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세계의 예언자들이 한국을 예언한 것.

오현숙200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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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 대한 예언


1. 샨볼츠(미국인 예언사역자)


“올 여름 천사의 방문을 받았습니다. 그 천사가 50년 동안 북한에서 일어난 일들을 얘기해 주며 북한에 많은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제 우리 세대에 휴전선이 사라질 것입니다.”


“현재 남한 사람들은 통일 후 북한 사람들이 남으로 내려와 경제가 악화될 것을 두려워 한다는 것을 얘기했고 그래서 하나님이 경제의 영을 남한에 주실 계획이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남한에 세 가지 영역에서 신기술을 주시고 많은 나라에서 이것으로 인해 한국을 경제 파트너로 삼기 원하는 일이 일어나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이 모든것은 고비를 넘길때 가능합니다.”


2. 베니힌(유태계 미국인 목사. 예언 사역자)


“한반도 위에 하나님의 천사들이 금대접에서 금빛 액체를 쏟아 붓는 환상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이 한국을 쓰실 것입니다.”

“곧 북한이 해방될 것이며 자유가 올 것입니다. 또한 통일후 한국은 전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영적, 경제적 강국이 될 것입니다.”


3. 하이디 베이커(영국인 신학박사. 여성 예언 사역자)


“북한이 해방되고, 한국은 영적 강국이 됩니다. 하지만 앞으로 다가올 고비를 넘겨야 합니다.”


4. 체안(중국인 목사. 예언 사역자)


“하나님께서 장차 한국에 기름을 부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한국을 대추수때 지도자로 세웠다’고 하셨습니다.”


5. 신디 제이콥스(미국인 목사. 여성 예언 사역자. 중보기도 사역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내가 한국에 기름을 부어 줄 것이다. 내가 한국 사람을 쓸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기도할때 하나님께서 비전을 보여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한반도 위에 하나님의 숨결을 보이시고, 그 숨결이 강력한 바람이 되어서 중국까지 계속 날아가고, 곧 모든 아시아 대륙과 전세계는 그 바람이 뒤덮는 것을 보았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북한을 보여주셨습니다. 북한에 있는 악의 권세가 무너질 것이며 기적적인 회복의 역사를 북한에 허락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북한에 가면 ‘어? 이게 어떻게 된 일이야? 믿을 수 없다. 정말 굉장한 일이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북한을 흔드실것 입니다. 북한의 문이 열릴 것 입니다. 한국은 통일이 될 것이며. 엄청난 영적, 물질적 부강함을 하나님께서 한국에 쏟아 부어 주실 것입니다. 한국을 열방 중에 뛰어난 나라로 세우실 것입니다.”



“한국인들에게 2007년은 아주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이 영적 고비를 어떻게 넘기느냐에 따라 앞서 말한 엄청난 축복을 누릴 수도 있으며, 반대로 엄청난 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참고 - 신디 제이콥 목사님은 기독교 세계 3대 예언 사역자 중 한분입니다. 독일 통일 1년 전에 정확히 “1년뒤

베를린 장벽이 무너집니다. 독일은 하나가 됩니다.” 라는 예언 외에 여러 예언들을 했는데 그 정확도가 매우 높아 신망이 두터운 분입니다. 미국의 역대 대통령들과 남미, 유럽의 대통령들이 정기적으로 신디 목사님을 만나 하나님의 뜻을 구할 정도로 예언 사역자로써 탁월한 분입니다.

