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어디에 올려할지 고민을 하다많은 사람들이 들리는 싸이월드를 택하게 되었습니다.일단 이런 일로 사이월드 광장 게시판을 흐려지게 한 점 고개숙여 사과드리고또한 간절히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1월 23일 오전 9시30분 경 강서구민 올림픽 체육센터 옆 공원 맞은편편의점 앞에서 강아지 한 마리를 잃어버렸습니다.종은 코카스파니엘이고 몸이 굉장히 안 좋아 동물병원을 급히 데려가는 길에제가 다리가 심하게 불편하거든요.목발을 짚은 상태에서 강아지를 데리고 가려니 너무 힘에 겨워잠시 앉아서 쉬었다 가야지 하는 마음에 잠시 앉아서 한눈을 파는 사이에사라져버렸습니다. 병원을 데려가야 하는 사람이 저밖에 없어서 힘들게 나섰다가 이런 불상사가 생겼습니다.다리가 아파서 택시를 타고 가려 했으나가까운 거리라 그런지 기사들이 꺼리더군요.어쩔수 없이 목발을 짚은 상태에서 강아지 목에 줄을 채우고 가는 길에너무 힘들어서 쉬고 싶단 생각에 잠시 앉았던거였는데 .... 개를 길러보셨거나 좋아하시는 분들은 조금은 이해해주시리라 믿고 있습니다.그깟 개 한마리 가지고 ... 하시는 분들도 계실것이고 별일 아닌 일로 이런 곳에이런 글을 올려야 하나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 개는 저희 집에 없어서는 안 될 개입니다.비록 짐승이지만 워낙에 동물을 좋아하는 저희 집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가족이거든요. 식구가 별로 없어 외로운 집에 활력소가 되어주던 녀석입니다.지금 개가 없어졌다고 일도 제쳐두고 울고 온 동네를 뛰어다니며 찾고 있는 사람도 있고찾고 싶으나 다리가 아파 이렇게 한가하게 앉아 한숨만 쉬고 있는 놈도 있습니다. 등촌3동에 사시거나 혹은 강서구에 거주 하시는 분들께 제발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혹시나 보셨거나 보호하고 계신 분들은 꼭 좀 연락주세요.제발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종 : 코카 성별 : 수컷 나이 : 8개월 특징 : 현재 귀 부분을 제외하고 털을 밀엇습니다. 민지 2-3주 정도 되어 어느정도 자랐어요.잃어버릴 당시에 파란색 목줄을 하고 있었구요.몸이 너무 많이 아파 몇일 밥을 못 먹어 많이 야윈 상태입니다.나이에 비해 몸집이 좀 크고 이빨이 단단해요.사람을 굉장히 좋아하구요.넉살이 좋아 애교가 굉장히 많습니다.현재 몸상태로는 물만 먹어도 오바이트를 하는 상태이구요.3-4일간 오바이트를 많이 해서 얼굴 부위에서 냄새가 많이 나요.스트레스 받을까봐서 씻기지도 못했습니다. p.s 제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일로 인해 지금 저희 집이 난리가 아니에요.찾아달라는 건 아니에요.비슷한 강아지라도 보신분은 어디서 보셨는지 연락만이라도 주시면어떻게 해서든 사례를 할게요.이름이 베컴인데 베컴하면 누구든간에 신나서 달려갑니다.오늘 이후라도 비슷한 개를 보신다면 이름 한번만이라도 불러주세요.그래서 달려온다면 저희 집 개가 맞아요. 베컴...정말 미안하다.주인이 되서 잘해주지도 못하고무관심으로 널 곤경에 빠뜨리고 말았구나.몸도 많이 아픈데 제발 우리가 상상하는 그런 최악의 경우가 생기지 말았으면 좋겠다.형도 아파 너한테 신경을 써주지 못한 그 1초가 ... 그 1초가 너무나도 원망스럽고내 자신이 스스로도 싫어지는구나 .. 지금도 밖에서는 니 이름을 부르며 뛰어다니는 엄마가 계실거야.그 이름이 너한테 들렸으면 한다.그리고 항상 문 열고 기다릴테니 제발 돌아오렴.만약 집이 생각이 안나면 그래서 돌아올수 없으면 좋은주인이라도 만나서 부디 이번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주렴.정말 미안하다.. 정말... 몸도 아픈 너를 이렇게 힘들게 해서 정말 미안하다. 하찮은 짐승이 아닌 가족으로서 너에게 정말 미안하다............. 집 02-2659-9779 핸드폰 011-9773-2326 5
강서구에 사시는 분들 꼭 좀 봐주세요.
