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길에 여자분들 무서운 경험을 많이한다는 글을 보고... 시시한 잡기술이지만 그래도 인생에 한번쯤 자신을 지키기위해 써볼만한 필살기라 사료되어 글을 써봅니다... 일단은 예방법부터 하죠. 예방법 1.남자친구가 있으면 같이 다닌다.2.근방 10미터내에 수상스러운사람이 나타나면 핸즈프리로 통화중인것처럼 가장하여 바로 근처에 자기집이 있는것처럼 또는 근처에 볼일있는곳에 가는것처럼 대화를 하는척한다.3.사람이 비교적 다니는 밤길로 선택한다.4.밤길 이동중엔 가능한 섹시한 차림을 하지않는다..5.최악의 경우를 대비해서 당할지라도 임신은 하지않게 콘돔을 준비한다.6.이또한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서 카터칼이라도 소지하고 다닌다. 두부류로 나눠보면 자신을 모르는 사람 의 소행 과 자신을 아는사람 의 소행으로 나뉩니다. 자신을 모르는 사람의 경우 (보통 자제력이 조금 약한데다가 주변에 아무도 보이지않은 경우..또한 갑작스런 충동에견디지못하는 부류라고 볼수있습니다.) 1.성병핑계 눈물연기를 적당히 할수있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하지마세요"하면서 적당히 질질짜면서 애걸복걸하다가 어느정도 진행될려는 와중에 남자의 뺨싸대기를 치면서 눈물어린 큰소리로 외칩니다. "나 에이즈걸렸다고 XX놈아 ㅠ.ㅠ." 적당히 소심한 인간이라면 반신반의하면서도 물러날 확률이 높습니다. 2.낭심공략 적당한 연기와 체력이 필요합니다..싫다는듯 거부반응을 적당히 하다가 체념한듯.... 받아들이는척합니다..실실 웃으면서 실은 자신도 이런상황을 바랬다는 듯한 포스를 풍기면서 남자의 바지를 벗깁니다.남자의 성기를 잡고 애무하는척하다가 바로 낭심을 있는힘껏 쥐어짜야합니다.(거의 초죽음상태로 몰고갈수있습니다..믿으세요.) 그로기상태에 빠진 남자를 두고 도망갈시간은 충분히 벌수있습니다..만일 부족하다 싶으면 쥐어짠뒤에 손가락으로 눈을 찌르는 추가타를 가한뒤 도망칠수있고... 이기술은 1번기술을 먼저쓴뒤 안먹힐경우 연동해서도 쓸수있습니다. 단,주의점을 낭심공략때 반사적으로 나오는 남자의 카운터한방을 조심해야합니다. 3.페이크데스. 이또한 감칠맛 나는 연기가 필요합니다...발작을 일으키는듯하며 침을 모은뒤에 질질흘리면서 몸전체를 웨이브하듯 부들부들 떠시면서 가슴을 움켜쥐면서 금새 죽는듯한 모션과 함께.. "약이 필요해,,약..사..살려주세요" 일단 집이 안된다면 약국에라도 가야된다는 식으로 살려달라는 식으로 나갑니다. 시체를 강간하고픈 인간아니라면 단순강간으로 멈추고 살인에 관계되기 싫은 인간이라면 모른척 도망갈 확률도 있습니당. 자신을 아는 사람의 경우 (자신에 대해 알고 있으므로 어설픈 거짓말을 해봤자 상대에게 통하지도 않고...주로 예전부터 곰곰히 생각해왔던 시츄에이숀에서 시도를 하는 부류라고 보여집니당.) 1.심신적 안정을 유도. 제일 좋은 방법으로서 평소 자신을 짝사랑..아니뭐 집착정도로까지 이성을 잃어버린 상태이므로 안드로메다로 관광보낸 그넘의 개념을 지상으로 끌어오는 수준까지만 도달시키면 해결됩니다. 일단 당하는 입장으로서 상당히 황당하겠지만 빠른시간내로 침착을 되찾아야합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겁니다. 평소 자신도 그를 어느정도 호감있게 보고 있었는데 이게 무슨짓이냐면서 부드럽게 타이르고 (거짓말이 좀 역겹겠지만 해보세염 ㅠ.ㅠ.) 다시는 나를 안볼 생각이냐는 식으로 대화를 풀어갑니다. 