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이제 고1되는 여학생입니다.작년가을쯤되서요 저희학교에서 소풍으로 롯데월드를 갔는데요.그때 교복을입구서 전철을탔는데요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저는 진짜진짜 평범한여중생이구요치마안쭐였습니다- -무릎까지옵니다.여튼 전철안에서 친구들이랑 신이나가지구막얘기중이였습니다. 저는 친구들한테 자이로드롭,번지드롭,자이로스윙,아틀란티스등등놀이기구 설명해주느라 앉았다가 일어나면서 손으로정말생쑈를했죠- -; 그때피해보신분들;죄송합니다(- -)(_ _)(- -)그때 뒤에 아저씨한분이 계셨는데요거의만원지하철?!이였죠.자꾸그아저씨가 오시길래 저는사람많으니까 그러겠지- -이러고계속 설명을 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어떤역에서 왕창내리더라구요ㅋㅋ저는아랑곳하지않구 계속설명에 열중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한친구가 제가설명을 해주고 있던 친구어깨에얼굴을 들이밀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좀부담스럽긴하지만 계속 이야기를 했습니다.그렇게 한참을가다가 잠실?!에서 내렸습니다.그런데 그 얼굴들이민 친구가 이러더라구요- 너당할뻔했다-뭐가?니 왜이렇게 눈치가없어니 뒤에있던 아저씨가 니엉덩이쪽에 손대구있었다구-헐'';그래서내가 쟤어깨에 얼굴올리구 계속 쳐다보니까손만계속 움찔움찔거리더라-아기분드러어= =계속 니뒤에있던 새끼랑 나랑 눈마주쳤다사람들 왕창내리구서 공간많은데도니쪽으로붙더라- -머라할수도없구어이없어서 내가계속 야리니까 가더라-아뭐야XXXXXXXXXXXXXXXXXXXXXX 그날 계속 애들하고 그놈 욕하구 그랬습니다.정말 기분드럽더라구요.한40대후반?!정도였는데그러시면 안되죠. 집에가면 저만한 아들딸들이있을텐데 정말 생각없으시네요- -분명히 이러시는사람 있겠죠 만지지도 않았는데 뭘 그런거가지고 욕하구 기분 드럽구그래그냥넘기지 하여튼 애들이란 ㅉㅉ. 전국에 성추행범들하고 강간범들,제발정신차리세요. 지금여기에 이렇게 이름대놓고 이런소리하는제속은 뭐 좋아서이러고 있겠습니까? 저는 아직 어린학생이구요쪼그만게 건방져 보이실수도있구요몇몇어른분들은또 나이도 얼마 안먹은게 당한것도아닌데 뭘그런거가지고 그래흔이있는일인데한심하긴 이런거 쓸시간에 공부나하지영어단어하나더외우지 이러시겠죠실제로 저보다 더한 여성분들두 많으시구요제 심정은 그분들 십분의일도 안되겠지만요나름 기분드럽습니다. 제가 고등학생이 되면요적어도 한시간반에서 두시간씩친구한명하구 아침저녁으로 지하철이용하게 될것입니다.(저희학교엔기숙사도 없구 부근에 친척집두없거든요) 그럼이제뭐 그런일저뿐만아니라 그 친구도수도없이당하겠죠?! 저는지금요.고등학교갈려고아침일찍일어나구밤늦게들어가구 미술실기랑 공부랑같이하고그런것들보다 험한일 당하진 않을까그런게 더 두렵습니다. 그런거 당할때 까놓고 말하면대부분이 아뭐사람많으면 툭툭치고 닿고 그럴수도있지이게 어디서사람을 미친놈만들어?!내가니만진거 증거있어?!제대로본사람있어?! 이러겠죠.물론 증거도없구 증인도 없는일입니다.그러니깐 그짓들 막하죠하지만 양심속이고 서로 얼굴붉히는일은하지말자구요 그런일생기면 당사자도 짜증나고 화나지만아저씨들도 그리 편하지만은 않잖아요.집에가면 저희만한 딸들있고 그러는거 아는데,아저씨들 딸들이,동생이 아는사람이당하면화낼꺼면서 왜 저희한테는 그런상처주는겁니까 저도하나의생명체이구하나의인격체구엄연히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그런 아저씨두하나의생명체이구인격체이구대한민국 국민이겠죠. 같은생명체이고 인격체이구 대한민국 국민이하나가되도 모자를판국에 왜그러십니까서로힘들게 하루하루살아가는거잘알고그러면서 서로위해주지는 못할망정 길가다슬쩍만원지하철.버스에서슬쩍이웃집학생.여대생슬쩍 왜 그렇게 상처주구 그러세요여자는요 당신들이가지고놀라고 만들어진그런 동물이아니예요당신들의 어머니이고아내이고 딸들입니다. 그런데 왜그렇게 수치심주고당황하게하구 그러세요잠시잠깐은 좋을지몰라두요그여자는 평생 고통스러워 할수도있습니다. 진짜하지맙시다정신들차리고그시간에 나라위해서기도나한번 해보시고책이나한권 더 읽으세요 주절주절 말이 너무많아 죄송합니다.하지만 할말이 아직도 너무많아요중간에오타도있고단락단락 연결이 매끄럽지 않을수도있고말이이상하구 그래두요아저씨들이 이런글을 보거나 들으면서여자입장에서 한번만더 생각해주셨으면하는바램에서 써봤습니다. 감사합니다.^^1
제발개념삶아드신아저씨들 나이값좀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이제 고1되는 여학생입니다.
