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물허물한거 있지? 보니까 앞면에 내사진이 있어,,, 이사진 예전에 찍었던 내 사진인거야!,,
하며 반대 쪽으로 돌리니까 카드 가운데에 예전 내어릴적 사진중 자균이랑 비슷하게 찍혔던 내 모습이있는거야 이거 까지보니까..
'이카드 옛날 1학년때 있었던것같아 ! 맞아! 그때 만들었지 ! ,'
"승호야 ! 이 카드봐봐 나있잔아. 이거 몇년 됬어 내 초등학교일학년때 찍은사진이야. 이야 신기하다 어떻게 이런데 있냐,"
난 카드를 또 반대쪽으로 돌려 보았어, 다시 앞쪽을 본거였지 거기엔 내 사진이 있어야 됬지, 그런데 그 내사진이 아니었고 또다른 내사진이 있는거야, 난 그사진속에서 웃고 있었어, 이사진도 옛날에 보던 사진이야 ! 난 꿈에서 현실인냥 어떻게 사진이 바뀌었지?하고 놀랐지
내가 또 사진을 돌려봤다, 돌려보니 가운데에 내 웃는사진이 또있어.. 자균이 닮은 사진 말야,, 카드 가운데 있는 내사진 주위엔 흐릿흐릿하게 네장의 사진이 카드를 사등분해서 붙여있었지 그 사진을 보니까 내어머니가 날 안고 웃고 있는 모습이랑 날옆에 두고 웃고있는모습이있고 다른 두사진은 보지않아 모르겠어 근런데 지금 보고있는 사진의 우리엄마, 참 예쁘다,,,우와, 울엄마 미인인데??,,,,,,,,,, 헹복해보인다,,,,,, 그것을 보고 다시 또 카드를 돌려봤어 그런데 거기엔 사진 하나없는 하얀바탕이 있는거야,,, 그것을 보는데 우리아빠 부도 난 후 있었던 일들이 생각 나는데 우리 엄마가 많이 생각 나는 거야,,,,,,,,,,
'내가 엄마에게,,,,,"엄마 나 이것좀 사주라, 어 ~! 엄마 , 제발 이것만 사주면 공부 열심히할께",,,,,,, "엄마 살좀빼 이게 뭐야",,,,,,,,, "엄마 나 옷좀 사주라 나 입을게 없잔아",,,,,"엄마 나 용돈좀올려줘 다른애들은 하루에,,,,,"
엄마가 나에게,,,,,,,,,,,"보현아 우리가 이렇게 된것은 하나님이 다 계획한거야 아빠가 부도나지 않았더라도 우린 이런게 될수 있다는 거지",,,,,,,,,,,,,,,,,,"보현아 엄마가 항상 미안해"...............한번도 우는것을 보이지않았던 우리엄마가 .................."보경아 보현아 우리 오늘밤만 울지 않을래?" ,,,,,,,,,,,,,,, "보현아 엄마 이제 일다닐꺼야 엄마아빠가 돈 빨리 벌어서 빛도 다 값으면 좋은 집으로 이사가자!!^^",,,,,,,,,,,'
☆내가 오늘 꿈꾼예기 들려줄께 ...........
☆내가 오늘 꿈꾼예기 들려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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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교회에서 승호랑 같이 구석에서 장난을 치고 있는데
우리 교회 사람들이 어디론가 사라져 승호랑 나는 왜인진 몰라도
아래로 내려갔지 건호가 그곳에서 편지를 쓰고 있어
나랑 승호도 바닥에 앉아 편지를 쓰려했지 그곳은 참 아담했다
도서관 인가봐 거기서 난 남의 가방을 뒤져 팬을 빼왔어
이제 편지를쓰려고 했지
그런데 앉고 보니 내 왼쪽에 네모난 코팅된 카드가 보여 오래됬는지
허물허물한거 있지? 보니까 앞면에 내사진이 있어,,, 이사진 예전에 찍었던 내 사진인거야!,,
하며 반대 쪽으로 돌리니까 카드 가운데에 예전 내어릴적 사진중 자균이랑 비슷하게 찍혔던 내 모습이있는거야 이거 까지보니까..
'이카드 옛날 1학년때 있었던것같아 ! 맞아! 그때 만들었지 ! ,'
"승호야 ! 이 카드봐봐 나있잔아. 이거 몇년 됬어 내 초등학교일학년때 찍은사진이야. 이야 신기하다 어떻게 이런데 있냐,"
난 카드를 또 반대쪽으로 돌려 보았어, 다시 앞쪽을 본거였지 거기엔 내 사진이 있어야 됬지, 그런데 그 내사진이 아니었고 또다른 내사진이 있는거야, 난 그사진속에서 웃고 있었어, 이사진도 옛날에 보던 사진이야 ! 난 꿈에서 현실인냥 어떻게 사진이 바뀌었지?하고 놀랐지
내가 또 사진을 돌려봤다, 돌려보니 가운데에 내 웃는사진이 또있어.. 자균이 닮은 사진 말야,, 카드 가운데 있는 내사진 주위엔 흐릿흐릿하게 네장의 사진이 카드를 사등분해서 붙여있었지 그 사진을 보니까 내어머니가 날 안고 웃고 있는 모습이랑 날옆에 두고 웃고있는모습이있고 다른 두사진은 보지않아 모르겠어 근런데 지금 보고있는 사진의 우리엄마, 참 예쁘다,,,우와, 울엄마 미인인데??,,,,,,,,,, 헹복해보인다,,,,,, 그것을 보고 다시 또 카드를 돌려봤어 그런데 거기엔 사진 하나없는 하얀바탕이 있는거야,,, 그것을 보는데 우리아빠 부도 난 후 있었던 일들이 생각 나는데 우리 엄마가 많이 생각 나는 거야,,,,,,,,,,
'내가 엄마에게,,,,,"엄마 나 이것좀 사주라, 어 ~! 엄마 , 제발 이것만 사주면 공부 열심히할께",,,,,,, "엄마 살좀빼 이게 뭐야",,,,,,,,, "엄마 나 옷좀 사주라 나 입을게 없잔아",,,,,"엄마 나 용돈좀올려줘 다른애들은 하루에,,,,,"
엄마가 나에게,,,,,,,,,,,"보현아 우리가 이렇게 된것은 하나님이 다 계획한거야 아빠가 부도나지 않았더라도 우린 이런게 될수 있다는 거지",,,,,,,,,,,,,,,,,,"보현아 엄마가 항상 미안해"...............한번도 우는것을 보이지않았던 우리엄마가 .................."보경아 보현아 우리 오늘밤만 울지 않을래?" ,,,,,,,,,,,,,,, "보현아 엄마 이제 일다닐꺼야 엄마아빠가 돈 빨리 벌어서 빛도 다 값으면 좋은 집으로 이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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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잠에서 깼지,,,,, 내가 지금 5문단을 썼는데 4문단하고 5문단을 쓰는데 좀 오래걸렸다...... 써야되는데,,,,,,,, 주위에 누나가 있어서,,,,, 얼굴에 흐르는 물 방울을 닦느라 좀 오래걸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