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의 사명

이은혜2007.01.24
조회19

환자의 대부분은

의사한데 묻는다

 

-전 이젠 언제까지 살 수 있을까요?

의사는 기간을 정확히 말해준다

-앞으로 길어봤자 6개월 입니다

 

 

이 말과 동시에..

환자를 그 기간만 살다.. 숨을 거둔다

 

이 기간을 정확히 말해주는 의사는

특별해서 가 아니다

그리고 의술이 대단해서도 아니다

 

의사는 신이 아니다..사람의 목슴의 기간따인 알 수 가 없다

 

그렇다면

왜 그 기간이 정확히 들어맞는다는 것인가?

그건...

환자 자신이.. 그 기간에 자신의 목슴을 맞추기 때문이다

-6개월이 지나면 난 죽는다,...그러니깐 죽을 준비를 하자

 

 

그렇다..

의사는 마지막의 환자의 소망과 희망을 빼앗아선 안된다

그 말은

환자의 희망을 빼앗아 가는 무서운 행위가 되어버린다

 

 

우리 의사들이 해야하는 일은

그런 사람들의 희망과 소망을 같이 찾아주는것

즉 살아갈 이유를 찾아주면서..

하루라도.. 그 환자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거.

그것이 우리 의 사명이다

 

 

어느 사람이나..

살아갈 意味라는것이 있다.

그 意味를 찾아주는 일 또 한 의사의 일이 아니겠는가?

 

살아 갈 이유가 없는 사람은 없다

그렇다 그 이유를 못 느끼는것일 뿐이다..

받드시 살아 갈 이유라는 것이 있다

 

 

(死にざま)の醫學

-永田勝太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