특히 이분은 극동의 작은 나라 한국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왜 이런 특별한 예언들을 많이 주시나 싶어서 한국의 역사나 문화에 대해서도 공부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6. 캐서린 브라운(미국인 여성 예언사역자)


“하나님이 주신 환상을 통해, 나는 서울 위의 하늘이 열려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위를 바라보자 하나님의 보좌가 보였고 그 광경은 분명했으며 장엄했습니다. 하늘 높은 곳에서 두 천사가 서울 위 공중에 떠 있었는데, 한 천사는 나팔을 쥐고 있었고 다른 한 천사는 금빛 용액으로 가득찬 사발을 들고 있었습니다. 첫번째 천사가 나팔을 불기 시작하자 두번째 천사도 그 사발을 남한의 수도에 쏟아 붓고 있었습니다. 곧 그 물길이 전세계로 퍼져 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곧 하나님은 북한에 대한 환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길게 연결된 철책이 보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그 국경지대를 통과하는 것은 가능하다. 비록 사람들이 철책선을 세워 놓았고 보기에 건너가기가 불가능할 것 같아보일지라도, 나의 소중한 자녀들아, 내게는 어떤 것도 불가능 하지 않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겨우 그 철책 하나를 사이에 두고, 나를 찬양할 때 자기 생명을 잃게 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단다.”


“내가 가련한 그들을 더 이상 그냥 두지 않을 것이다. 나는 그들을 지키는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나는 북한에 나의 이름을 입증할 것이고 나의 영광은 현재 감옥에서 괴로워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해방시킬 것이다. 그들은 감옥과 박해의 장소로부터 자유롭게 걸을 것이다. 나의 왕국은 갑작스럽게 빛과 해방과 그리고 위대한 권능과 사랑으로 올 것이다. 해방된 자들은 말할필요도 없을 정도로 나의 영광을 지니게 될 것이다.”


“2007년에 김정일 권세에 중요한 흔듦이 있을 것이고 그의 테러 통치는 2010년까지 끝나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소망을 굳게 붙들어라. 그것은 너를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7. 릭 조이너(미국인 목사.예언 사역자)


“한국은 장차 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 중 하나가 될 것이다.”


“북한에 놀라운 변화의 문들이 열리게 될 것이다. 두 개의 분단된 국가가 재연합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이고, 그때 한국은 영적인 면에서나 경제적인 면에서 지구상의 국가들 중 가장 강력한 국가들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이것은 또한 동북아시아의 경제가 세계에서 두번째로 강력한 지역이 되는데 도움을 주게 될 것이며 경제적으로도 일본과 독일을 뛰어넘게 될 것이다. 또한 앞으로 올 혼돈의 때에 국가들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다.”


“남북한 두 나라는 역사적으로 열강의 억압을 겪었다. 그러나 그 과정 속에서도 두 나라는 권위에 대해 놀랄 만한 경의를 표해 왔고 이로 인해 앞으로 다가올 무법이 성행할 시기에 빛의 역할을 할 것이다.”


“만약 영적파수꾼들이 그 때가 이르기 전에 지쳐 버리거나, 그들의 경계 태세를 소홀히 한다면 큰 위험이 도래할 것이다.”


*참고 - 릭 조이너 목사는 9.11 테러 일주일 전에 이미 9.11 사건에 대해 예언하였고, 사스, 조류 독감 등 여러 예언을 한 세계적인 예언사역자로서, 역대 미국대통령이나 국가참모들이 이분께 하나님의 뜻을 구하기도 한다고 합니다-14486.

 

 

⊙ 한국인이 세계 최고 수준? IQ 세계 지도 ‘논란’[팝뉴스 2007-01-22 11:50]2007 세계의 예언자들이 한국을 예언한 것.

영국 얼스터 대학교의 명예 교수가 주장하는 ‘IQ 세계 지도’가 해외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해 출간된 “지능의 인종적 차이 : 진화론적 분석”에서 리처드 린 교수는 세계를 10개 지역으로 나눠 평균 IQ를 분석했다.

그 결과 한국 일본 중국을 포함한 동아시아인들의 평균 IQ는 105로 가장 높고, 유럽인은 99, 이누이트 91, 동남아시아와 아메리카 인디언 87, 태평양 군도의 주민들 85, 중동인 84, 사하라 사막 이남의 아프리카인들(67), 호주 원주민(62) 그리고 칼라하리 사막의 부시맨과 콩고의 피그미가 52로 가장 낮은 IQ를 낮았다.

