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글을 올리는 사람입니다 ^^ 제가 잘못햇을수도 있지만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남자친구와 떨어져 산지 3개월째 되는 사람입니다.매일 얼굴 보던 사람과 떨어져 지내니 너무 힘들더라구요..남자친구가 저 서울에 보낼때부터 지금까지 너무 차갑게 변한거 같아 마음도 아팠고요..절 서울에 보낸후부터 남자친구는 더욱 더 게임에 빠지고 친구들 더 만나고 싸이에 빠져 살게 되었습니다. 그게 싫어 싸우는 일이 잦아졌고 결국 그렇게 남자친구와 저는 점점 더 멀어졌습니다. 그래도 전 잘해보고 싶어서 그의 마음을 돌려볼려고 애썻지만 이미 식어버린 마음은 돌아오지 않더군요.. 말로는 사랑한다고 하지만 저를 보러 올려고도 연락도 잘 하지 않는 그였죠...그렇게 저두 지쳐서 이별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제 주위 사람들은 믿지 말고 헤어지자고 먼저 말하라고 했지만 미련인지 집착인지 모를 그 없음 안되겠단 그넘의 사랑땜에 끈을 놓지 못하고 있었죠.. 그가 사랑했던 누나가 있었습니다.둘은 여전히 누나동생으로 지내고 있지만 그가 저에게 정을 땔려고 하면서 그 누나와 더 연락을 자주하고 싸이에 비밀이야로 대화 하는걸 알고 너무 속상했죠..그 누나와 연락하지 말아달라 했지만 그 누나가 더 중요했기에 끝까지 싸이를 하더라구요 그 누나와 아무 사이가 아니란 것을 믿을려고 부단히 노력하다 정말 서로 잘 지내기로 한날 그 누나에게 글을 남겼습니다. 그가 힘들때 힘이 되주셔서 감사하다고....근데 그 분 기분이 나빴나봐요..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고민하다 쓴글이었는데 다음날 남자친구가 출근하자 마자 전화가 왔더군요..평소엔 제가 연락해야 통화할까 하는 사람이 얼마나 급했는지 출근하자 마자 전화해선 저에게 왜 시키지않은짓하냐고 화를 내면서 그 누나 맘만 헤아려주는 것에 너무 속상했습니다.아무 사이 아니라면서 출근하자마자 여자친구에게 전화해서 그게 따질일은 아니잖아요..제가 그분한테 제 남친 만나지 말란것도 아니었는데... 남자친구 끝까지 아무 사이 아니라고 하고 제가 그 누나한테 보내준다니까 쓸데없는 소리 하지말라는등 하며 밥 챙겨먹으라고 전화 끊었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속상했지만 남자친구 그 이후로 연락 한통 없다 저녁에 문자가 왔더군요. 밥 챙겨 먹으라고 자긴 밥 먹었다고 일이 너무 힘들다고 웃으면서 보낸 문자에 전 울었 습니다.저에게 그렇게 모질게 굴더니 아무렇지 않은듯 저한테 화 풀라는 소리하나없이 전 그에게 그렇게 하찮은 존재였던거죠.. 남친 그 문자이후로 연락 한번 없더군요..남자친구한테 많이 지쳐있던 때라 저두 이만 남친을 놔줘야하는건가 싶어 머리를 자르고 왔습니다. 그리고 메신져에 그 내용을 써놨죠.. 어제 메신져를 키고 싸이에 가니 평소같지 않게 방문횟수가 많았지요..전 별 생각없었는데 제가 메신져를 키고 오빠가 컴퓨터를 쓰는동안 남자친구가 저한테 말을 걸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대답을 했더니 말이 없어서 문자를 보냈습니다.그래도 답이 없어 연락을 했더니 일부러 안받고 그래서 제가 다른 사람 생겨 헤어질려면 헤어지자고 말을 하라고 문자를 보냈지요..그랬더니 저보고 이미 니가 헤어졌다고 동네방네 다 떠들어놓고 뭘 말을 하라 마냐 하는겁니다.이상해서 따져물었더니 또 답이 없고 제가 전화를 했죠.. 계속 끊기를 몇번 문자가 왔는데 니가 아는 동생 싸이에 나랑 헤어졌다고 남겼잖오 이러는겁니다. 무슨 소리인가 했더니 제가 싸이 비번을 남친과 관련된 걸로 비번을 정해놓았었었죠.. 