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린...

우리2006.07.16
조회122

전,,20살이구여...직장에 다닙니당,,

 

저에겐 18살인 고딩 남칭이 있는뎅..,,

 

서로 멀리 떨어져이써서 자주 볼수는 엄찌만 주말마다 만나는 편이에여..

 

근데 남칭은 아직 철이 안드러서 그런가 싸움두 자주하구

 

파출소두 자주 가는 편이에여,,,,에휴,,

 

한번은 남칭은 만나러 차타구 세시간 거리인 그곳에 갔는데

 

만나자 마자 나더러 그만 가라는거에여,,,

 

글서 내가 그게 무슨 소리냐니까,,자기 급히 어디 가야할거 가따구.,,,

 

미안하다구,,전 어이가 엄써서 화를 내씀니당..이 먼곳까지 왔는데..그냥 가라니...

 

그러자 그럼 어디 드러가이쓰라구 자기 어디즘 가따 금방올테니 기다리라더군여..

 

전 그전날 몸두 안조아서 앓았어꺼든여 글서 그런가 몸두 힘들구...그래서

 

남칭이 모텔을 잡아주고는 거기서 기다리라더군여...글서 난 빨리 오라구 하곤

 

모텔에서 혼자 몇시간을 기다려씀니당.,,3시간쯤 지나서야 남칭이 와꾸

 

잠든 날깨우며  미안하다며...아는 선배를때려서 경찰서에가따 와따는군여.,,,

 

전울면서 막 화를 내씀니당..왜그러냐구 대체..그만좀 하라구.,,

 

그러자 남칭은 자꾸 미안하다고만하고 자세한 얘길 안하더군여..

 

사실 이런적 한두번이 아니라서..전엔 내가 파출소까지 가서 무릎끓고 빈적도 이써여...

 

그리곤 전 남칭한테 이제 그만하자구,,너한테 지친다구 그만 헤어지자구해씀니당...

 

그래떠니 잘못해따구 다신 안그런다구 날 잡더군여...

 

그래서 전 속는셈 치구 다시 용서하구 사귀어씀니당...

 

근데 번번히 또 그러네여..아직 어려서 그런거게찌만....

 

전 더이상 감당할 자신이엄네여,,

 

물론 아직 조아하구 사랑하지만,,,,자꾸 내가 지치네여..,,,,

 

칭구들두 헤어지라구 자꾸 옆에서 그러구.,,,,

 

저 어떠케 해야하져? 헤어져야하나여? 아님 이대루계속 지내야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