .
그래서 티셧츠 벗기고 브레지어를 벗겼습니다 .
가슴은 그리큰편도 아니었고 작지도 않더라구요 ..
그래서 가슴도 살짝 살짝 빨았더니 ..
신음소리를 천천히 내더라구요 ..
그리고 가슴을 빨면서 ..
천천히 배꼽쪽으로 내려와서..
배 애무좀 하다가 ..
바지를 내렸습니다 .
이제 팬티만 입고있습니다 .
팬티 ....... ck팬티입니다 .
팬티를 벗기지않은 상태에서 ..
다시 위로 올라가 키스를 강하게 하면서
제 왼손으로 누나의 가슴을 계속 만졌습니다 .
그러면서
왼손을 팬티 엉덩이 쪽으로 넣어서 엉덩이를 만지다가
내 발가락에 팬티를 껴서 발로
팬티를 내렸습니다 .
( 약간의 기술이 필요합니다 . )
그리고 저도 제 옷을 순식간에 제가 벗었습니다 .
그녀의 옷을 벗는대까지 한 20분 동안 애무를 했으므로 ..
애무를 안해도 되겠다고 생각한 저는
바로 in을 시도했습니다 .
근데 누나가 ..
" 너 장화없어 ? 오늘 날짜 위험해 -_- "
" 앗 누나 ㅋㅋㅋ 나 지갑에 있어 "
꼭 필요할때 쓸려고 지갑 구석에 박아뒀던 좃장화를 꺼내서 착용하려고 제가 찢으니
누나가 껴준답니다 .
그러구 누나가 손으로 잘 껴주더라구요 ..
다 끼고 .. 이제 in을 했습니다 .
전 경험이 몇번 되지않습니다 . 한 5번 ..
그래서 정자세로 한 10분하고 .. 다른자세로 해보고싶어서 ..
뒷치기 자세로 했습니다 .
뒷치기를 하려고 그녀를 세워놓고 ..
그 누나의 허리를 잡고 삽입을 하려고 했더니
잘 안들어갑니다 .
이게 뒷치기사러 그런가 ? 이생각을 하고
강하게 집어넣을려고 힘을 확 줬더니 ..
" 야 ~ 거기 아니야 ㅠㅠ "
" 앗 . 미안 누나 ㅠㅠ "
거기가 아니랍니다 ㅡㅡㅡㅡ;;
다시 손으로 만져가며 조준을 잘 해서 넣었습니다 .
그리고 꼴인 ~
해서 운동 한 10분정도 했습니다 .
그리고 그것도 힘들어서 누우니 ..
누나가 올라타더라구요 ..
그리고 서로 손을잡고 ..
누나는 위에서 찍고 , 저는 밑에서 올렸습니다 .
소리가 꽤 요랸하게 나더라구요 ..
" 쩍 쩍 쩍 쩍 쩍 쩍 쩍 "
" 누나 ... 나 이제 ..... 쌀거같애 .. "
그랫더니 누나가 내려오더라구요 ..
그래서 전 정 자세로 다시 운동을 졸라빨리
러쉬했더니 나올거같아서
좃장화를 벗고 . 누나의 가슴에 ..
사정을 했습니다 .
일주일정도 딸을 안쳤더니 엄청난 양이 나오더라구요 ..
그리고 저도 힘들어서 바로 누웠습니다 .
" 야 저기 컴퓨터 옆에 가서 휴지가꼬와 "
" 아 힘들어 ㅡㅡ 누나가 가꼬와 "
" 말들어라 .... "
" 응 ㅠㅠ;; "
휴지 가져와서 다 닦아줬습니다 .
그리고 화장실가서 같이 샤워하고 ..
나왔더니 , 1시더라구요 ..
그래서
" 누나 . 나이제 가야되 .. -_- 부모님이 엄해서 외박못해 .. "
" 알았으 ........ 야 오늘 얘기 함부로 하고다니면 안되 ? .. "
" 나 간호사 못해 그럼 ㅡㅡ "
" 아랏어 ~ ㅋㅋㅋㅋㅋㅋㅋ 누나 자주자주 만나 ~ "
" ㅋㅋㅋㅋㅋㅋㅋ왜 자주자주 만나 ? "
" 아 알면서 ~!!!!!!!!!!! "
이렇게 얘기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
집에와서 핸드폰을 여니 문자가 와있습니다 .
" 잘갔어 ? .. 우리 또 언제볼래 ? .. "
다시 문자 보냈습니다 .
" 누나 편할때 .. ^^ 누나 나 이제 잘게 .. 나중에 연락해 "
하고 ....
그 후로 한 5번 mt 가서 한것같습니다 .
근데 어느 순간부터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_-;;
문자해도 씹고 , 전화해도 안받고 ......
그래서 .. 얘가 왜이러나 .. 해서 저도 그냥 쌩까야겠따
생각했죠 .. 할만큼해서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한 한달쯤 지나서 .. 명동을 지나가다가 보니 ..
그 누나 ......... 어떤남자랑 같이 가더라구요 ^^;;
아마 남자친구가 생긴것같습니다 . ^^;;
아 그래서 문자 전화 씹었구나 .......
씽 ..ㅠㅠ 지금 그 누나가 너무 그립네요 .......
제 휴대폰엔 아직 그 누나가 저장되어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