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답한 모험 영화... ∽ 박물관이 살아있다 ■

한인혜200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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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  엉뚱한 사업 아이템으로 하는 일 마다 늘 실패만 하는 래리 델리(벤 스틸러 분). 그를 더 이상 견뎌내지 못한 부인이 곁을 떠나자 래리는 하나 밖에 없는 아들에게만큼은 떳떳한 아버지가 되기 위해 직장을 찾아 나선다. 별 볼일 없는 그에게 온 유일한 기회는, 모든 사람들이 기피하는 자연사 박물관 야간 경비원. 아무것도 내보내지 말라 는 선배 경비원의 기이한 충고를 들은 근무 첫 날 밤, 래리는 박물관의 전시물들이 살아 움직이는 놀라운 광경을 목격한다.

 박물관 전시품들은 매일 밤 제멋대로 움직이며 래리를 괴롭힌다. 마야인들, 로마의 글래디에이터들, 카우보이들이 살아나 그들끼리의 전쟁을 벌이기 시작하고, 네안데르탈인은 자신의 디스플레이 케이스를 불태우고, 가장 포악한 공룡 티라노사우루스는 래리를 못 잡아 먹어 안달이다. 이런 대혼란 속에서 래리가 상담할 상대는 왁스 모형인 루즈벨트 대통령(로빈 윌리엄스 분)뿐. 아들을 위해 어떤 역경 속에서도 박물관을 무사히 보호해야만 하는 래리는 첫 날 선배들에게 들었던 충고가 잊혀지지 않는다. 과연 이 박물관에는 무슨 비밀이 있는 것일까?                                        글...[네이버 영화]

 


 





◆...박물관에 다 모였다!
할리우드 유명 감독과 배우들의 완벽한 결합!

환상적인 세기의 캐스팅!

영화 는 뉴욕 자연사 박물관의 전시품들이 밤만 되면 살아 움직인다는 신비한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누구도 생각할 수 없었던 기발한 상상력을 토대로 한 영화이기에 영화의 재미를 살릴 수 있는 배우 캐스팅은 필수였다.

시리즈 등 코미디 히트작들을 연출하면서 할리우드에서 자신의 입지를 확고히 한 '숀 레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벤 스틸러' '로빈 윌리엄스' '오웬 윌슨'등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배우들이 대거 참여한 에는 두 가지 깜짝 캐스팅 비하인드가 있다.

첫 번째는 코믹영화 대부들의 올 스타전!! 70~80년대 할리우드를 주름잡으며 활동했던 코믹 배우들을 에서 만나보는 재미가 있다. 박물관의 관장 맥피 박사와 선배 경비원 삼총사가 그 주인공. 영화 속에서 시종일관 심각함을 유지하는 캐릭터인 맥피 박사역에는 영국의 가장 저명한 코미디언 '릭키 제바이스'가, 래리에게 일을 모두 떠넘기는 얄미운 선배 경비원들에는 '딕 반 다이크' '미키 루니' '빌 콥스'가 캐스팅되어 관객들에게 옛 시절의 향수를 선물한다.

두 번째는 실제 '벤 스틸러'의 어머니 '앤 미아라'의 깜짝 출연!! 그녀는 래리가 박물관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일자리를 주선해주는 구직 대행사 에이전트로 출연해 보는 재미를 더한다. 할리우드의 유명 감독과 쟁쟁한 배우들, 그리고 예상을 뒤엎는 깜짝 까메오의 출연은 를 관람하는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박물관 훔쳐보기(About the movie) 
                                                                 글...[네이버 영화]

 

☆...스케일이 큰 영화일것 같았는데....

걍 박물관에서만 놀다가 잠깐 동네 한바퀴도는.... 쫌 실망인데...

그럭저럭 소재가 소재인만큼 재미는 있지만....

실망스러운것도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