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빈 마음

강동근200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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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없이 그대를 떠난 보낸 내 마음속에
오늘은 왜 이리 허전할까요. 알 수 없어요
아침에 문듯 눈뜨고 바라보니 눈 부신 햇살
내곁에 잠든 건 지나간 추억 너무 허탈해.
그대 그 미소 그때 그 마음 되살아나서 날 부르네.
두근거리는 내 작은 마음으로 붙잡을 수는 없지만

아침에 문듯 눈뜨고 바라보니 눈 부신 햇살
내곁에 잠든 건 지나간 추억 너무 허탈해.
그대 그 미소 그때 그 마음 되살아나서 날 부르네.
난 너를 느끼네 내 텅빈 마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