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OnlyStar~*&My Way

김원준2007.01.23
조회99
MyOnlyStar~*&My Way


나의 길은 정한 나이 27살 어쩌 이렇게도 늦게 철이 들고서야

나의 길을 정했는가 말이다 어떻게 보면 한심스러운 데 많고도 많아

형이되서 동생에게 해준거라고 없지만 멋있게 자라준 동생한데 그저 고마운뿐이지 페인짓거리를 하는나에게 언제라도 믿어주는 나의 백그라운드야 그리고 우리 부모님 나때문에 마음고생이 많으셨지 그래서 인지 다른 부모님들보단 많이 늙으신건 사실이야 우리부모님은 나의 서포터지 이렇게 든든한 가족이 있었기에 쓰러지고 나서야 당당하게 일어날수 있었다고 생각해

그리고 내가 좋아라하는 몇몇 친구들까지 나를 약올리고 나를 무시하고 해도 언제라도 챙겨준다는 든든함 서로 마음의 위로가 될지 모를 인생사에서 소주한잔에 서로에게 든든함을준다 무척이나 고맙지

 

내나이 27살이 이런걸 슬금슬금 느껴가면서 약간의 외로움들도 있다 해논건 없지만 열정은 다분하며 자신감은 지금최고니까

 

그리고 요새 나를 챙겨주시는 몇몇 형님들까지 느무느무 감사하다

 

27살에 시장 오픈준비를 하면서 심리적 압박의 시달렸어 안되면 어떻하지? 망하면 뭐하냐? 하지만 이제 그런생각 없어진지 오래야

너무도 느낌이 좋아 믿어주는사람도 많아서 말이야

 

시장 다닐때 생각한건데 가게 오픈하면 날 잘챙겨주고 편안하게 해주는 여자를 만나서 같이 일하는게 꿈이였어 그러다가 돈을 모아서

조금씩 늘어나는 살림살이 보며 주말엔 청평같은데나 맛집같은데

아니면 쇼핑 가까운 해외 다니면서 지내는거야

그때는 참 쉬워보였는데 지금 생각하니 살짝 버겁네?하지만 난 잘할수있어 그정도 못하면 고추왜 달고 나온거야? 안그래?

 

요새

얼굴은 썩었어 ..근데 마음은 부자가됐어

참 다행이야 얼굴도 썩었는데 마음까지 병들었으면 어떻게 살아?

마음이 부자가 됐으니 이제 일을 열씨미 해서 부지런함까지 더한다면 최고의 남자는 아니더라도 누굴 안아줄수있는 남자는 되겠지?

 

 

MyOnlyStar~*&My 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