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문 1000답 ㅡㅡ;; (2)

강태규2007.01.23
조회300

>501. 양치질은 하루에 몇 번이나? 2번

>502. 즐겨씹는 껌은? 와우

>503. 가장 좋아하는 초콜릿은? 드림카카오, ABC , 키세스

>504. 디카가 사람들에게 끼친 영향은? 사진을 자연스럽게 찍지 못하고 각도빨 조명빨을 이용한 사진 기술이 늘었다.

>505. 놀이공원가면 가장 먼저 타는 거? 길고 짜릿한거

>506. 가장 타고 싶지 않은거? 회전목마..ㅡㅡ;

>507. 남자(여자) 고등학교 교사가 된다면? 정망 재밌게 가르칠수 있는데

>508. 체벌은 필요한 것일까? 물론!!

>509. 교육부장관이 된다면? 수업을 줄이고 교과서 난이도를 낮춘다 창의성을 키운다..

>510. 면허증은 언제 땄는가 ? 차사면 딸꺼다

>511. 시를 쓰나? 가끔씩..

>512. 대통령이 된다면? 쓸데 없는 공무원들부터 다 짜른다

>513. 美 부시를 지지하는가? 관심없다

>514. 가장 맘에 드는 차종은? 투숙하니.?ㅋ

>515. 요즘 초딩을 보고 세대차이를 느끼는가? 많이 느낀다..
         내가 어렸을때는 하지 않았던 짓들을... 인터넷이 보급되면서
         자기 또래가 아닌 다른 세대와의 접촉이 많아지면서..
         요 쉐끼들 이상한짓 졸라 많이 하고 다닌다.. 말세다

>516. 우리나라 교통경찰에게 한 마디 한다면? 씨발 좀 사라져라

>517. 본인이 여자(남자)라서 이익 본 적이 있는가? 남자라서 듬직하단 소리 빼고는 다 손해다!!

>518. 백설공주, 신데렐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면 무엇을 택하겠는가? 남자라면 거기의 왕자 중 누가 되겠는가?
    백성공주에 나오는 왕자는 7명의 남편이 있는 여자를 꼬셨으니
    간통죄에 해당하고.. 잠자는 숲속의 공주에 나오는 왕자는
    자고 있는거 덮쳤으니 강간이고.. 그럼 난 본인의 힘으로
   자신의 사랑을 찾아 헤멘 신데렐라에 나오는 왕자 할래

>519. 성형미인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고쳐서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 간다면 적극추천이다

>520. 이 세상 남자(남자의 경우 여자)들에게 하고 시픈 말이 있다면? 남자 좀 고만 베껴 먹어라.. 남자가 무슨 니네 봉이냐

>521. 성교육을 받으면서 느낀 점은? 다 아는데 먼 교육..ㅡㅡ;

>522. 즐겨보는 잡지가 있다면? 맥심?ㅋ

>523. 욕멜을 받으면 어케 대처하나? 얼마나 재밌게 썼는지 보고
          과감히 답장을 날려주지..^^

>524. 송혜교와 이병헌커플에 대하여 어케 생각하나? 동물들..ㅡㅡ;

>525. 수영은 잘 하나? 배운적은 없어도 물에 빠져 죽진 않는다

>526. 가지고 있는 수영복은? 사리마다? 사각팬티..ㅋㅋ

>527. 수영장에서 실례한 경험이 있는가? 어릴땐 다 하지 않나?ㅋ

>528. 어린 시절 반대성의 목욕탕에 가본 경험이 있는가? 갔었다면 그 소감은?
    ㅋㅋㅋㅋ 그 일이 있고 난 후론 어머니가 다신 여탕에 데리고
    가지 않았다.. 나의 남성은 8살때부터 반응하기 시작했다..ㅡㅡ;;
    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졸라 민망..ㅋㅋ

>529. 투명인간이 된다면? 목욕탕 가봤자 볼거 없다. 다른 대답을!
       내 이상형들 보러 가야징..ㅎ

>530. 머리카락이 3개만 남는다면? 3개도 뽑아ㅡㅡ;

>531. 시각과 청각 그리고 소리를 낼 수 있는 능력 중 하나만 포기한다면? 소리.. 글로 대신 쓰면 되니까

>532. 우리나라 애니 산업이 앞으로 발전 할 것인가? 그건 모르지

>533. 일본은 왜 역사를 멋대로들 지어낼까? 어쩔수 없잖어?
         자신의 나라를 좋게 쓰고자 하는건 어느나라든지 마찬가지
        아닌가?? 근데 한짓이 있으니 왜곡할수 밖에

>534. 국회의원이 일을 하게 하는 방법이 있다면? 월급 줄여, 국회의원에 꼭 뜻이 있는 ... 그런 사람들만 하게 하면돼.. 월급 줄이면
꼭 하고 싶은 사람만 하게 될꺼야

>535. 군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씨발..

>536. 딸이 여군에 입대한다고 하면? 그건 괜찮네ㅡㅡ;

>537. 아들이 결혼하면 집에서 살림하겠다고 하면? 마누라가 능력이 된다면 찬성

>538. 연예계로 진출할 의향은 없는지? 많지....

>539. 인형은 몇개나 가지고 있는가? 인형 뽑은거 몇개

>540. 정모 가서 많이 하는 놀이가 있다면? 혼자 술먹기

>541. 정모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은? 조각공원?

>542. 고구려, 백제, 신라 중 가장 좋아하는 나라는? 그리고 그 이유는? 고구려 ,.. 가장 자긍심이 높았던 족속이다.. 중국에도 꿇리지 않았던...

>543. 고구려 백제 신라중에 가장 존경하는 장군은? 국강상 광개토경 평안호태왕(맞나?)

>544. 양말을 신을 때 어느 쪽부터 신는가? 왼쪽

>545. 팔짱을 끼면 어느 손이 위로 올라가는가? 팔은 왼팔인데 손은 오른손이다

>546. 다리를 꼬고 앉을 때 어느 쪽 다리가 올라가는가? 오른쪽.

>546. 왜 538번에서 맘에두 없는 질문을 했다구 생각하는가? 난 그런 생각 안했는데 왜 니혼자 오바냐ㅡㅡ;

>547. 지금 재빨리 동전을 던져본다. 앞이 나왔는가, 뒤가 나왔는가?   어디가 앞면인데?

왜 그런지 과학,수학적인 이유를 들어 증명해보라. 동전엔 두면이 있으니 둘중 한면이 나오는걸 수학적으로 음.. 2분의 1의 확률 됐나?