그걸 잊지않고 제 싸이 방명록과 그 동생 방명록을 다 읽은겁니다.전 연락도 없고 해서 헤어졌다고 생각해서 다이어리에 적어놓고 친한 동생 싸이에 가서도 헤어졌다 아니 헤어진게 맞을꺼다 이런식으로 적어놨던거를 다 본거죠.. 그 누나 관련해서 내가 마음 아팠던 일과 그 동생이 남자친구 같은 사람과 헤어지고 좋은 사람 만나라는 그런 내용 써놓은걸 보고 기분이 나뻤을수도 있지만 자기는 싸이 비번 바꿔놓고 저 몰래 그렇게 하더니 갑자기 왜 안하던 짓을 한건지.... 그래서 전 헤어질 생각이 없엇지만 니가 연락도 없고 그 누나 문제때문에 너무 힘들었다 이랬더니 제가 그 동생 싸이에 그 누나랑 무슨 사이길래 나한테 모질게 하는건지 모르 겠단 식으로 남겼는데 그 내용도 짜증난답니다.그러면서 니 맘대로 하는데 연락하진 말라면서 전화를 끊어버리대요..헤어질려고 하는 그 중요한 말을 하면서도 그는 자기가 좋아하던 게임을 하며 제 얘기에 신경도 쓰지 않대요 ㅠㅠ 제가 그 동생에게 남친의 문제를 얘기한게 그리 잘못인가요? 남의 싸이를 뒤져서 그 내용을 확인하고 헤어졌다 이렇게 말했으니 헤어진거 아니냐며 자긴 헤어질 생각도 없었는데 제가 일을 쳤다고 하니 말입니다. 이렇게 속상하게 하고 하는 그인데도 저는 아직도 그를 사랑합니다 ㅠㅠ 너무 바보같죠 다시 돌아올 사람이 아닌걸 알면서도 말입니다. 전화도 안올껄 알면서도 전화기만 보고 싸이 일촌 끊어버린거 보고 맘아퍼 하고....이젠 정말 안될 사람인걸 아는 이상 그만 그를 놔야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시간이 지나면 웃으면서 지낼 날이 오겠죠~ 1
남자친구가 헤어지잔 말을 기다린거 같아요..
가끔 글을 올리는 사람입니다 ^^ 제가 잘못햇을수도 있지만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남자친구와 떨어져 산지 3개월째 되는 사람입니다.매일 얼굴 보던 사람과 떨어져
지내니 너무 힘들더라구요..남자친구가 저 서울에 보낼때부터 지금까지 너무 차갑게
변한거 같아 마음도 아팠고요..절 서울에 보낸후부터 남자친구는 더욱 더 게임에
빠지고 친구들 더 만나고 싸이에 빠져 살게 되었습니다.
그게 싫어 싸우는 일이 잦아졌고 결국 그렇게 남자친구와 저는 점점 더 멀어졌습니다.
그래도 전 잘해보고 싶어서 그의 마음을 돌려볼려고 애썻지만 이미 식어버린 마음은
돌아오지 않더군요.. 말로는 사랑한다고 하지만 저를 보러 올려고도 연락도 잘 하지
않는 그였죠...그렇게 저두 지쳐서 이별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제 주위 사람들은
믿지 말고 헤어지자고 먼저 말하라고 했지만 미련인지 집착인지 모를 그 없음 안되겠단
그넘의 사랑땜에 끈을 놓지 못하고 있었죠..
그가 사랑했던 누나가 있었습니다.둘은 여전히 누나동생으로 지내고 있지만 그가
저에게 정을 땔려고 하면서 그 누나와 더 연락을 자주하고 싸이에 비밀이야로 대화
하는걸 알고 너무 속상했죠..그 누나와 연락하지 말아달라 했지만 그 누나가 더
중요했기에 끝까지 싸이를 하더라구요 그 누나와 아무 사이가 아니란 것을 믿을려고
부단히 노력하다 정말 서로 잘 지내기로 한날 그 누나에게 글을 남겼습니다.
그가 힘들때 힘이 되주셔서 감사하다고....근데 그 분 기분이 나빴나봐요..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고민하다 쓴글이었는데 다음날 남자친구가 출근하자 마자 전화가
왔더군요..평소엔 제가 연락해야 통화할까 하는 사람이 얼마나 급했는지 출근하자
마자 전화해선 저에게 왜 시키지않은짓하냐고 화를 내면서 그 누나 맘만 헤아려주는
것에 너무 속상했습니다.아무 사이 아니라면서 출근하자마자 여자친구에게 전화해서
그게 따질일은 아니잖아요..제가 그분한테 제 남친 만나지 말란것도 아니었는데...