리처드 린 교수는 한국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술했다. “1950년대 가나 필리핀 남한은 모두 가난했다. 경제학자들은 자원이 풍부한 가나나 필리핀이 부를 이루게 될 것이라고 남한은 가난한 나라로 머물 것이라고 전망했지만 결과는 반대였다.” IQ의 우월성이 국가의 경제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관련 연구 작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IQ 전문가로 통하는 리처드 린 교수는 전 세계에서 발표된 620 종의 테스트 결과 등 방대한 자료를 근거로 이와 같은 IQ 세계 지도를 완성했다고 주장한다.

그에 따르면 피부색과 겨울 평균 온도가 IQ와 관련이 있다고 하는데, 이는 추운 환경에 살았던 인종들이 생존을 위해 더 높은 수준의 지적 능력이 요구되었던 때문이라고.

그런데 겨울 평균 온도와 지능은 단선적인 관계가 아니다. 동아시아의 겨울철 평균 온도는 섭씨 -7도로 높은 IQ를 위한 최적의 조건이고 너무 추운 (-15도) 북극 지역의 이누이트는 IQ 91로 지능이 더 낮게 되며 겨울 평균 온도가 동아시아보다 높은(섭씨 0도)인 유럽의 거주민들은 99 이었다.

동아시아들로서는 이런 평가를 믿고 싶겠지만 논란은 많다. 먼저 인종주의적 편견이 비판의 대상이다. 리처드 린 교수에 재정 지원을 한 파이오니아 펀드나 책을 낸 출판사인 워싱턴 서미트 출판사가 모두 반유대인적 편견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가령 러시아와 유럽 출신의 아시케나지 유대인의 IQ는 미국과 영국에서 상당히 높은 수준의 IQ (107~115)로 나타났지만 이 연구에서는 유럽인의 평균치와 같은 수준으로 나타났다는 점이 논란거리다.

또 저개발국의 경우 신뢰할 만한 IQ 테스트 결과가 없다는 점도 문제거리다. 린 교수는 2005년 남성의 IQ가 여성보다 5포인트 이상 높다는 ‘대담한’ 연구 결과를 내놓아 비난을 사기도 했다.

(사진 : 리처드 린 교수의 저서에 포함된 IQ 세계 지도)

이나무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 필자의 의견 ⊙

 

 우리 나라는 기독교의 복음이 들어온지 100년 정도밖에 안 되었지만, 그 짧은 시간 동안 지구상에서 최고로 교회가 많습니다. 옥상 위로 올라가서 보면 십자가가 저희 집 주변에만 해도 30개가 넘습니다. (가끔은 공동묘지같기도;;;)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동방에서 재 역사가 시작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동방나라 중에 기독교인 사람들이 많은 국가는 필리핀과 한국 뿐입니다. 설마 하나님께서 우상숭배하는 일본에서 예수님이 다시 오시겠습니까? 설마 기독교를 아예 못 믿게 하는 중국에서 예수님이 다시 오시겠습니까? 이렇게 박사들도, 예언가들도 한국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저는 저희 한국에서 재 역사가 시작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년에 고비를 넘겨야 한다고 했는데, 무슨 고비일까... 전쟁일까? 생각하다가 위에 영적고비라고 써 있더라구요. 영적고비가 무엇인지는 몰라도 그리스도인들은 성경 말씀을 잘 지키고, 하나님께 초점을 맞춰야 되겠습니다. 예수님이 오셨을 때 나사렛 시골에서 왔다고 유대인들이 고정관념과 외식과 형식에 쩔어서, 이단이라고 욕하며 기다리던 메시아를 알아보지 못하지 않았습니까? 혹시 지금 우리도 고정관념과 허영된 기다림으로 예수님의 강림을 못 알아 보고 있진 않을까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인지,,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