>548. 심리테스트 아는게 있으면 하나만 해본다. 많아 쓰기 귀찮아

>549. 여름에 산타클로스는 뭘 하고 지낼까? 선물구입ㅋ 인터넷쇼핑 싸이질 루돌푸 키우기 체력단련 몸매관리

>550. 자신이 직녀(견우)라고 생각하고 견우(직녀)와 까막까치에게 한 마디 하면? 내가 지금 그리고 가겠어요.. 파이브 식스 세븐에잇

>551. 홈즈와 루팡 중 어느쪽이 더 맘에 드는가? 루팡

>552. 담배를 피우는가? 어

>553. 한국에서 가장 놀기 좋은 곳은? 홍대

>554. 팔씨름은 잘 하는가? 대충

>555. 자신이 애교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하는게 애교라드라ㅡㅡ;;

>556. 남녀공학과 남고/여고의 차이점은 모라고 생각하는가? 성비율

>557. 게시판 번호에 대해 어찌 생각하는가? 그런거 보는 놈도 있나

>558. 자신이 순정파라고 생각하는가? 응

>559. 책을 낼 생각이 있는가? 자서전

>560. TV출연을 한다면(했다면) 그 소감은? 아쉽드라.

>561. 경찰서에 간 적이 있는가? 몇번..ㅡㅡ;

>562. 오래 달리기 기록은? 한번도 다 뛰어본적 없다 늘 중간에 10등안 애들과 같이 들어왔다..ㅋㅋ

>563. 학창 시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때는? 학교 수업 땡땡이 치고 딴 학교 축제 갔다가  그담날 자퇴서 들고 졸라 맞았던거

>564. 추천하고 싶은 책이 있다면? 지구별 여행자

>565. 자신이 알고 있는 가장 긴 영단어는? 진폐증 외우진 못해

>566. 제일 좋아하는 순 우리말은? 미리내

>567. 순우리말로 내 이름을 다시 짓는다면? 아는게 있어야지ㅡㅡ;

>568. 외국어 발음은 어떤가?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

>569. 경상도 남자들에 대해 평을 해보면? 정말 멋있는 사람들이다

>570. 지역감정 해소법이 있다면? 도로를 좀 많이 뚫어라 고속열차도

>571. 자신이 라디오 DJ가 된다면 어케 진행하고 시픈가? 잼나게

>572. 자신이 해본 가장 야한 게임은? 동급생?..ㅋㅋ 노노무라병원

>573. 통일은 언제쯤 될까? 되긴 될라?

>574. 시험문제를 찍을 때는 어떤 방식으로 찍는가? 내가 확실히 푼 문제의 답 번호 갯수를 헤어보고 .. 1번과 5번은 10프로 2번 4번은 20프로 3번은 40프로의 비율로 숫자를 조합해서 순서를 섞어가며 찍는다 찍을때 모양도 보면서 찍는다

>575. 인생의 전환기가 있었다면? 가출

>576. 지난 크리스마스 때 카드는 얼마나 받았나? 요즘 카드 안쓰지.


>577. 벙개는 얼마나 했는가? 세어본적 없는데..ㅡㅡ;

>578. 벙개 시 반대성 사람들의 반응은? 반대 별로 안하든데..

>579. 자신을 등장시켜 글을 쓴다면 어떤 장르? 시트콤

>580. 시삽에 대해 건의할 생각은 없는지? 번개 자주 합시당.ㅋ

>581. 자신이 썰렁하다고 느낄 때는? 2절 3절 오바할때ㅡㅡ;

>582. 토끼에 관련된 얘기 하나만 해보면?  구토지설

>583. 배고파?(아까 뭐먹었나 싶어서...^^;ㅋ) 오늘 술묵고 왔다

>584. 이렇게 많은 문제를 한번에 받아본 적이 있는가? 없다 이 또라이야!!!

>585. 똑같은 주제를 가지고 여러 사람들이 글을 써보는 것은 어떨까? 어떻긴 귀찮지..ㅡㅡ;

>586. 군에 입대할 생각은 있는지? 예비군 3년차다

>587. 군 가산점에 대한 생각은? 절대 있어야 함!!

>588. 애인이 군대 간다고 하면 어찌할 것인가? 난 남자다ㅡㅡ;

>589. 자신의 비밀번호는 몇자리인가? 7자리

>590. 자신에게 하루 몇건의 연락이 오는가? 날마다 다르지

>591. 세상을 헛살았다고 느낄 때? 술한잔 할 친구 없을때

>592. 목욕탕에서 등은 어케 미나? 내 혼자 민다!! 기계도 있고

>593. 죽으면 천국에 가리라고 생각하는가? 천국 재미 없다 안간다

>594. 할 수 있는 수화가 있나? 몇개 정도

>595. 자신이 살고있는 지역 인구는 얼마나 되나? 하하 장난하나
          요즘 한 10만 될라?? 몰따.!! ㅋ

>596. 비행기를 첨 타본 적은? 초딩때 제주도

>597. 즐겨 마시는 생수는? 삼다수 퓨리어

>598. 자신에게 헌팅을 시도한 남자(여자)가 있었나? 없을껄..

>599. 헌팅을 시도한 적이 있는가? 몇번ㅡㅡ;

>600. 배운 집 자손으로서 가문 자랑을 해본다. 우리 중국 황제가  성을 하사했었고 고위관료직에 여럿 있었고.. 내가 기억 하는 사람은 이성계 마누라가 우리 강씨였다는거..

>601. 여태 살아오면서 봤던 사람들 중에 가장 미친사람은? 비디오 폴던에 있는 여럿인간들..ㅋㅋ

>602. 자신이 갑자기 유명해지면서 이익을 본 것이 있는가? 아직 별로 안 유명한데..ㅡㅡ;

>603. 자신의 사주팔자를 본적이 있나? 아직은 없음

>604. 지하철에서 파는 물건 중 가장 사고 싶었던 것은? 몇개..

>605. 세상에서 가장 추잡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애인있는 여자 뺐는 씨발 새끼들

>606. 코끼리를 냉장고에 집어넣는 방법은? 코끼리 체세포를 냉장고에 넣고 복제를 시작한다  DNA 유전자 조직중에 체세포 갯수를 결정하는 유전인자를 소형 동물의 DNA와 교체한다 그럼 코끼리는 스몰 싸이즈로 복제가 된다 걍.. 내 생각 따지지마

>607. 가장 먹어보고 싶은 것은? 샥스핀

>608. 키스 오래하기 기네스북에 도전할 생각은 없는지? 있다..자신있따..ㅋㅋㅋㅋㅋㅋㅋ
(현재 31시간이 기록이다..ㅋ)  ← 이걸 늦게 봤따ㅡㅡ; 안한다

>609. 목욕탕 때밀이로 일할 생각은 없는가? 아직까진..ㅡㅡ;

>610. 성룡이 문맹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뻥치시네ㅡㅡ;

>611. 3개의 스위치가 있다. 그 중 하나가 2층 불을 켜는 스위치다. 나머지 2개는 암것두 아니다. 1층에서 2층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기회가 1번 뿐이라고 할 때 2층 불 켜는 스위치가 무엇인지 찾아내는 방법은? 졸라 간단하네 3개 한번에 누르면 되지ㅡㅡ;;;

>612. 소개팅을 할 생각은 없는지? 늘~~..

