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범200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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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인범

 

 

 

술을 마신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는걸까.

 

 

 

술에 취해 허우적 거리는 별들을 보면..

 

 

 

사랑은 뭐고 

 

이별은 뭘까

 

별들이 허우적거리다. 부딪쳐 버리는게.. 운명적 사랑이라면..

 

부딪쳐서 떨어져 나가는 운석들이.. 이별일까...

 

 

 

우리는 그 떨어지는 별똥별을 보고.. 아름답다고들 말하지만...

 

그건.. 상처받는 별의 흔적.

 

이별의 마지막  눈물일꺼다.

 

 

 

 

정처없이 흘러드는 아름다운 우리들의 시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