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너무나 현실적이라 해야하나.. 바로 내 주위의 이야기를 보는듯 해서 영화라고 느껴지기 보다는 바로 내 이야기 같았다. 그러면서 내가 참 많이 나이를 먹었구나, 내 삶이 그룹사운드들의 개인들처럼 꿈을 잃어가고 있는건 아닌지…
와이키키 브라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