>613. 이거 퍼온 나에게 밥 사줄 의향은 없는가? 밥은 커녕 좀 맞자

>614. 그릇 A,B에 서로 다른 농도의 소금물이 들어 있다. A에서 60g, B에서 40g을 퍼내어 섞었더니 7%의 소금물이 되었고, A에서 40g, B에서 60g을 퍼내어 섞었더니 9%의 소금물이 되었다. 이 때 A,B에서 같은 양을 퍼내어 섞었을 때의 농도를 구하여라. 8%

>615. 주위에서 자신의 나이를 얼마로 보는가? 20대 초반

>616. 자신이 연예인이 되어있다면 가수?배우? 코미디언

>617. 진정한 락음악은 비틀즈에서 시작해서 레드 제플린에서 끝났다구 한다. 어디선가 주워 들은 얘기다. 따지지 마라. 비틀즈음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비틀리지...ㅡㅡ;;

>618. 스타크래프트 열풍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껨치곤 괜찮다

>619. 책을 쓴다면 무슨 내용을 쓸 것인가? 자서전..

>620. 공공장소에서 콧구멍을 몰래 후비다가 그만 코피가 났다. 이런 쪽팔린 순간을 어케 헤쳐나갈 것인가? 휴지를 구해서 틀어막는다

>621. 펩시콜라와 코카콜라, 815 중 더 좋아하는 콜라는? 코카콜라

>622. 자신에게 가장 강한 영향력을 갖고 있는 사람은? 사촌형

>623. 영화 한편을 추천한다면? 또 묻나. 번지 점프를 하다

>624. 가족들이 고쳐줬으면 하는 점은? 이제 포기했다 안바란다

>625. 실연의 상처는 어케 극복하나? 잊고자 노력을 많이 했다
          그 사람의 안 좋은 점만 생각했따

>626. 아침에 눈뜨면 가장 먼저 몰 하나? 담배핀다

>626. 저녁 때 자기 전에 몰 하나? 문자질

>627. 하루 중 가장 많이 생각하는 사람은? 음... 몰랑

>628. 자신이 노래를 잘 부른다고 생각하는가? 대충

>629. 결혼한 후에도 사회생활을 계속 하겠는가? 당연

>630. 고등학교(중학교) 시절 들었던 가장 잼 없는 선생님은 누구였는가?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다..ㅡㅡ;; 다들 찐다였따 몇명빼고

>631. 세상에서 가장 힘든 직업이 몰까? 노가다

>632. 낙태를 찬성하는가? 찬성한다 실수한번 한거 가지고 인생을
종 칠 필요는 없다.. 일단 살아 있는 사람이 먼저다.. 만약 예를 들어
강간을 당했는데 임신을 해버렸다.. 하지만 낙태가 안된다면 어쩔꺼냐?

>633. 뇌사자의 장기이식을 찬성하는가? 만일 찬성한다면 자신이 그경우라면 장기이식을 허락하겠는가? 당연한거 아니니..

>634. 죽은 후에 매장되길 원하는가, 아니면 화장되길 원하는가? 수장..ㅡㅡ;;

>635. 부페에 가서 최대 얼만큼이나 먹었는가? 하하 무제한이다.ㅋ

>636. 평균 목욕시간은? 15분

>637. 컴퓨터를 업그레이드하고 싶다고 느낄 때는? 창 늦게 뜰때

>638. 소설책 한 권 읽는데 걸리는 시간은? 3시간

>639. 가장 좋아하는 과목은? 언어

>640. 가장 싫어하는 과목은? 사회

>641. 나중에 불쌍하게 버려진 아이들을 입양할 생각은 없는가? 있음

>642. '칭찬합시다'에 출연했다면 누구를 칭찬했겠는가? 아직 없다

>643. 콘서트는 몇번이나 갔는가? 한번도 못가봤따ㅡㅡ;

>644. 실제보다 나이 어린애의 취급을 받아 봤는가? 받아봤다면 그 때의 느낌은? 기분 엿같다.. 삼촌 이상뻘 사람들이 얼라 취급한다

>645. 용돈은 한달에 얼마나 받나? 지금은 0.. 30만원

>646. 나중에 대학교 졸업하면 몰 할 것인가? 광고회사 댕길껴

>647. 가장 좋아하는 라면은? 무파마!

>648. 가장 좋아하는 컵라면은? 짜장, 짜장범벅

>649. 고기만두를 좋아하는가, 김치만두를 좋아하는가? 고기만두

>650. 가장 좋아하는 김치는? 금방한 김치.ㅋㅋ

>651. 이 질문을 수정하는데 몇시간이나 걸렸을까? 안궁금하다

>652. 답안을 모두 작성하는데 몇시간이나 걸릴까? 사람에 따라 다르지

>653. 다리를 얼마나 찢을 수 있는가? 135˚

>654. 야식으로 즐겨먹는 것은? 안먹어 굳이 먹으면 과일

>655. 연하의 남자(연상의 여자)도 괜찮은가? 사랑한다면.

>656. 매우 마른 남자(여자)와 뚱뚱한 남자(여자) 중 고르라면? 매우 마른 여자

>657. 공익 근무 요원을 보면 드는 느낌은? 씨발넘들..ㅡㅡ;

>658. 운명을 믿는가? 기본 큰 틀은 믿는다

>659. 이런거 퍼온 이유는 무엇일까? 삶이 지루하던가? 졸라 심심했따

>660. 가장 좋아하는 만화 주제가는? 명탐정코난..ㅋㅋ

>661. 왜 사는가? 내가 해보고 싶은게 있어서..

>662. 왜 먹는가? 해보고 싶은거 할라면 죽으면 안되니까

>663. 63빌딩이 63층이 아니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과연 몇 층일까? 60 이라는데 아님 말고..ㅡㅡ;

>664. 겨울에 특별한 스케쥴이라도 있는가? 겨울잠자기

>665. 스키를 탈 줄 아는가? 난 스키, 보드 다 탄다. 가르켜 줄까?
          가본적 없는데 잘탈수 있을것 같다

>666. 무지 야한 영화를 봤는가? 봤다면 그 느낌은? 짜릿하던데

>667. 가장 좋아하는 쥬스는? 100프로 짜리

>668. 여태 가본 산 중 가장 높은 산은? 한라산

>669. 제주도에 가본 적이 있는가? 어

>670. 사자랑 호랑이랑 싸우면 누가 이길까? 호랑이. 비디오 폴더가서 봐라 있다

>680. 하루에 화장실은 몇 번이나 가나? 3번쯤.

>681. 모의고사 성적(고등학생은 400점 만점) 몇 점? 말했지. 335

>682. 대학에 들어갔을때 동기 모두가 졸업한 시점에서 후배들과 공부한다면, 그 심정은? 쓸쓸하지ㅡㅡ;;

>683. 친구 중 여자(남자)를 소개시켜 달라는 사람은 몇이나? 가끔씩 있드라ㅡㅡㅡ;

>684. 친구 중 애인이 있는 사람은 몇이나? 내가 친구가 몇명 있는지 그거부터 궁금하다ㅡㅡ;;

>685. 그런 친구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안 헤어졌으면 좋겠따

>686. 왜 아직도 애인이 없다고 생각하는가? 있다면, 왜 있다고 생각하는가? 내 성격이 지랄 같아서ㅡㅡ;

>687. 결혼적령기는 몇 살일까? 45살

>688. 부모의 동의만 있으면 남자는 만 18세, 여자는 만 16세면 결혼할 수 있다. 그렇게 일찍 결혼할 생각있는가? 절대 일찍 안해!!

