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없는 형편에 비싼돈 들여가며 대학을 나와야 할 이유가 있을까? 돈에 대한 여유가 있는 집안이라면 대학 나와도 어쨌든 여유는 있을테지만, 나같이 금전에 대한 여유가 전혀 없는 집안에서 굳이 대학을 가는게 옳은일인지..... 뭐, 등록금이나 학비 싼 대학교로 가면 되지 않냐 하는 말도 있긴 하지만, 싸다고 해봐야 우리 부모님 월급 따지면 싼것도 아니라서. 뭐, 좀 모자란 부분은 내가 알바 열심히 해서 덧붙이면 된다고는 하지만..... 솔직히 나는 요즘 시대엔 대학이 벼슬은 아니다 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인터넷으로 여러 글들을 보면 그게 또 아니다 라는 생각도 든다. 대학 안나오면 장가 가겠니 하는 글도 있고, 대졸자와 고졸자의 월급 차이도 그렇고. 아무튼, 너무 머리 아프다. 우리 부모님은 내가 공부도 못하면서 비싼돈 들여가며 대학 나와서 나중에 돈 갚을 궁리만 하고 있을 바에야 차라리 자동차 정비 기술같은 거나, 방위산업체에 들어가서 기술을 배워 나중에 사회에 나가 써먹을 수 있게끔 했으면 하는게 바램이다. 내 생각에도 그것도 나름대로의 길이고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사회가 전문대졸 이하(이하가 뭔지 알지? 276
대학. 꼭 나와야 하는걸까?
굳이 없는 형편에 비싼돈 들여가며 대학을 나와야 할 이유가 있을까?
돈에 대한 여유가 있는 집안이라면 대학 나와도 어쨌든 여유는 있을테지만, 나같이 금전에 대한 여유가 전혀 없는 집안에서 굳이 대학을 가는게 옳은일인지.....
뭐, 등록금이나 학비 싼 대학교로 가면 되지 않냐 하는 말도 있긴 하지만, 싸다고 해봐야 우리 부모님 월급 따지면 싼것도 아니라서.
뭐, 좀 모자란 부분은 내가 알바 열심히 해서 덧붙이면 된다고는 하지만.....
솔직히 나는 요즘 시대엔 대학이 벼슬은 아니다 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인터넷으로 여러 글들을 보면 그게 또 아니다 라는 생각도 든다.
대학 안나오면 장가 가겠니 하는 글도 있고, 대졸자와 고졸자의 월급 차이도 그렇고.
아무튼, 너무 머리 아프다.
우리 부모님은 내가 공부도 못하면서 비싼돈 들여가며 대학 나와서 나중에 돈 갚을 궁리만 하고 있을 바에야 차라리 자동차 정비 기술같은 거나, 방위산업체에 들어가서 기술을 배워 나중에 사회에 나가 써먹을 수 있게끔 했으면 하는게 바램이다.
내 생각에도 그것도 나름대로의 길이고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사회가 전문대졸 이하(이하가 뭔지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