딱 생각해보면 그놈입장에서도 한번 몸풀고 다신 못보고 그여잘죽이거나 자신이 철창신세인데 아무래도 그여자가 어느정도 호감도를 나타내며 침착히 풀어나가면 그 외계로 나갔던 개념이 천천히 되돌아 오겠죠? 역겹겠지만 엄마가 아들 대하듯이 자상하게 이야기를 해주는겁니다. 그놈이 이해를 하게끔 천천히 알아먹기 쉽게요.. 다 이야기한다음에...마지막으로 꼭 빼먹지 말아야할것은 오늘일은 없던일로 해줄테니 남자답게 준비해서 프로포즈해보라는 등등...이런식으로 심리적안정을 꾀해주면 그상황을 벗어날수도 있고...그놈은 자책감에 미안했다고 사죄를 할 확률이 높습니다. (인간이라면 99.9%이상...) 단,시전자의 지적인 태도에 감동을 받아서 정말로 반해버릴수도 있습니다 --;; 2.살고자하는자는 죽을것이고 죽고자하는자는 살것이다. 위의 1번 경우가 실패했다면....매우 심각한 상황에 처할수있습니다. 이미 인간의 이성이 남아있지않은 상태로 보여지구욤...강간만으로 끝이 아닌.. 이미 아는 사이이기에 그 강간범의 계획표에 의해 살해될 확률까지 매우 올라갑니다.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살고자하는자는 죽을것이고 죽고자하는자는 살것이다.> 인생의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당신의 모든 지능을, 젖먹던 힘까지 모든 체력을 총동원해서라도 빠져나올수있어야합니다. 여지껏 제가 야한 동영상을 본결과 약점인 눈,목,낭심 등을 찌르거나 공략할 시간은 충분해보입니다. 허접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어케 보면 쓰잘데읍는 잡기지만 이글로 인해서 단 한명이라도 도움이 된다면글쓰는데 걸린 40분이 안아까울듯요 ㅠ.ㅠ. 5
강간범 조우시 대처법
밤길에 여자분들 무서운 경험을 많이한다는 글을 보고...
시시한 잡기술이지만 그래도 인생에 한번쯤 자신을 지키기위해 써볼만한 필살기라 사료되어
글을 써봅니다...
일단은 예방법부터 하죠.
예방법
1.남자친구가 있으면 같이 다닌다.
2.근방 10미터내에 수상스러운사람이 나타나면 핸즈프리로 통화중인것처럼 가장하여
바로 근처에 자기집이 있는것처럼 또는 근처에 볼일있는곳에 가는것처럼 대화를 하는척한다.
3.사람이 비교적 다니는 밤길로 선택한다.
4.밤길 이동중엔 가능한 섹시한 차림을 하지않는다..
5.최악의 경우를 대비해서 당할지라도 임신은 하지않게 콘돔을 준비한다.
6.이또한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서 카터칼이라도 소지하고 다닌다.
두부류로 나눠보면 자신을 모르는 사람 의 소행 과 자신을 아는사람 의 소행으로
나뉩니다.
자신을 모르는 사람의 경우
(보통 자제력이 조금 약한데다가 주변에 아무도 보이지않은 경우..또한 갑작스런 충동에
견디지못하는 부류라고 볼수있습니다.)
1.성병핑계
눈물연기를 적당히 할수있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하지마세요"하면서 적당히 질질짜면서 애걸복걸하다가 어느정도 진행될려는 와중에
남자의 뺨싸대기를 치면서 눈물어린 큰소리로 외칩니다. "나 에이즈걸렸다고 XX놈아 ㅠ.ㅠ."
적당히 소심한 인간이라면 반신반의하면서도 물러날 확률이 높습니다.
2.낭심공략
적당한 연기와 체력이 필요합니다..싫다는듯 거부반응을 적당히 하다가 체념한듯....
받아들이는척합니다..실실 웃으면서 실은 자신도 이런상황을 바랬다는 듯한 포스를 풍기면서
남자의 바지를 벗깁니다.남자의 성기를 잡고 애무하는척하다가 바로 낭심을 있는힘껏
쥐어짜야합니다.(거의 초죽음상태로 몰고갈수있습니다..믿으세요.)