>689. 신혼 첫날 밤 남편(아내)가 자신 말고 성경험이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앞으로의 결혼 생활은 어찌 할 것인가? 나도 첨이 아닌데 머 어쩌라고?ㅡㅡ;;

>690. 국제결혼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사랑엔 국경도 없다

>691. 자녀교육은 어케 시킬 것인가? 창의력 사고력 논리력 중심교육

>692. 한국인이 아니었다면 어느 나라 사람으로 태어나고 시픈가? 미국

>693. 만약 자신이 프로포즈를 했는데 버림받았다면? 어쩔수 없지ㅡㅡ;

>694. 만약 자신이 못생겼다고 남이 말을 하면? 지는?ㅡㅡ;

>695. 가장 두려운 사람은? 쌈 잘하는 넘..ㅡㅡ;

>696. 문희준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왜 욕먹지ㅡㅡ;;

>697. 가장 외로울 때는? 혼자 있을때..

>698. 미래에...남편(아내)과 아들(딸)이 동시에 물에 빠졌다면.. 가벼운 아이를 팔에 끼고 부인 구해서 나온다

>699. 또오~ 남편(아내)과 어머니(아버지)가 동시에 빠졌다면...
(단!둘다 수영을 못한다고..가정할때..)  아까 했잖아 비슷한거

>700. 남자(여자)친구한테...X라는 선물을 해줬는데..
걔가 원래 Y란 선물을 갖구 시펐다구 말하면...그 친구한테 하고 싶은 말? 기다려 바꿔 올께 .. 아니면 또 사줄께

>701. 친구가 사람을 죽였다면서 숨겨달라면..숨겨줄껀가? 물론

>702. 싫어졌던 사람이 좋아진 적이 있나? 없다!

703. 정글 속에 들어갔다가...죽음의 순간이 왔는데...
'독사'에게 물려 죽구시픈가, '원숭이'에게 맞아죽구시픈가 아님..
코끼리'에게 밟혀죽구시픈가? 독사에게 물려 죽는다

>704. 자녀가..의사가 되겟다고 하길래 좋아했더니...장의사였다
막무가내로 한국 최고의 장의사가 되겠다고 하면...어케할껀가요? 그게 어때서?

>705. 지금..한국에서 쫓겨나 다른 곳으로 가야 한다면 어디로 갈껀가요? 필리핀

>706. 영어 단어중에서 가장 맘에 드는 단어? SPECIAL

>707. 하루에 몇끼 먹는지?  한끼

>708. 어제 한 일은? 여러 가지. 담배피고 오줌싸고 물마시고 컴퓨터 하다가 밥먹으면서 티비보다가 컴퓨터 하다가 담배피고 잤다

>709. 이거 쓰기 바로전에 한 일은? 방명록 썼다

>710. 헤어스타일을 바꿀 생각은 없는가? 있다..근데 새로운 스탈이 없다

>711. 삭발할 생각은 없는가? 가끔씩

>712. 헤어스타일을 바꾸면 흔히들 실연 당했느냐구 한다. 맞는 말인가? 그거랑 완전 전혀 네버 상관 없다

>713. 클럽에서 다이어트가 필요한 사람은? 내가 말안해도 알꺼다.ㅋ

>714. 역시 클럽에서 자기랑 잘 어울릴 것 같은 남자(여자)는? 아직 다 만나봐야 알징..

>715. 혹시 내년 OT 조장할 생각은? 나이가 몇갠데ㅡㅡ;

>716. 질문이 많아서 기쁜가??? 엿같다ㅡㅡ;;

>717. 고래가 있는데 그 고래의 머리는 60피트(약 18m), 꼬리는 머리의 절반과 몸통의 절반을 합친 길이다 .. 글구 몸통은 전체길이의 절반이다. 이 고래의 길이를 마쳐보면? 360피트
머리를 2A라고 가정하고 몸통을 2B라고 가정하고 그럼 꼬리는
A+B가 된다.. 여기서 A는 30 이므로 총 고래의 몸 길이와 몸통 길이의 비는 2B = 2A(머리) + 2B(몸통) + A + B  ... A 에 30을 넣고 풀면
4/3 B = 30 + B 가 나온다 다시 풀면 B = 90  여기서 구한 A, B값을
고래머리 2A, 고래 몸통 2B, 꼬리 A+B 다 더하면 360 피트 나온다

>718. 매년 우리나라는 여름에 장마철이 오는데 왜 여름에 장마철이 오는지 과학적이며 논리적으로 귀납법에 의해서 설명해보면?
 고온다습한 북태평양 기단과 한랭다습한 오호츠크해 기단이 서로 만나 전선면을 이루면, 여름철 차가운 물컵의 표면에 맺히는 물방울 처럼 물방울을 만들어 낸다. 이 물방울은 서로 합쳐져서 커지고 무거워져 비로 떨어지게 된다. 더욱이 북태평양 기단과 오호츠크해 기단은 다습한 기단으로 많은 습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많은 물방울이 형성되어 강우가 내리는 것이다.

북태평양 기단은 고온으로 밀도가 낮고, 오호츠크해 기단은 한랭하여 밀도가 높아 북태평양 기단과 오호츠크해 기단이 만나면 북태평양 기단이 오호츠크해 기단을 타고 상승하고, 오호츠크해 기단은 하강하게 되어 적운형의 높은 구름이 만들어진다. 더욱이 습윤한 기단이므로 거대한 구름이 형성되어 장마철 해를 가려 낮에도 밤처럼 지표면 주위를 어둡게 만든다.

물의 상태변화 측면에서 살펴보면, 온도에 따라 주위 공기는 습기를 포화할 수 있는 적정량의 습기량이 있다. 온도가 높을 수록 많은 양의 공기를 포화할 수 있는데, 공기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온도가 낮아지고 공기층은 과포하 상태를 이루어 물방울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는 공기가 산을 넘으면서 과포화상태가 되어 구름을 형성하고 비를 내린 후 산을 넘어가서 하강하면 고온건조해 지는 현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나라에서는 늦봄에 북동풍이 태백산맥을 넘으면서 영서지방이 고온 건조해지는 푄 현상(높새 바람)으로 나타난다.

>719. 콤비네이션 피자에 머머 들어가게? 밀가루 치즈 피망 버섯

>720. 샤워할 때 비누를 쓰는가? 아님 바디클린져 쓰는가? 둘다

>721. `하느님을 믿으십시오.'라고 강요하는 아줌마를 피하기 위해서 쓰는 수단이 있는가? 다른데 보면서 빨리 걷는다

>722. 태양빛이 좋은가, 달빛이 좋은가? 달빛... 근데 달빛도 태양빛이 반사 된것인데ㅡㅡ;;;

>723. 거울 보구 난 후의 마음은 어떤가? 깨끗해졌네.ㅎ

>724. 도둑 깡패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해보도록. 대단한데?

