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큰 딸애가 올해 중학교를 가게되었어요.생활비에다 연말이라 여기저기 들어가는 돈이 어찌나 많은지.낮에는 큰 수입없지만,제일을 하면서,저녁에는 좋은 평이 나있는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답니다. 근무하는 사원도 많고 이런저런 생활의 지혜까지 서로 의논하며,허리도 제대로 피지못할 힘든일이지만,간간히 웃으며 일을 했지요.첫날부터 전 여사원과 프론트에서 급여로 옥신각신 하는 모습을 보고 다음날 지배인에게 조용히 물었습니다.경영이 어려우면,그만두겠다고.그러나 지배인은 급여가 얼마나 된다고,그런사소한것이라 다른 사유로 ,,소리가 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나,몇 달전 그만 둔 사원,다닌던 사원들이 급여일에 급여를 받지못해서 웅성웅성했어요. 사연인즉,사장과 명의자사장이 경리로 있는데.현재는 손님이 너무 많아서 그냥갈 정도였으나,예전 밀린 식자재와 급여로 계속밀린다는 군요. 그런데,그것이 아니예요.사장은 인천 여기저기에 식당을 가지고 있다가 지금은 이곳 한곳인데, 연락도 되지않고,명의자는 경리가 무슨권한이 있느냐며,홀 쪽만 고객유치하기위해 급여를 지불하다.지난 말경 폐업을 했습니다.저는 급여일 급여도 받지못하였구,차일피일 미루던 경리사장마저 그만두고,새로운사장은 모른다하고,다른곳 식당 또한 이곳 사장 아버지라고 하는데,집안이 서로 하며,명의 를 여러번 바꾸고, 사장은 연락도 않되고 재산도 없고, 사장이 급여를 주지않고,종적을 감추었다고, 피할수 없는 일인데.왜 경영을 이리고 어렵게 하는지. 사정이야 많겠지만,저야, 받지 못한 급여를 노동청에 신고는 해 놓았습니다. 그후 검찰로도 사건이 넘어갔구요. 지금도 사장이 이런사정을 몰라서... 그런건지..
관리자들이 잘못으로 사장이 모르는 건지.. 안타까워서.. 예약인터넷에 제 연락처를 남겨 놓지만, 그들은 무슨 계획인지.. 연락이 전혀없습니다.그런데 저희 나라 정서는 저처럼 기다리라고 해서 계속기다리다가..결국 받지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최저임금으로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뛰며 일을 했으나,누구의 눈으로는 사람으로 보이지 않았나해서.. 정이 많은 저로써도 화가나고,용서가 되지 않습니다. 저는 시간이 몇달이든 기다려야 해결된다 합니다.그런데.왜 그사장은 예전의 경험도 있는데.. 임금을 지불하지 않고,, 잠적을 했는지..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아이가 있는 젊은 여자가 남편과 주소도 같지 않고.. 어떤계획이기에.. 무엇을 피해가려는 걸까요.. 개인파산인가..그럼 주것을 않주고,,얼마나 모았다고 파산자로 생활하려는지.. 모르겠습니다.남편도 도와주지않는지 이해가 되지않고,,,아무튼,, 잘 알려진 식당입니다만,,사장의 인격이 바닥으로 떨어졌어요. 저도 그후 받을 수 있는 걱정이 됩니다.... 다른 방법이 있는 지 알려주세요.
한달을 알바한 급여.받지못했습니다.
ㅁ 큰 딸애가 올해 중학교를 가게되었어요.생활비에다 연말이라 여기저기 들어가는 돈이 어찌나 많은지.낮에는 큰 수입없지만,제일을 하면서,저녁에는 좋은 평이 나있는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답니다. 근무하는 사원도 많고 이런저런 생활의 지혜까지 서로 의논하며,허리도 제대로 피지못할 힘든일이지만,간간히 웃으며 일을 했지요.첫날부터 전 여사원과 프론트에서 급여로 옥신각신 하는 모습을 보고 다음날 지배인에게 조용히 물었습니다.경영이 어려우면,그만두겠다고.그러나 지배인은 급여가 얼마나 된다고,그런사소한것이라 다른 사유로 ,,소리가 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나,몇 달전 그만 둔 사원,다닌던 사원들이 급여일에 급여를 받지못해서 웅성웅성했어요. 사연인즉,사장과 명의자사장이 경리로 있는데.현재는 손님이 너무 많아서 그냥갈 정도였으나,예전 밀린 식자재와 급여로 계속밀린다는 군요. 그런데,그것이 아니예요.사장은 인천 여기저기에 식당을 가지고 있다가 지금은 이곳 한곳인데, 연락도 되지않고,명의자는 경리가 무슨권한이 있느냐며,홀 쪽만 고객유치하기위해 급여를 지불하다.지난 말경 폐업을 했습니다.저는 급여일 급여도 받지못하였구,차일피일 미루던 경리사장마저 그만두고,새로운사장은 모른다하고,다른곳 식당 또한 이곳 사장 아버지라고 하는데,집안이 서로 하며,명의 를 여러번 바꾸고, 사장은 연락도 않되고 재산도 없고, 사장이 급여를 주지않고,종적을 감추었다고, 피할수 없는 일인데.왜 경영을 이리고 어렵게 하는지. 사정이야 많겠지만,저야, 받지 못한 급여를 노동청에 신고는 해 놓았습니다. 그후 검찰로도 사건이 넘어갔구요. 지금도 사장이 이런사정을 몰라서... 그런건지..
관리자들이 잘못으로 사장이 모르는 건지.. 안타까워서.. 예약인터넷에 제 연락처를 남겨 놓지만, 그들은 무슨 계획인지.. 연락이 전혀없습니다.그런데 저희 나라 정서는 저처럼 기다리라고 해서 계속기다리다가..결국 받지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최저임금으로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뛰며 일을 했으나,누구의 눈으로는 사람으로 보이지 않았나해서.. 정이 많은 저로써도 화가나고,용서가 되지 않습니다. 저는 시간이 몇달이든 기다려야 해결된다 합니다.그런데.왜 그사장은 예전의 경험도 있는데.. 임금을 지불하지 않고,, 잠적을 했는지..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아이가 있는 젊은 여자가 남편과 주소도 같지 않고.. 어떤계획이기에.. 무엇을 피해가려는 걸까요.. 개인파산인가..그럼 주것을 않주고,,얼마나 모았다고 파산자로 생활하려는지.. 모르겠습니다.남편도 도와주지않는지 이해가 되지않고,,,아무튼,, 잘 알려진 식당입니다만,,사장의 인격이 바닥으로 떨어졌어요. 저도 그후 받을 수 있는 걱정이 됩니다.... 다른 방법이 있는 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