작년가을쯤되서요 저희학교에서 소풍으로 롯데월드를 갔는데요.
그때 교복을입구서 전철을탔는데요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저는 진짜진짜 평범한여중생이구요
치마안쭐였습니다- -무릎까지옵니다.
여튼 전철안에서 친구들이랑 신이나가지구
막얘기중이였습니다. 저는 친구들한테
자이로드롭,번지드롭,자이로스윙,아틀란티스
등등놀이기구 설명해주느라 앉았다가 일어나면서 손으로정말
생쑈를했죠- -;
그때피해보신분들;죄송합니다(- -)(_ _)(- -)
그때 뒤에 아저씨한분이 계셨는데요
거의만원지하철?!이였죠.
자꾸그아저씨가 오시길래 저는
사람많으니까 그러겠지- -
이러고계속 설명을 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어떤역에서 왕창내리더라구요ㅋㅋ
저는아랑곳하지않구 계속설명에 열중했습니다- -;
그런데 갑자기한친구가 제가설명을 해주고 있던 친구어깨에
얼굴을 들이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좀부담스럽긴하지만 계속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가다가 잠실?!에서 내렸습니다.
그런데 그 얼굴들이민 친구가 이러더라구요-
너당할뻔했다
-뭐가?
니 왜이렇게 눈치가없어
니 뒤에있던 아저씨가 니엉덩이쪽에 손대구있었다구
-헐'';
그래서내가 쟤어깨에 얼굴올리구 계속 쳐다보니까
손만계속 움찔움찔거리더라
-아기분드러어= =
계속 니뒤에있던 새끼랑 나랑 눈마주쳤다
사람들 왕창내리구서 공간많은데도
니쪽으로붙더라- -머라할수도없구
어이없어서 내가계속 야리니까 가더라
-아뭐야XXXXXXXXXXXXXXXXXXXXXX
그날 계속 애들하고 그놈 욕하구 그랬습니다.
정말 기분드럽더라구요.
한40대후반?!정도였는데
그러시면 안되죠. 집에가면 저만한 아들딸들이
있을텐데 정말 생각없으시네요- -
분명히 이러시는사람 있겠죠
만지지도 않았는데 뭘 그런거가지고
욕하구 기분 드럽구그래
그냥넘기지 하여튼 애들이란 ㅉㅉ.
전국에 성추행범들하고 강간범들,
제발정신차리세요.
지금여기에 이렇게 이름대놓고 이런소리하는
제속은 뭐 좋아서이러고 있겠습니까?
저는 아직 어린학생이구요
쪼그만게 건방져 보이실수도있구요
몇몇어른분들은또
나이도 얼마 안먹은게
당한것도아닌데 뭘그런거가지고 그래
흔이있는일인데
한심하긴 이런거 쓸시간에 공부나하지
영어단어하나더외우지
이러시겠죠
실제로 저보다 더한 여성분들두 많으시구요
제 심정은 그분들 십분의일도 안되겠지만요
나름 기분드럽습니다.
제가 고등학생이 되면요
적어도 한시간반에서 두시간씩
친구한명하구 아침저녁으로 지하철이용하게 될것입니다.
(저희학교엔기숙사도 없구 부근에 친척집두없거든요)
그럼이제뭐 그런일
저뿐만아니라 그 친구도
수도없이당하겠죠?!
저는지금요.
고등학교갈려고
아침일찍일어나구
밤늦게들어가구
미술실기랑 공부랑같이하고
그런것들보다 험한일 당하진 않을까
그런게 더 두렵습니다.
그런거 당할때 까놓고 말하면
대부분이
아뭐사람많으면
툭툭치고 닿고 그럴수도있지
이게 어디서사람을 미친놈만들어?!
내가니만진거 증거있어?!
제대로본사람있어?!
이러겠죠.
물론 증거도없구 증인도 없는일입니다.
그러니깐 그짓들 막하죠
하지만 양심속이고 서로 얼굴붉히는일은
하지말자구요
그런일생기면 당사자도 짜증나고 화나지만
아저씨들도 그리 편하지만은 않잖아요.
집에가면 저희만한 딸들있고 그러는거 아는데,
아저씨들 딸들이,동생이 아는사람이당하면
화낼꺼면서 왜 저희한테는 그런상처주는겁니까
저도하나의생명체이구
하나의인격체구
엄연히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그런 아저씨두
하나의생명체이구
인격체이구
대한민국 국민이겠죠.
같은생명체이고 인격체이구 대한민국 국민이
하나가되도 모자를판국에 왜그러십니까
서로힘들게 하루하루살아가는거
잘알고그러면서 서로위해주지는 못할망정
길가다슬쩍
만원지하철.버스에서슬쩍
이웃집학생.여대생슬쩍
왜 그렇게 상처주구 그러세요
여자는요
당신들이가지고놀라고 만들어진
그런 동물이아니예요
당신들의 어머니이고
아내이고 딸들입니다.
그런데 왜그렇게 수치심주고
당황하게하구 그러세요
잠시잠깐은 좋을지몰라두요
그여자는 평생 고통스러워 할수도있습니다.
진짜하지맙시다
정신들차리고
그시간에 나라위해서
기도나한번 해보시고
책이나한권 더 읽으세요
주절주절 말이 너무많아 죄송합니다.
하지만 할말이 아직도 너무많아요
중간에오타도있고
단락단락 연결이 매끄럽지 않을수도있고
말이이상하구 그래두요
아저씨들이 이런글을 보거나 들으면서
여자입장에서 한번만더 생각해주셨으면
하는바램에서 써봤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