먼저 어디에 올려할지 고민을 하다
많은 사람들이 들리는 싸이월드를 택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이런 일로 사이월드 광장 게시판을 흐려지게 한 점 고개숙여 사과드리고
또한 간절히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1월 23일 오전 9시30분 경 강서구민 올림픽 체육센터 옆 공원 맞은편
편의점 앞에서 강아지 한 마리를 잃어버렸습니다.
종은 코카스파니엘이고 몸이 굉장히 안 좋아 동물병원을 급히 데려가는 길에
제가 다리가 심하게 불편하거든요.
목발을 짚은 상태에서 강아지를 데리고 가려니 너무 힘에 겨워
잠시 앉아서 쉬었다 가야지 하는 마음에 잠시 앉아서 한눈을 파는 사이에
사라져버렸습니다.
병원을 데려가야 하는 사람이 저밖에 없어서
힘들게 나섰다가 이런 불상사가 생겼습니다.
다리가 아파서 택시를 타고 가려 했으나
가까운 거리라 그런지 기사들이 꺼리더군요.
어쩔수 없이 목발을 짚은 상태에서 강아지 목에 줄을 채우고 가는 길에
너무 힘들어서 쉬고 싶단 생각에 잠시 앉았던거였는데 ....
개를 길러보셨거나 좋아하시는 분들은 조금은 이해해주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그깟 개 한마리 가지고 ... 하시는 분들도 계실것이고 별일 아닌 일로 이런 곳에
이런 글을 올려야 하나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 개는 저희 집에 없어서는 안 될 개입니다.
비록 짐승이지만 워낙에 동물을 좋아하는 저희 집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가족이거든요.
식구가 별로 없어 외로운 집에 활력소가 되어주던 녀석입니다.
지금 개가 없어졌다고 일도 제쳐두고 울고 온 동네를 뛰어다니며 찾고 있는 사람도 있고
찾고 싶으나 다리가 아파 이렇게 한가하게 앉아 한숨만 쉬고 있는 놈도 있습니다.
등촌3동에 사시거나 혹은 강서구에 거주 하시는 분들께 제발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혹시나 보셨거나 보호하고 계신 분들은 꼭 좀 연락주세요.
제발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종 : 코카
성별 : 수컷
나이 : 8개월
특징 : 현재 귀 부분을 제외하고 털을 밀엇습니다. 민지 2-3주 정도 되어 어느정도 자랐어요.
잃어버릴 당시에 파란색 목줄을 하고 있었구요.
몸이 너무 많이 아파 몇일 밥을 못 먹어 많이 야윈 상태입니다.
나이에 비해 몸집이 좀 크고 이빨이 단단해요.
사람을 굉장히 좋아하구요.
넉살이 좋아 애교가 굉장히 많습니다.
현재 몸상태로는 물만 먹어도 오바이트를 하는 상태이구요.
3-4일간 오바이트를 많이 해서 얼굴 부위에서 냄새가 많이 나요.
스트레스 받을까봐서 씻기지도 못했습니다.
p.s 제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일로 인해 지금 저희 집이 난리가 아니에요.
찾아달라는 건 아니에요.
비슷한 강아지라도 보신분은 어디서 보셨는지 연락만이라도 주시면
어떻게 해서든 사례를 할게요.
이름이 베컴인데 베컴하면 누구든간에 신나서 달려갑니다.
오늘 이후라도 비슷한 개를 보신다면 이름 한번만이라도 불러주세요.
그래서 달려온다면 저희 집 개가 맞아요.
베컴...
정말 미안하다.
주인이 되서 잘해주지도 못하고
무관심으로 널 곤경에 빠뜨리고 말았구나.
몸도 많이 아픈데 제발 우리가 상상하는 그런 최악의 경우가 생기지 말았으면 좋겠다.
형도 아파 너한테 신경을 써주지 못한 그 1초가 ... 그 1초가 너무나도 원망스럽고
내 자신이 스스로도 싫어지는구나 ..
지금도 밖에서는 니 이름을 부르며 뛰어다니는 엄마가 계실거야.
그 이름이 너한테 들렸으면 한다.
그리고 항상 문 열고 기다릴테니 제발 돌아오렴.
만약 집이 생각이 안나면 그래서 돌아올수 없으면
좋은주인이라도 만나서 부디 이번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주렴.
정말 미안하다.. 정말...
몸도 아픈 너를 이렇게 힘들게 해서 정말 미안하다.
하찮은 짐승이 아닌 가족으로서 너에게 정말 미안하다.............
집 02-2659-9779 핸드폰 011-9773-2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