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6살된 평범한 직장을 다니는 여자입니다. 일단 제 소개를하면..대학을 졸업하고 백수생활 없이 바로 직장생활을해서 이제 4년차에 접어들고있어요.화목한 가족이 있구, 양가 모두 인사를드리고, 내 후년쯤 결혼을 약속한 든든한 남자친구도 있습니다. 2년전에 중고차 끌다가 올해 토스카를 구입해서 잘 끌고 있구요,적금도 꼬박 부어서 올해 만기가되면 이제 삼천 모이네요.(차사는데 돈보태서 돈줄었어요-,.-;;) 남자친구와 만나는 주말을 제외하고는 일,집,일,집 이렇습니다.거의 직장생활에 올인이죠. 우선 직장생활이 힘듭니다.한달에 3번휴무고, 저녁 저녁에 두세번은 야근(8시반정도 퇴근)할때도 있구요.(뭐, 명절이나 여름휴가는 따로있구요;) 그냥 평범사무직이지만, 내친구들은 거의 주5일근무에 시간이 많더군요. 시간이많은 제 친구들은 제빵학원을 다녀서 자기가 만든 빵을 홈피에다 올리기도하고,영어학원도 다니고, 메이크업도 배우고 이것저것 학원을 다니고 있어요. 취미삼아서도 하고, 자기개발을위해서도 하고.. 문득 친구가 묻더군요.. 너는 그렇게 힘들게 일만하다 젊은시절 다 보낼거냐고. 하고싶은거 없냐고.(제가 일에쩔어서 초훼인이거든요 요즘;;입술도 트고 ㅠ,.ㅠ)그래서 저는 선뜻 대답을 못했어요.. 일이 힘들지만..그만둔다 생각하니까 막상 할게없더군요..예전에 그림그리는걸좋아하고 그쪽으로 나갈까했지만.. 추진력이없고 게을러서-_-;; 그래서 하고싶은게 없다..라고 대답하니까..그럼 넌 돈을 왜모으냐? 하고싶은것도없이 아무생각없이 직장생활을 하는 니가 불쌍하다니 재능이 아깝다..(그림그렸던거;;) 이러더군요 -_-; 가슴에 비수가 꽂혔습니다;생각해보니 아무생각없이;;적금만 붓는 내가 한심스러워 보이긴 하더군요;그냥 적금붓고..남은돈으로 사고싶은거 사고..먹고싶은거먹고; 그냥.. 시간만 흘러흘러~ 집에가서 엄마한테; 엄마. 나는 왜 돈벌어? 하니깐..시집자금이랍니다.....-_-; 생각해보니 맞는거같아요; 시집자금.. 시집가야되니깐..; 여러분들(-_-)은 무슨 뚜렷한 목적이 있어서 돈을모으시나요?자기개발을 하기위해 돈을 모으시나요..아님 저처럼 시집갈라고 모으시나요-_-;아님 아무생각없이 그냥 모으나요;; 아.. 비참하고 머리아프고....그만두고 자기개발을 해야되나; 귀가얇아서 것참.....한심하기도하고..싱숭..생숭하네요..<출처 : '여러분들은 무엇을위해 돈을 모으시나요?' - 톡톡> 출처 : http://bbs.nate.com/BBS?p_bbs_id=life20&p_action=qry&p_num=50484 다양한 생활속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그러한 옮긴이가 되겠습니다.원치않으시다면 쪽지부탁드립니다. 지우겠습니다.☆주위분들에게 많은 추천 부탁드립니다☆ 출처는 본문 내용 안에 있습니다 ▼클릭▼ 연예 패션의 모든 정보가 있는곳~! ▼클릭▼2
여러분들은 무엇을위해 돈을 모으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6살된 평범한 직장을 다니는 여자입니다.
일단 제 소개를하면..
대학을 졸업하고 백수생활 없이 바로 직장생활을해서 이제 4년차에 접어들고있어요.
화목한 가족이 있구, 양가 모두 인사를드리고, 내 후년쯤 결혼을 약속한 든든한 남자친구도 있습니다.
2년전에 중고차 끌다가 올해 토스카를 구입해서 잘 끌고 있구요,
적금도 꼬박 부어서 올해 만기가되면 이제 삼천 모이네요.(차사는데 돈보태서 돈줄었어요-,.-;;)
남자친구와 만나는 주말을 제외하고는 일,집,일,집 이렇습니다.
거의 직장생활에 올인이죠.
우선 직장생활이 힘듭니다.
한달에 3번휴무고, 저녁 저녁에 두세번은 야근(8시반정도 퇴근)할때도 있구요.
(뭐, 명절이나 여름휴가는 따로있구요;)
그냥 평범사무직이지만, 내친구들은 거의 주5일근무에 시간이 많더군요.
시간이많은 제 친구들은 제빵학원을 다녀서 자기가 만든 빵을 홈피에다 올리기도하고,
영어학원도 다니고, 메이크업도 배우고 이것저것 학원을 다니고 있어요.
취미삼아서도 하고, 자기개발을위해서도 하고..
문득 친구가 묻더군요..
너는 그렇게 힘들게 일만하다 젊은시절 다 보낼거냐고. 하고싶은거 없냐고.
(제가 일에쩔어서 초훼인이거든요 요즘;;입술도 트고 ㅠ,.ㅠ)
그래서 저는 선뜻 대답을 못했어요..
일이 힘들지만..그만둔다 생각하니까 막상 할게없더군요..
예전에 그림그리는걸좋아하고 그쪽으로 나갈까했지만.. 추진력이없고 게을러서-_-;;
그래서 하고싶은게 없다..라고 대답하니까..
그럼 넌 돈을 왜모으냐? 하고싶은것도없이 아무생각없이 직장생활을 하는 니가 불쌍하다
니 재능이 아깝다..(그림그렸던거;;)
이러더군요 -_-; 가슴에 비수가 꽂혔습니다;
생각해보니 아무생각없이;;적금만 붓는 내가 한심스러워 보이긴 하더군요;
그냥 적금붓고..남은돈으로 사고싶은거 사고..먹고싶은거먹고; 그냥.. 시간만 흘러흘러~
집에가서 엄마한테; 엄마. 나는 왜 돈벌어? 하니깐..
시집자금이랍니다.....-_-; 생각해보니 맞는거같아요; 시집자금.. 시집가야되니깐..;
여러분들(-_-)은 무슨 뚜렷한 목적이 있어서 돈을모으시나요?
자기개발을 하기위해 돈을 모으시나요..아님 저처럼 시집갈라고 모으시나요-_-;
아님 아무생각없이 그냥 모으나요;;
아.. 비참하고 머리아프고....그만두고 자기개발을 해야되나;
귀가얇아서 것참.....한심하기도하고..
싱숭..생숭하네요..
<출처 : '여러분들은 무엇을위해 돈을 모으시나요?' - 톡톡>
출처 : http://bbs.nate.com/BBS?p_bbs_id=life20&p_action=qry&p_num=50484
다양한 생활속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그러한 옮긴이가 되겠습니다.
원치않으시다면 쪽지부탁드립니다. 지우겠습니다.
☆주위분들에게 많은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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