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 다이

김사영200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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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다이

나는...새삼.
사랑이란 이름의 잔혹성에
놀라고 있엇다.


사랑은...
이렇게 깊고 넓은데...


왜 필요한 사람들에게
고루 나누어 줄 수
없는건지...



그 사람의 깊이 만큼
그 만큼의 아픔을
주는 것인지...
        pic  - faerienymph         her gh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