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남산 에갓다... 진입로에서출발지까지가는데죽을뻔햇다.. 출발지가서 밥을먹엇다.. 정상가서먹기로한밥 ..그냥배고파서 먹었다. 쿠쿠도시락 존나맛이써다.. 제육덥밥이엇지만 제육은 없었다 씨발 10분마다 쉬며 깔딱고개를갔다.. 여기서 우린나뉘었다.. 영학이랑 용재가는 1등그룹이고 나랑기원이랑지용이는 2등그룹이었다.. 창희는 겸호한테붙잡혀서 감옥살이하듯이 3등그룹이었다. 결국 깔딱고개도착. 깔딱고개에서 포기할까햇지만.. 여기서포기할순없어서.. 그냥정상까지 갔다.. 정상에서우린 즐겼다.너무좋았다. 창희가준아트라스가 너무맛있었고.. 겸호가산 던힐이 끝내줬다 ㅋㅋㅋㅋ 남산성을갔다..눈이쌓여있었다.. 더욱즐겨웠다..그런데... 여기서 나는 데스티네이션 느낌을받았다 이건아니었다..씨발 빈콘테이너가 있었다... 빈콘테이너에서..우린 장난을쳤다.. 그러자 위에서 주인이 소리질렀다.. 야이새끼들이뭐해 우린무작정 뛰었다.. 반대쪽으로..반대쪽.. 반대쪽엔 무엇이있을까... 우리가원하던 낙원이있을까 우린달리고뛰고 웃으며 애기했다.. 사진도 찍고...(*150장찍음 지용이가 앞장섰다. 허용재는 헛소리만지껄였다. 꼐속 가면 마즈막재가 있다고 믿었다. 이상했다.. 해는지기시작했고..우리는 정신이 나갔다.. 내려갈수록 산이었다. 이건아니었다.. 겸호는 미쳐서 호랑이가되었었다.. 기원이와 나랑영학이만 정상이었다.. 우린 그대로 내려갔다.. 두갈래길이나왔다.. 여기서우린 20분간 갈등했다.. 겸호는 침을 자기손에뱉으며 방향을 가리켯다.. 우린 어쩔수없이 겸호가가자는 방향으로갔다. 우린 마즈막재가 있을거라고생각했다. 30분간 내려갔다.. 우린 여기서부터 조난 이 시작된거였다.. 영학이 GPS는 제천 탄수지역이라고나왔다.. 이건아니었다.. 우린걸어서 제천 갔었다.. 해맑던 아이들의표정은 굳어지고 침묵이 휩싸였다.. 바람은 불고 .. 분위기는싸해지고.. 2시50분 ..우린끝이라고생각했다. 제천가서 앵벌이하자고했다.. 그런데 마을이나왔다 공동묘지 존나많은 마을이었다 우린 제천인줄알았다... 그런데다행히 충주였다.. 충주 직 동 여긴어딘가... 마을주민이 쭉걸어가라고했다.. 우린 살았다..다들기뻐서 부등켜안았다.. 우린서로사랑했다.. 직동에서우린 호라아파트까지갔다.. 여기서 남산여행기는끝이났다..
S클럽 남산여행기.
우린 남산 에갓다...
진입로에서출발지까지가는데죽을뻔햇다..
출발지가서 밥을먹엇다.. 정상가서먹기로한밥 ..그냥배고파서
먹었다.
쿠쿠도시락 존나맛이써다..
제육덥밥이엇지만 제육은 없었다
씨발
10분마다 쉬며 깔딱고개를갔다..
여기서 우린나뉘었다..
영학이랑 용재가는 1등그룹이고
나랑기원이랑지용이는 2등그룹이었다..
창희는 겸호한테붙잡혀서 감옥살이하듯이 3등그룹이었다.
결국 깔딱고개도착.
깔딱고개에서 포기할까햇지만.. 여기서포기할순없어서..
그냥정상까지 갔다..
정상에서우린 즐겼다.너무좋았다.
창희가준아트라스가 너무맛있었고..
겸호가산 던힐이 끝내줬다 ㅋㅋㅋㅋ
남산성을갔다..눈이쌓여있었다..
더욱즐겨웠다..그런데...
여기서 나는 데스티네이션 느낌을받았다
이건아니었다..씨발
빈콘테이너가 있었다... 빈콘테이너에서..우린 장난을쳤다..
그러자 위에서 주인이 소리질렀다..
야이새끼들이뭐해
우린무작정 뛰었다.. 반대쪽으로..반대쪽..
반대쪽엔 무엇이있을까...
우리가원하던 낙원이있을까
우린달리고뛰고 웃으며 애기했다..
사진도 찍고...(*150장찍음
지용이가 앞장섰다.
허용재는 헛소리만지껄였다.
꼐속 가면 마즈막재가 있다고 믿었다.
이상했다..
해는지기시작했고..우리는 정신이 나갔다..
내려갈수록 산이었다.
이건아니었다.. 겸호는 미쳐서 호랑이가되었었다..
기원이와 나랑영학이만 정상이었다..
우린 그대로 내려갔다..
두갈래길이나왔다..
여기서우린 20분간 갈등했다..
겸호는 침을 자기손에뱉으며 방향을 가리켯다..
우린 어쩔수없이 겸호가가자는 방향으로갔다.
우린 마즈막재가 있을거라고생각했다.
30분간 내려갔다..
우린 여기서부터 조난 이 시작된거였다..
영학이 GPS는 제천 탄수지역이라고나왔다..
이건아니었다.. 우린걸어서 제천 갔었다..
해맑던 아이들의표정은 굳어지고
침묵이 휩싸였다..
바람은 불고 .. 분위기는싸해지고..
2시50분 ..우린끝이라고생각했다.
제천가서 앵벌이하자고했다..
그런데 마을이나왔다 공동묘지 존나많은 마을이었다
우린 제천인줄알았다...
그런데다행히 충주였다..
충주 직 동
여긴어딘가... 마을주민이 쭉걸어가라고했다..
우린 살았다..다들기뻐서 부등켜안았다..
우린서로사랑했다..
직동에서우린 호라아파트까지갔다..
여기서 남산여행기는끝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