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도 슬픔도 없는 그곳에서 행복하길,,,

서경준2007.01.23
조회12

너무이쁘고 어린나이에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곁을 떠나야했던 그 마음이 어뗐을까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아프네요,,,

화려함뒤에 숨겨져있는 허무와 외로움에 결국 우울증이란 몹쓸놈에게 지고만 유니씨가

너무 아깝고 마음이아프네요,,,

이제는 슬픔도 눈물도 분노도없는 그곳에서 편히쉬세요,,,

삼가 고인에 명복을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