>725. 쿨 노래 중 '운명'과 같은 상황에 놓이게 된다면? 그년 귀싸대기 한대 갈기고 깨끗히 정리한다

>726. 비가 오면 생각이 나는것~? 서러운 일들..?

>727. 가장 시러하는 꽃~~~ 밤꽃..ㅡㅡ; 냄새가 싫다

>728. 지금 좋아하는 남자(여자)가 있나? 있지..^^

>729. 가장 좋아하는 우유는? 초코우유

>730. 오늘의 반성하구 시픈일~~? 여러가지..미안..

>731. 항상 웃고 있는 남자(여자)가 좋은가? 아님 슬픈 듯 분위기 있는 남자(여자)가 좋은가? 이쁜여자!!ㅡㅡ;

>732. 엄청난 소나기가 내리는 오후에 우산없이 걷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같이 우산없이 걷고 싶다

>733. 먼곳으로 놀러왔는데 가방과 지갑을 잃어버렸다. 그럼 다른사람한테 전화할 돈이라도 빌릴 것인가? 아니면,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아는 사람 만날 때까지 돌아다닐 것인가? 콜렉 투 콜..ㅋ

>734. 지금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가족 빼구) 있다 왜 자꾸 묻노!!

>735. 짝사랑에 대해서 어케 생각하는가? 아슴 아프도록 아름답다..

>736. 냉장고에 딸기하구 딸기쥬스가 있으면 어떤게 더 먹고 시픈가? 설탕 있다면 딸기 쥬스~

>737. 산이 좋은가, 바다가 좋은가? 바다.

>738. 길을 걷가다 100만원 묶음의 뭉치가 10개와 마약으로 추정되는 하얀가루(밀가루를 잘못 본 것일 수도 있다)가 같이 들어있는 가방을 발견했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주워서 모른척 하지ㅡㅡ;

>739. 가장 많이 돈을 주웠던 금액은? 동전밖에 안주워 봤다

>740. 신의 존재를 믿는가? (어떤 신이던지..) 잘 모르겠다

>741. 눈물이 계속 나올 때 슬픈음악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가? 아니면 더 슬퍼지는가? 더 슬퍼진다

>742. 화이트의 7년간의 사랑을 들으면 '나도 한번 그래보고 싶다.' 라는 느낌이 안 드는가? 가사를 모른다면 인터넷을 뒤져라.
별로.... 난 그 노래 멜로디가 별로 안좋아서 기억에 안남는다

>743. 여자만 밝히는 남자(남자만 밝히는 여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 하는가? 당연한 이치겠지만.. 빨리 짝을 만났으면 좋겠다

>744. 자살충동 같은걸 어떻게 자제하는가? 미래에 나의 가능성을 생각 하며 꾹~~~ 참는다

>745. 자신이 하기 싫은 일을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여자)가 하자구 한다면? 설득해보고 안되면 처음이지 마지막이라고 한다..

>746. 누군가가 짝사랑하는 사람을 도와주겠다고 말한 다음에 수고,수고 또 수고 해서 결국 이어주었다고 하면 그사람한테 뭘 해주겠는가? 나도 하나 제대로 된 사람 새끼쳐 준다

>747. 위 질문에서 그러다 더 멀어지게 했다면? 다신 안봐

>748. 지하철에서 서 있는데 돈이 두둑히 삐져나온 지갑을 발견했다. 그래서 주변을 살펴봤는데 다행히? 모두 시선이 다른 곳으로 향해있었다. 그래서 얼렁 가서 허리를 굽히고 주웠다. 그리고 고개를 들었는데..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어 있으면 어떻게 하겠는가? 안에 연락처가 있는지 살핀 후 전화를 해서 말한다

>749. 어버이날에 편지나 카네이션 몇번 정도 주었는가? 열번  넘게 드렸다

>750. 오늘 하루 몇 번이나 하늘을 쳐다보았는가? 3번?

>751. 오늘 하루 몇 번이나 한숨을 쉬었는가? 7번?

>752. 사귀었던 사람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은? 헐.있찌..징하다.ㅋ

>753. 손가락 발가락 수가 몇개나 되는가? 열개씩

>754. 여지껏 놀러 다니면서 가장 많이 입었던 옷은? 츄리닝~

>755. 다음에 놀러 가면 입구 싶은 옷은? 세미정장

>756.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과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 중 누구를 택하겠는가? 내가 좋아하는 사람

>757. 소크라테스 아내인 크산티페는 대단한 악처였다고 한다. 백수였던 소크라테스는 돈도 못벌어와서 크산티페에게 거의 매일 쫓겨났다고 한다. 쫓겨나면서 아무 말 못하는 소크라테스가 더 불쌍한가? 아니면 무능한 남편을 둬서 혼자 밥벌이하는 크산티페가 더 불쌍한가? 마누라

>758. 일본에 대해 논해보면? 꺼져

>759. 애인이 같이 1박 2일루 여행을 가자구 하면? 더 길게는 안되는지 물어본다.ㅋ

>760. 역사상 가장 중요한 날인 '태규탄신기념일'은 언제일까? (--;) 11월 21일

>761. 서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길때까지 사귀자는 계약커플 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남자만 좋지머.ㅡㅡ;

>762. 동거(물론 여자와 남자)에 대해서는 어케 생각하는가? 정말 사랑 한다면 결혼전에 꼭 해봐야 한다

>763. 500원이 지금 수중에 있다면 뭘 할껀가? 아껴쓴다ㅡㅡ;

>764. 애인과 함께 가고 싶은 곳은? 성당

>765. 지금 가장 전화하고픈 사람은? 있다...ㅎㅎㅎ

>766. 지금 가장 먹고 싶은 것은? 담배

>767. 지금 가장 부르고 싶은 노래는? 여러개

>768. 부모님이랑 싸우다가 컴터가 박살났다면 인터넷을 포기하겠는가? 아니면 포기 안 하겠는가? 포기안해

>769. 위 문제에 포기 안한다면 어떻게 인터넷하겠는가?
(포기 한다면 '생략' 하구 다음 문제로)       A/S 불러

>770. 언타이틀 노래에 보면 '라면에 치즈를 넣어서 한번 얹어 먹어봐 그리고 제빨리 저 하늘을 봐 그러면 핑글팽글 핑글팽글 돌겠지..' 라는 가사가 나오는데.. 핑글팽글 도는 이유는..? 뜨겁나 보지

>771. 복장,두발 자율화에 대한 의견을 서술해보면? 안된다 다 삭박 시켜라 여자도

>772. 지금 몇 시인가? 1월 22일 AM 6시 8분.