그로기상태에 빠진 남자를 두고 도망갈시간은 충분히 벌수있습니다..만일 부족하다 싶으면
쥐어짠뒤에 손가락으로 눈을 찌르는 추가타를 가한뒤 도망칠수있고...
이기술은 1번기술을 먼저쓴뒤 안먹힐경우 연동해서도 쓸수있습니다.
단,주의점을 낭심공략때 반사적으로 나오는 남자의 카운터한방을 조심해야합니다.
3.페이크데스.
이또한 감칠맛 나는 연기가 필요합니다...발작을 일으키는듯하며 침을 모은뒤에 질질흘리면서
몸전체를 웨이브하듯 부들부들 떠시면서 가슴을 움켜쥐면서 금새 죽는듯한 모션과 함께..
"약이 필요해,,약..사..살려주세요"
일단 집이 안된다면 약국에라도 가야된다는 식으로 살려달라는 식으로 나갑니다.
시체를 강간하고픈 인간아니라면 단순강간으로 멈추고 살인에 관계되기 싫은 인간이라면
모른척 도망갈 확률도 있습니당.
자신을 아는 사람의 경우
(자신에 대해 알고 있으므로 어설픈 거짓말을 해봤자 상대에게 통하지도 않고...
주로 예전부터 곰곰히 생각해왔던 시츄에이숀에서 시도를 하는 부류라고 보여집니당.)
1.심신적 안정을 유도.
제일 좋은 방법으로서 평소 자신을 짝사랑..아니뭐 집착정도로까지 이성을 잃어버린 상태이므로
안드로메다로 관광보낸 그넘의 개념을 지상으로 끌어오는 수준까지만 도달시키면 해결됩니다.
일단 당하는 입장으로서 상당히 황당하겠지만 빠른시간내로 침착을 되찾아야합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겁니다.
평소 자신도 그를 어느정도 호감있게 보고 있었는데 이게 무슨짓이냐면서 부드럽게 타이르고
(거짓말이 좀 역겹겠지만 해보세염 ㅠ.ㅠ.)
다시는 나를 안볼 생각이냐는 식으로 대화를 풀어갑니다.
딱 생각해보면 그놈입장에서도 한번 몸풀고 다신 못보고 그여잘죽이거나 자신이 철창신세인데
아무래도 그여자가 어느정도 호감도를 나타내며 침착히 풀어나가면
그 외계로 나갔던 개념이 천천히 되돌아 오겠죠?
역겹겠지만 엄마가 아들 대하듯이 자상하게 이야기를 해주는겁니다.
그놈이 이해를 하게끔 천천히 알아먹기 쉽게요..
다 이야기한다음에...마지막으로 꼭 빼먹지 말아야할것은 오늘일은 없던일로 해줄테니
남자답게 준비해서 프로포즈해보라는 등등...이런식으로 심리적안정을 꾀해주면
그상황을 벗어날수도 있고...그놈은 자책감에 미안했다고 사죄를 할 확률이 높습니다.
(인간이라면 99.9%이상...)
단,시전자의 지적인 태도에 감동을 받아서 정말로 반해버릴수도 있습니다 --;;
2.살고자하는자는 죽을것이고 죽고자하는자는 살것이다.
위의 1번 경우가 실패했다면....매우 심각한 상황에 처할수있습니다.
이미 인간의 이성이 남아있지않은 상태로 보여지구욤...강간만으로 끝이 아닌..
이미 아는 사이이기에 그 강간범의 계획표에 의해 살해될 확률까지 매우 올라갑니다.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살고자하는자는 죽을것이고 죽고자하는자는 살것이다.>
인생의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당신의 모든 지능을, 젖먹던 힘까지 모든 체력을
총동원해서라도 빠져나올수있어야합니다.
여지껏 제가 야한 동영상을 본결과 약점인 눈,목,낭심 등을 찌르거나 공략할 시간은
충분해보입니다.
허접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어케 보면 쓰잘데읍는 잡기지만 이글로 인해서 단 한명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글쓰는데 걸린 40분이 안아까울듯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