남자친구 끝까지 아무 사이 아니라고 하고 제가 그 누나한테 보내준다니까 쓸데없는
소리 하지말라는등 하며 밥 챙겨먹으라고 전화 끊었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속상했지만 남자친구 그 이후로 연락 한통 없다 저녁에 문자가 왔더군요.
밥 챙겨 먹으라고 자긴 밥 먹었다고 일이 너무 힘들다고 웃으면서 보낸 문자에 전 울었
습니다.저에게 그렇게 모질게 굴더니 아무렇지 않은듯 저한테 화 풀라는 소리하나없이
전 그에게 그렇게 하찮은 존재였던거죠..
남친 그 문자이후로 연락 한번 없더군요..남자친구한테 많이 지쳐있던 때라 저두 이만
남친을 놔줘야하는건가 싶어 머리를 자르고 왔습니다. 그리고 메신져에 그 내용을 써놨죠..
어제 메신져를 키고 싸이에 가니 평소같지 않게 방문횟수가 많았지요..전 별 생각없었는데
제가 메신져를 키고 오빠가 컴퓨터를 쓰는동안 남자친구가 저한테 말을 걸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대답을 했더니 말이 없어서 문자를 보냈습니다.그래도 답이 없어 연락을 했더니
일부러 안받고 그래서 제가 다른 사람 생겨 헤어질려면 헤어지자고 말을 하라고 문자를
보냈지요..그랬더니 저보고 이미 니가 헤어졌다고 동네방네 다 떠들어놓고 뭘 말을 하라
마냐 하는겁니다.이상해서 따져물었더니 또 답이 없고 제가 전화를 했죠.. 계속 끊기를 몇번
문자가 왔는데 니가 아는 동생 싸이에 나랑 헤어졌다고 남겼잖오 이러는겁니다.
무슨 소리인가 했더니 제가 싸이 비번을 남친과 관련된 걸로 비번을 정해놓았었었죠..
그걸 잊지않고 제 싸이 방명록과 그 동생 방명록을 다 읽은겁니다.전 연락도 없고 해서
헤어졌다고 생각해서 다이어리에 적어놓고 친한 동생 싸이에 가서도 헤어졌다 아니
헤어진게 맞을꺼다 이런식으로 적어놨던거를 다 본거죠.. 그 누나 관련해서 내가 마음
아팠던 일과 그 동생이 남자친구 같은 사람과 헤어지고 좋은 사람 만나라는 그런 내용
써놓은걸 보고 기분이 나뻤을수도 있지만 자기는 싸이 비번 바꿔놓고 저 몰래 그렇게
하더니 갑자기 왜 안하던 짓을 한건지....
그래서 전 헤어질 생각이 없엇지만 니가 연락도 없고 그 누나 문제때문에 너무 힘들었다
이랬더니 제가 그 동생 싸이에 그 누나랑 무슨 사이길래 나한테 모질게 하는건지 모르
겠단 식으로 남겼는데 그 내용도 짜증난답니다.그러면서 니 맘대로 하는데 연락하진
말라면서 전화를 끊어버리대요..헤어질려고 하는 그 중요한 말을 하면서도 그는 자기가
좋아하던 게임을 하며 제 얘기에 신경도 쓰지 않대요 ㅠㅠ
제가 그 동생에게 남친의 문제를 얘기한게 그리 잘못인가요? 남의 싸이를 뒤져서 그
내용을 확인하고 헤어졌다 이렇게 말했으니 헤어진거 아니냐며 자긴 헤어질 생각도
없었는데 제가 일을 쳤다고 하니 말입니다.
이렇게 속상하게 하고 하는 그인데도 저는 아직도 그를 사랑합니다 ㅠㅠ 너무 바보같죠
다시 돌아올 사람이 아닌걸 알면서도 말입니다. 전화도 안올껄 알면서도 전화기만 보고
싸이 일촌 끊어버린거 보고 맘아퍼 하고....이젠 정말 안될 사람인걸 아는 이상 그만
그를 놔야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시간이 지나면 웃으면서 지낼 날이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