>773. 하늘에서 멋진 남자(여자)가 앞에 떨어진다면? 쿠션 깔아줘야지 아님 죽는다.ㅡㅡ;;;

>774. 오늘 화장실을 몇번 갔었나? 3번

>775. 가장 화장실을 안간 날수..ㅋ?  군대에서 2주

>776. 기생충 검사 때 걸린 적이 있는가? 없어

>777. 오락실에 가면 제일 먼저 하는 오락은? 비행기

>778. 서울대, 고대, 연대, 이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독한넘들

>779. 지지하는 정당이 있는가? 한나라당

>780. 코소보 사태의 나토 공습에 찬성했는가? 까먹었다ㅡㅡ;

>781.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본 가장 희한한 이름은? 기억안난다

>782. 몸과 머리 크기의 비율은? 안재봤다

>783. 다른 인터넷으로 옮길 생각은 없는지?[메가패스..두루넷~ㅋ] 귀찮타

>784. 이제까지 본 조회수가 높았던 글은? 조회수 확인 안하는데

>785. 다른 통신으로 가도 높은 조회수를 얻을 수 있을까? 이거 도대체 언제적 질문이고?ㅡㅡ;;;

>786. 당신이 쓴 1000문1000답은 조회수가 얼마나 될까? 7?

>787. 젤 만만한 사람은? 동창들?ㅋㅋ

>788. 자기보다 이뿐 여자(잘생긴 남자)들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는가? 부럽다

>789. 내가 무슨생각으로 1000문을 퍼와서 수정했다고 생각하는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서.ㅋ

>790. 체크, 물방울, 줄, 꽃, 만화, 무색 옷중.. 어떤게..젤 나은가? 저 중에 굳이 고르라면 줄

>791. 그 중 가장 싫어하는 것은? 꽃

>792. 향수 뿌리는 남자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난데ㅡㅡ;;

>793. 향수 뿌리고 다니는가? ㅇㅇ

>794. 만약.. 벌을.. 받는 다면..오리걸음 엎드려뻐쳐 손들구 서있기
반성문 50장 중.. 어떤게.. 젤.. 나따구.. 생각하는가? 손들고 서있기

>795. 젤.. 받기.. 싫은 선물은? 떡 엿

>796. 젤.. 주고.. 싶은.. 선물은..?  책

>797. 만약 신이라면? 내 맘대로 살꺼여ㅡㅡ;

>798. 시계 약 언제 갈아 넣을 것인가?  약 다 달면..

>799. 지금 자명종 시계는 몇 시에 맞춰져 있는가? 자명종 없다

>800. 연예인이 된다면 어느 분야로? 아까 했어 코미디언

>801. 800번 질문에 대한 이유는? 내가 쫌 웃기자나.ㅋ

>802. 2002 월드컵에서는 우리 나라가 16강에 진출할까? 헐.. 지금은 2007년이다.ㅋ

>803. 2004년 올림픽에서 우리 나라는 몇 위나 할까? 하하..ㅋ 관심이 없어서 미처 몰랐따.ㅋㅋ 찾아볼꾸마.ㅋ

>804. 자신이 공포영화 감독이 된다면 누구를 캐스팅하겠는가? 그 이유는? 배우가 한둘이여야 말이지ㅡㅡ; 김규리?

>805. 자신이 코미디영화 감독이 된다면 누구를 캐스팅하겠는가? 그 이유는? 외국시트콤 프렌즈 출연진들 다~

>806. 자신이 액션영화 감독이 된다면 누구를 캐스팅하겠는가? 성룡

>807. 자신이 에로영화 감독이 된다면 누구를 캐스팅하겠는가? 그 이유는? 파멜라 엔더슨 졸 섹시하다....!!

>808. 자신이 멜로영화 감독이 된다면 누구를 캐스팅하겠는가? 그 이유는? 이병헌

>809. 토막 살인 사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힘들었겠다

>810. 자료실에서 다운 받은 가장 최근의 자료는? 다운 안받아

>811. 클럽에서 남의 글을 읽기도 하는가? 늘

>812. 21세기에 들어서면서 화상통신이 보급된다면 자신의 입지가 흔들리리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헐.. 아무래도..ㅋㅋ 실물이니까.ㅋ

>813. 언제까지 글을 쓸 생각인가? 거의 다 써가는데ㅜㅜ

>814. 금강산 관광을 가고 시픈 생각이 있는가? 아직은 없다

>815.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볼 때 엉덩이에 물이 튀어오르면 상당히 기분이 나쁘다. 어케 해결하는가? 힘조절을 한다

>816. 집은 몇 평인가?  삼십 몇평

>817. TV는 몇 인치? 몰래~

>818. 야쿠르트와 요구르트의 차이점을 말해보면? 회사가 다른가ㅡㅡ;

>819. 가장 즐겨먹는 요구르트는? 집에 있는거!!

>820. 치즈를 잘 먹는가? 가끔씩 잘 먹는다 안먹을땐 절대 안먹고

>821. 가장 좋아하는 김밥은? 불고기 연근 김밥

>822. 여태 읽은 책 중 가장 긴 책은? 퇴마록

>823. 책상 위에 놓아둔 사진이 있는가? 응

>824. 가지고 다니는 사진이 있는가? 없다

>825. 초등 시절 자기보다 못했던 친구가 지금에 보면 자기보다 잘 나가는 것을 보면? 별로 안 부럽다ㅡㅡ;

>826. 이지메를 당한 경험이 있는가? 또 이지메를 시킨 경험은 있는가? 미안하다.ㅋㅋ

>827. 자식이 이지메를 당하게 된다면? 안 당한다

>828. 부모님이 학교에 촌지를 가져다드린 적이 있는가? 없을껄

>829. 교사가 된다면 촌지를 받지 않겠는가? 많이 받을꺼다 교사도 먹고 살아야 하지 않는가ㅡㅡ;

>830. 최근에 받은 입학or졸업 선물은? 사전

>831. 어떤 사람이 왕따가 된다고 생각하는가? 힘없고 치사한 새끼들

>832. 전국의 왕따들에게 한마디 하면? 니 성격 좀 고쳐라

>833. 자신의 목소리는 어떻다고 생각하는가? 전화상으론 좋다더라

>834. 지금도 찾아뵙는 학창시절 은사가 있는가? 아직 안가봤다

>835. 가재는 게 편일까? 아닐껄

>836. 가장 즐겨먹는 감자스낵은? 포카칩

>837. 라면 몇 그릇까정 먹을 수 있는가? 두봉지 반?

>838. 지금 남아있는 하드 용량은? 얼마 안남았을껄.

>839. 주부에게 월급을 준다면 얼마나 줘야 할까? 남편 월급 절반.

>840. 화선군 씨랜드의 어린 영혼들을 추모하는 시를 써라. 지금?

>841. 육,해,공군 중 가장 맘에 드는 것은? 공군

>842. 캠퍼스 영상 가요 중 가장 잼있었던 것은? 기억안나

>843. 테트리스와 헥사 중 더 좋아하는 것은?  테트리스.

>844. 자서전을 쓸 생각은 없는가? 쓴다면 제목은? 사고뭉치

>845. 시체 닦는 일에 도전해볼 생각이 있는가? 늘~ 한다

>846. 애인이 그 일을 전문적으로 해볼생각이라고 한다면? 같이한다

>847. 박찬호는 연봉을 얼마나 받을까? 관심없다

>848. 억대의 돈을 버는 스포츠 스타나 연예인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 관심 없다

>849. 자신의 이메일 아뒤는? ktkhh@hanamil.net

>850. 책은 자주 사는가? 가끔씩

>851. 10년 후에도 여전할 것 같은 사람? 외모? 능력? 머 묻는데

>852. 가장 먼저 결혼할 것 같은 사람? 몰라

>853. 다소 야한 영화를 어린애(만 13세 미만)와 본다면? 안본다

>854.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쓰는가, 넷스케이프 네비게이터를 쓰는가? 익스플로러.

