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Su-30 계열 전투기를 가까이서 본 것은 지난 2001년 서울 에어쇼에서 였다 미디어 데이로 기억되는데 수호이사의 제작라인이 있는 이르쿠츠크에서 Su-37 전투기가 서울공항에 왔을때였다. 그때 느낀 것이지만 멀리서 본 Su-37 전투기는 정말 선이 아름다운 전투기였지만 코앞에서 본 Su-37 전투기는 기체표면의 수많은 리벳자국으로 인해 마치 곰보얼굴을 보는 듯 했다. 다른 차세대 전투기의 매끈한 동체에 비하면 질감이 다소 좀 거칠다고 해야하나....
이밖에 2001년도에 FX사업을 취재했을때 당시 닷소사의 이브 로빈슨 홍보 담당 부사장에게 들은 얘기인데 당시 서울 에어쇼 끝나고 두바이 에어쇼가 개최되었는데 이 에어쇼에서 시범비행중이던 Su-30MK 전투기의 캐노피가 비행 도중 날아가 다소 황당한 사태가 벌어졌다고 한다. 타고 있던 조종사 얼마나 황당했을까 뚜껑이 날아갔으니....참 하여간 이 동영상에는 전투기 제작과정이 잘 나와 있으니 눈여겨 보았으면 한다
Su-30MK 제작에서 출고까지.....
Su-30MK 제작에서 출고까지 이 한편의 동영상에 모두 담겨 있다.
실제로 Su-30 계열 전투기를 가까이서 본 것은 지난 2001년 서울 에어쇼에서 였다 미디어 데이로 기억되는데 수호이사의 제작라인이 있는 이르쿠츠크에서 Su-37 전투기가 서울공항에 왔을때였다. 그때 느낀 것이지만 멀리서 본 Su-37 전투기는 정말 선이 아름다운 전투기였지만 코앞에서 본 Su-37 전투기는 기체표면의 수많은 리벳자국으로 인해 마치 곰보얼굴을 보는 듯 했다. 다른 차세대 전투기의 매끈한 동체에 비하면 질감이 다소 좀 거칠다고 해야하나....
이밖에 2001년도에 FX사업을 취재했을때 당시 닷소사의 이브 로빈슨 홍보 담당 부사장에게 들은 얘기인데 당시 서울 에어쇼 끝나고 두바이 에어쇼가 개최되었는데 이 에어쇼에서 시범비행중이던 Su-30MK 전투기의 캐노피가 비행 도중 날아가 다소 황당한 사태가 벌어졌다고 한다. 타고 있던 조종사 얼마나 황당했을까 뚜껑이 날아갔으니....참 하여간 이 동영상에는 전투기 제작과정이 잘 나와 있으니 눈여겨 보았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