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뭔가 어색해 눈썹도 다듬을줄 모르고 화장이라고 해 봤자 파우더 립글로스가 전부야. 그런데도 나름 살만은 한것 같아. 너무나도 당당하게 쌩얼사진을 올리니 말이야. 맞아. 사람은 당당하게 살아야 해. 나 더욱 당당하게 살겠어. 근데, 정말 나 화장 가르쳐 줄 사람 없어! 나도 예쁘게 하고 다니고 싶단 말이야. 너희들이 몰랐던 사실이 하나있어. 나 ...여자다.
못말릴 여자
난 뭔가 어색해
눈썹도 다듬을줄 모르고
화장이라고 해 봤자 파우더 립글로스가 전부야.
그런데도 나름 살만은 한것 같아.
너무나도 당당하게 쌩얼사진을 올리니 말이야.
맞아. 사람은 당당하게 살아야 해.
나 더욱 당당하게 살겠어.
근데, 정말 나 화장 가르쳐 줄 사람 없어!
나도 예쁘게 하고 다니고 싶단 말이야.
너희들이 몰랐던 사실이 하나있어.
나 ...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