>855. 자신이 알고 있는 인터넷에서 가장 야한 사이트를 공개하면? ??? 모른다

>856. 나이트에 가본 적이 있는가? ㅇㅇ.

>857. 콜라텍에 가본 적이 있는가? 그곳 분위기는 어떤가? 콜라텍이 있었을땐 난 기숙사 학원에서 못나오고 있었다ㅡㅡ;;

>858. 목욕탕에서 가장 꼴불견인 사람은? 더러운 사람

>859. 요새 모하구 지내나? 방콕 은둔형 폐인질 중 싸이질

>860. 팝콘과 뻥튀기 중 어느 쪽을 더 좋아하는가? 뻥튀기

>861. 코를 뚫는 사람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할짓없나

>862. 배꼽티를 가지고 있는가? 도랏나..ㅋㅋ

>863. 누드 비치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누드 비치란 아무 것도..(수영복조차) 안 입고 바닷가에 가는걸 의미 한다. ]     좋긴 한데 가면 쪽팔릴듯 남성이 반응할지도..

>864. 겨울철에 바다에서 수영하는 것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나도 하고 싶다

>865. 요즘 많은 사람들이 굶고 살고 있다. 어찌 생각하는가? 국회의원들을 조져라~~!!

>866. 혹시 사투리로 채팅하는가? 가끔씩?

>867. 자기 고장의 특산물은? 삼베 찜닭 소주 고등어

>868. 지난 여름에는 어디 특별히 놀러간 적이 있는가? 포항 북부 해수욕장

>869. 지금 만약 죽는다면 자신의 재산은 어케 처리하겠는가? 빚은 있어도 재산은 없다 아직..ㅡㅡ;

>870. 자작시 하나만 즉석에서 지어본다.  담에하자~!

>871. 손이 세 개라면? 애자 소리 듣겠지ㅡ;

>872. 등이 가려우면 어케 긁는가? 손가락으로 긁지

>873.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를 강요하는 노인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강요하기 전에 내가 비키겠지

>874. 지하철에서 자신의 종교를 믿을 것을 강요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신경 안쓴다

>875. 지하철과 버스 중 더 좋아하는 것은? 지하철.

>875. 자전거는 언제 배웠는가? 초등학교 1학년.

>876. 자신의 미모가 부담스러울 때는? (있다면!) 피부볼때

>877. 왜 가가멜은 스머프를 먹으려고 할까? 식인종인가 보다

>878. 세일러 문의 옷은 왜 그리 야한 걸까? 별러 안야한데ㅡㅡ;

>879. 여태 중복된 문제가 있었는가?(있음 어쩔껀데..--;) 몇개

>880. 다이어리는 얼마짜린가? 2만 8철원

>881. 집안에 달력은 몇 개? 많다

>882. 현재 살고 있는 집은 몇 층? 오층

>883. 무좀은 없는가? 없다.

>884. 인터넷을 하게된 동기는? 친구 하는거 보고 신기해서

>885. 공중전화를 통해 얼마치까지 통화해봤는가? 18만원

>886. 하루에 화장실은 몇 번이나? 또 묻나? 3번쯤이다.

>887. 학교안에서 즐겨찾는 장소는? 계단

>888. PCS 중 가장 좋은 것은? 모르겠다.

>889. 011과 017, 018, 019, 016 중 어느 쪽이 더 좋은가? 010 ㅋㅋ

>890. PCS가 좋은가? 일반 휴대폰이 좋은가? 글쎄.

>891. 초6 때 자신의 번호가 몇 번인지 기억하는가? 25번인가

>892. 자신의 최초의 짝이 누구였는지 기억하는가? 미안..ㅡㅡ;

>893. 초등학교 때 즐겨 하던 놀이는? 진돌

>894. 중학교 때 즐겨 하던 놀이는? 새우깡

>895. 고등학교 때 즐겨 하던 놀이는? 매직 더 개더링

>896. 사회 나가서 제일 하고 싶은 놀이는? 드라이브정모

>897. 897을 2진법으로 나타내면? 101110001(2)

>898. 볶음밥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은? 새우볶음밥

>899. 짜장과 간짜장의 차이는 무엇일까? 간의 정도ㅡㅡ;

>900. 앞으루 100문제 남았다. 지금 심정은? 아.. 나도 참 대단타ㅡㅡ;

>901. 지구는 멸망할까? 태양이 폭발하면

>902. 환경보호를 위해 특별히 하고 있는 일이 있는가? 없다

>903. 시위를 해본적이 있는가? 집에서ㅡㅡ;

>904. 화염병을 보면 드는 생각? 불 붙혀 던지고 싶다

>905. 혼전 경험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사랑의 다른 방식이다

>906. 학창 시절 가장 끔찍했던 짝은? 그다지 없었다

>907. 중고등학교 시절 성희롱하는 교사는 없었나? 있었다

>908. 왜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말이 많을까? 스트레스 해소 방법의 차이일 뿐이다

>909. 우리 나라 과학이나 문학노벨상 수상자는 언제나 나올까? 우리 나라 교육제도부터 바뀌어야 한다

>910. 계란은 완숙을 좋아하나, 반숙을 좋아하나?^^;; 반숙

>911. 샌드위치와 햄버거 중 더 좋아하는 것은? 샌드위치

>912. 장난 전화 걸어본 경험 있나? 있지

>913. 가출 경험 있나? 있다

>914. 가출 충동을 느낄 때는? 늘..ㅡㅡ;

>915. 자신이 주워온 자식이라는 생각이 들 때는? 가끔

>916. 국제전화루 장난 전화 하는 사람을 본 적이 있는가? 당했다
요번달 폰 요금 2만원 추가 됐다 개자식.. 중국에서 걸려왔다ㅡㅡ;

>917. 편지는 자주 쓰나? 예전에는...지금은 가끔

>918. 소설 '링'을 읽어 봤는가? 읽었다면 그 소감은? 아직

>919. 하루에 최고 몇 번까지 모기에 물려봤는가? 20방정도

>920. 바퀴벌레를 보면 어케 하는가? 바로 잡는다

>921. 쥐를 보면? 징그럽다ㅡㅡ;; 쫓아낸다

>922. 뱀을 기를 생각은 없는가? 절대 좋아는 하지만 냄새난다

>923. 바퀴벌레를 먹는 사람을 이해할 수 있는가? 그걸 왜 먹나

>924. 나(정수희ㅋ)와 무슨 관계인가? 같은 과인가? 니 누군데?

