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모습에서 세월의 흐름을 알수있습니다... 언제나 완고하시고 엄하셨던 어머님이 언젠가 부터인가...저에게 의지 하시는 모습을 보면 이젠 우리 어머니도 나이가 많이 드셨구나 하고 실감을 하게 됩니다..그리고 눈물이 납니다... 어렸을적 어버이날 어머니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려 하면 어머니는 젊은 나이에 카네이션 받기 그렇다며 나이들면 달아 주라고 말씀하시곤 했습니다... 언제나 아들딸 잘되라고 걱정하시는 어머니께 용돈많이 안준다고 다들 하는거 나는 안시켜 준다고 투정에 불만가득했던 옛내모습을 생각하니 내가 한없이 미워 집니다... 이글을 쓰는 지금 이순간도 어머니께 뭔가 잘몬 하고 있지는 않나 한번더 생각 해봅니다.. 언제나 생각은 어머니께 고마움을 표현하지만 난 아직도 한번도 어머니께 사랑 한다 말해본적이 없다... 어머니께서 "아들~사랑해~"하면 저도요 이렇게 대답해본적은 있지만 직접적으로 어머니께 "어머니 사랑해요"이렇게 표현 해본적이 없다... 어디서 들었는데 사랑하면 생각만 하지 말고 표현해야 한다고 들었던것 같다 정말 이젠 어머니께 용기를 내어 사랑한다 말해 드리고 싶다... "어머니 사랑 합니다..." 1
어머니....
어머니의 모습에서 세월의 흐름을 알수있습니다...
언제나 완고하시고 엄하셨던 어머님이 언젠가 부터인가...저에게 의지 하시는 모습을 보면 이젠 우리 어머니도 나이가 많이 드셨구나 하고 실감을 하게 됩니다..그리고 눈물이 납니다...
어렸을적 어버이날 어머니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려 하면 어머니는 젊은 나이에 카네이션 받기 그렇다며 나이들면 달아 주라고 말씀하시곤 했습니다...
언제나 아들딸 잘되라고 걱정하시는 어머니께 용돈많이 안준다고 다들 하는거 나는 안시켜 준다고 투정에 불만가득했던 옛내모습을 생각하니 내가 한없이 미워 집니다...
이글을 쓰는 지금 이순간도 어머니께 뭔가 잘몬 하고 있지는 않나 한번더 생각 해봅니다..
언제나 생각은 어머니께 고마움을 표현하지만 난 아직도 한번도 어머니께 사랑 한다 말해본적이 없다...
어머니께서 "아들~사랑해~"하면 저도요 이렇게 대답해본적은 있지만
직접적으로 어머니께 "어머니 사랑해요"이렇게 표현 해본적이 없다...
어디서 들었는데 사랑하면 생각만 하지 말고 표현해야 한다고 들었던것 같다 정말 이젠 어머니께 용기를 내어 사랑한다 말해 드리고 싶다...
"어머니 사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