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개는 짖는다. 진심어린 경계가 아닌. 꼬리를 흔들면서도 다가오지 못하는 순수함으로. 도시개는 안긴다. 누구에게나 쉽게 안기면서도 마음의 경계는 풀지못하는 냉정함으로. ..... 나는 과연 시골개일까 도시개일까?....
시골개와 도시개.
시골개는 짖는다.
진심어린 경계가 아닌.
꼬리를 흔들면서도 다가오지 못하는 순수함으로.
도시개는 안긴다.
누구에게나 쉽게 안기면서도
마음의 경계는 풀지못하는 냉정함으로.
.....
나는 과연 시골개일까 도시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