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RADIO STAR,2006)
감독
이준익
출연
박중훈 - 최곤 역 안성기 - 박민수 역 최정윤 - 강석영 역 노브레인 - 이스트리버 역
88년 가수왕 최곤과 그의 매니저 민수형
영광의 시대를 잊지 못하고 꼬량아(?)가 되버린
최곤은 어쩔수 없이 촌구석(?)의 라디오DJ를
맡게 되고....
개념 절대 없음~~~
사서고생의 대표주자 매너저 박씨
하지만 이분 역시
처자식을 등한시하는 무개념인간~
라디오PD인 이 귀여운 아가씨도 개념없기는 매한가지~ 무개념 4종셋트! 이스트리버!
존경합니다! 선배님의 그 거친소울! 폭행! 음주! 대마초!
자기 혼자 빛나는 별은 없어.
별은 다 빛을 받아서 반사하는 거야.
형,듣고있어?
형이 그랬지?
저 혼자 빛나는 별이 없다며.
와서 좀 비쳐주라... 쫌.
최곤과 박민수처럼 그리고 안성기의 대사처럼
역시 함께 있어 더 빛이나는 두 배우~ 무개념 캐릭터들로 인간미 넘치는
흐뭇한 이야기를 만들어낸
이준익 감독
1300만의 감독의 후기작으로 조금은
소박한 감이 없지만
그래서 더 대단하다는 생각이든다
흥행에 개의치않고 자신이 만들고
싶은 영화를 만든다는거
흥행과 기록을 갈구하는
속물 감독님들과는
다르다는걸 확실히 보여줬다.
(2006년 당신 최고의 작품은 왕의 남자가 아니라 라디오스타라고 생각해요~)
라디오스타(Movie)
라디오스타(RADIO STAR,2006) 감독 이준익 출연 박중훈 - 최곤 역
안성기 - 박민수 역
최정윤 - 강석영 역
노브레인 - 이스트리버 역
무개념 4종셋트! 이스트리버! 존경합니다! 선배님의 그 거친소울! 폭행! 음주! 대마초!
무개념 캐릭터들로 인간미 넘치는 흐뭇한 이야기를 만들어낸 이준익 감독 1300만의 감독의 후기작으로 조금은 소박한 감이 없지만 그래서 더 대단하다는 생각이든다 흥행에 개의치않고 자신이 만들고 싶은 영화를 만든다는거 흥행과 기록을 갈구하는 속물 감독님들과는 다르다는걸 확실히 보여줬다. (2006년 당신 최고의 작품은 왕의 남자가 아니라 라디오스타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