>925. 애인이 몇명이나 있었는가? 헐.. 사랑하는 사람은 많지.ㅋ

>926. 치질에 걸려 병원에 갔는데 평소 맘에 들었던 남자(여자)가 우연히 병원을 찾았다. 어케 할 것인가? 상관없는데

>927. 궁합을 본 적이 있는가? 있다

>928. 점, 궁합, 사주팔자를 믿는가? 그냥 재미삼아

>929. 절대로 갖고 싶지 않은 직업이 있다면? 노가다

>930. 방청소는 자주 하나? 가끔

>931. 책꽂이에 꽂혀있는 책은 몇권이나 되나? 세어본적 없다

>932. 야한 비디오(xxx등급)를 보구 있는데 부모님이 들어오시면? 꺼야지

>933. 야한 비디오(xxx등급)를 보구 있는데 자식이 들어온다면? 꺼야지

>934. 타임머신이 개발된다면 어디로 가구 시픈가? 과거로..

>935. 지금 문제 수정하기가 심히 괴롭다. 혹시 다른 곳에서 1000문을 퍼올 생각은 없는가? 다신 안한다

>936. 자신만의 윈도우즈 테마를 만들 생각은 없는가? 있다면 뭘로 만들 것인가? 귀찮타!!!

>937. 세뱃돈 가장 많이 받은 금액은? 40만원

>938. 세뱃돈 갖다가 뭐해? 술먹지

>939. 5년전 가장 좋아했던 연예인은? 기억안나

>940. 5년전 가장 존경했던 사람은? 이종사촌형

>941. 사랑을 위해 죽을 수 있겠는가? 당연하지

>942. '사랑을 위해 죽다'라는 소설을 아는가? 여교사와 고등학생의 사랑을 다룬 실화소설이다. 여교사(애엄마닷)와 고등학생의 사랑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운명적인 인연은 있기 마련이다

>943.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가? 좋아하진 않지

>944. 한참 집중해서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데 절친한 친구가 찾아오면 어케 하는가? 잠깐만 기다리라고 한다

>945. 전화번호를 잘 외우는 편인가? 잘 외운다

>946. 혹시 방향치는 아닌가? 절대 아니다

>947. 뭔가가 기억날 듯 말 듯 갑갑할 때는 어케 하는가? 그 기억의 앞부터 더듬어서 찾아나간다

>948. 살아오면서 한 가장 큰 거짓말은? 우리 헤어지자

>949. 뭔가를 훔쳐본 적이 있는가? 많다

>950. 지금 가장 미안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있다 왜!!!!!!

>951. 옆에 사람이 있는가? 있다면 누구인가? 없다

>952. 인터넷 외에 컴퓨터를 어떤 용도로 이용하는가? 지능계발

>953. 최근에 공부한 것이 언제인가? 헐... 방학하기전이 마지막인데 ㅋ

>954. 연애 결혼과 중매 결혼 중 어느 쪽이 나을까? 연애결혼.

>955. 선(소개팅)본 적이 있는가? ㅇㅇ

>956. 자신 있게 추는 춤은? 자신은 없다 걍 흉내 좀 낼뿐이다

>957. 밥은 몇 공기까지 먹을 수 있나? 공기 크기에 따라 다르지

>958. 도시락 반찬은 주로 무엇을 싸가지고 다니나? 헐.. 도시락 싸본지가 ㅡㅡ;;;;; 계란?

>959. 젓가락을 가지고 다녔나, 포크를 갖고 다녔나? 젓가락.

>960. 애완동물의 이름을 짓는다면? 아롱이

>961. 자신의 이름은 누가 지었나? 할아버지

>962.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는? 몰라요!!

>963. 귀신을 본 적이 있나? 아직

>964. 가위 눌린 경험이 있나? 자주 ... 즐긴다

>965. 전쟁이 터지면 어케 하겠는가? 도망간다

>966. 가장 좋아하는 CF는? 포카리 스웨트

>967. 부모님한테는 몇 살때까정 맞았나? 19살

>968. 유학가고 싶은 생각은 없나? 전혀.

>969. 부모님이 미웠을 때는? 감금당했을때..

>970. 이민을 간다면 어느 곳으로? 호주

>971. 자신의 별명을 새로이 짓는다면? 새로 생각해본거 없는데

>972. 유학을 간다면 어디로 가고 시픈가? 미국

>973. 남북정상회담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 시간 끌지 말고 걍해라

>974. 오늘 먹은 점심은? 안먹었다

>975. 이거 만드느라 수고한 사람에게 뭐라도 사 줄 생각은 없는지? 니 내 아나?

>976. 최고 몇 시간까지 한 자리에 앉아있을 수 있는가? 집중하면 한정 없지... 한.. 4시간? 근데 컴퓨터 할때는 하루죙일

>977. 고3수험생들에게 한 마디 하면? 자신이 원하는 과로 가라

>978. 가슴에 털이 난 남자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별로생각없다

>979. 인터넷과 실제가 다를 수 있다. 당신은 그런 경우인가? 가끔

>980. 바둑은 얼마나 두나? 12급까지 뒀었따

>981. 주사 맞기 전의 기분은? 맞기전엔 설레지ㅡㅡ;

>982. 손금 볼 줄 아나? 쫌

>983. 티눈을 없애는 좋은 방법을 혹시 알고 있는가? 무조건 뜯으면 된다

>984. 가장 싫어하는 단어는? 철이 없다

>985. 꿈이 현실과 맞은 적이 있는가? 꿈을 거의 안꾼다

>986. 1달간만 깊은 산속 외딴 오두막에서 혼자 지내라고 한다면 할 수 있겠는가? 있다

>987. 사람을 죽인다면 어케 죽이고 시픈가? 칼로 후벼서 죽인다

>988. 친구의 애인이 맘에 들면? 친구 헤어질때까지 기다린다

>989. 친구의 애인이 자신을 유혹하면? 귀싸다구를 날린다

>990. 가장 좋아하는 동화는? 그다지ㅡㅡ;;

>991. 핸드폰 줄은 무엇이었나? 새마을 금고..ㅋㅋ

>992. 죽기 전에 꼭 이루고 시픈 일은? 공익광고 만들기 자서전 쓰기

>993. 어떤 죽음이 행복한 죽음이라고 생각하는가? 꿈을 이루고 나서 자다가 가는거

>994. 자식에게 체벌을 가하겠는가? 구타는 안되겠니?ㅋㅋ

>995. 나중에 자식이 동성애자라고 선언한다면? 쫓아낸다.ㅋ

>996. 100000원짜리 지폐가 나온다면 누구 얼굴을 넣는 것이 좋을까? 동물을 넣었으면 좋겠는데ㅡㅡ;;

>997. 700 서비스는 얼마나 이용해봤는가? 벨소리 선물할때

>998. 1월 2일 생일인 사람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 또 누가 생각 나는가 ? 아무 생각 없는데ㅡㅡ;;

>999. 은하철도 999를 좋아하는가? 안 좋아 한다

>1000. 마지막으로 한마디!!ㅋ 니도 대단하다... 나도 뒤지겠다
이제 겨우 끝났네... 조금은 뿌듯하다 헐.. 다신 안한다!!!


누구 또 할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