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The Devil Wears PRADA

진송이2007.01.23
조회22
[영화] The Devil Wears PRADA

 

1.

어쩔 수 없었다고 하지만

어차피 자기 자신의 결정에는

책임을 져야 한다.

그게 현실이다.

 

2.

어김없이 유쾌하고 화려한

그 명성 그대로-

머랜든이 나오는 첫 장면의

프라다 백부터

앤 해서웨이가 처음 차려입을때

손에 쥐어진

지미 추와 마놀로 블라닉.

뭐.. 요 정도-_-?

유쾌해 해야 하나 불쾌해 해야하나-_-

 

3.

관심이 많든 적든

노력을 하든 안하든,

어쨌거나,

자기 자신이 아름다운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걸.

비록

부풀려지고 왜곡되고

엄청나게 상업화 된채로

이용되고 있지만

그게 사람의, 여자의 심리다.

 

4.

영화 스틸 컷 보면

이옷 저옷 많이들 나왔던데

나는 저 탑이 제일 마음에 들던걸?

정말 예뻐서 자꾸 돌려봤다.

 

07.01.17 | 겨울방학의 영화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