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 인물과 설정은 조금 다를수 있으나.. 사실을 근거로한 작품으로 아직까지 범인을 잡지 못해.. 다시금 보는 사람들로 하여 안타까움을 유발하는 작품이다.. 나두 영화를 보고나서 공소시효가 끝나 범인을 잡아도 법적인 처벌을 할수 없다지만.. 그 범인은 도덕적으로도 아무런 양심의 가책을 늦기지 못하는 사악한 사람인지.. 15년이나 되는 공소시효가 끝날때까지 잡히지 않은 영리한 사람인지..
늦게라도 제발 꼭 범인이 잡혔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했던 영화였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서는 실제 그당시 범인의 협박전화를 녹음한걸 들려주는데.. 그부분에서는 약간 다큐같은 느낌이 들었지만.. 이것저것 생각하고 싶지 않았다... 다만 유일한 단서인 목소리만듣으면서 제발 잡혔으면하는 마음만 바랄뿐이였다..
1월 22일 오후 2시 용산 CGV에서 열긴 기자/배급
1월 22일 오후 2시 용산 CGV에서 열긴 기자/배급 시사회..
'그놈 목소리' 개봉도 하기전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갖게한 영화
그래서인지.. 기자/배급 시사회장은 그야말로 인산인해.. 평소 다른
영화의 기자/배급 시사랑은 다르게.. 많은 사람들로 인해 표가 없을
정도로 관심이 많은 작품이다..
영화의 감독님은 '너는 내운명' 을 하셨던 '박진표' 감독님..
주연 배우분들은 '설경구' '김남주' '김영철' 님들...
영화의 내용은 1991년 이영호 군의 납시사건을 영화한작품으로..
등장 인물과 설정은 조금 다를수 있으나.. 사실을 근거로한 작품으로 아직까지 범인을 잡지 못해.. 다시금 보는 사람들로 하여 안타까움을 유발하는 작품이다.. 나두 영화를 보고나서 공소시효가 끝나 범인을 잡아도 법적인 처벌을 할수 없다지만.. 그 범인은 도덕적으로도 아무런 양심의 가책을 늦기지 못하는 사악한 사람인지.. 15년이나 되는 공소시효가 끝날때까지 잡히지 않은 영리한 사람인지..
늦게라도 제발 꼭 범인이 잡혔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했던 영화였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서는 실제 그당시 범인의 협박전화를 녹음한걸 들려주는데.. 그부분에서는 약간 다큐같은 느낌이 들었지만.. 이것저것 생각하고 싶지 않았다... 다만 유일한 단서인 목소리만듣으면서 제발 잡혔으면하는 마음만 바랄뿐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