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ㅡ 함께 우산을 쓰더라도 그의 반대 쪽 어깨의 옷은 항상 빗물로 흠뻑 다 젖어버리는.... 툭 툭 털며 " 피식 "웃어주는 그의 얼굴이 갑자기 떠오릅니다. 힘들게 알바해서는 ㅡ 번돈 몽땅 다 내 쌍가락지에 홀딱 날려버리고는,,,, " 너가 나 먹여 살려라 " 라고 웃으면 말을건네주던 그의 음성이 아직도,,,, 내게 처음 윤종신 노래를 불러주었던 그의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선하네요. 추운 겨울날 ㅡ 내 잠바의 자크를 목까지 쭉 올려 주는 그의 습관을,,,, 내 손이 꽁꽁 얼까바ㅡ 자기손으로 내 손을 다 감싸주는 그런 따뜻했던 그를,,,, 혹시 알고 있었나요? "롯데월드"에서 당신을 기다리던 10분의 시간이 내겐 10년의 시간처럼 길게만 느껴졌다는 것을 ,,,,, 지난 4년간 미치도록 보고싶어했던 그 사람이 바로 당신이였다는 것을,,,, 저란 사람,,,,,, 상처를 받은후에서야 당신이 내게 받았던 상처가 얼마나 아펐는지를 더 알게 되었습니다. 저란 사람,,, 오늘도 당신을 그리워하며 ,,,,,,
그는 ,,,
비오는 날ㅡ
함께 우산을 쓰더라도 그의 반대 쪽 어깨의 옷은 항상 빗물로
흠뻑 다 젖어버리는....
툭 툭 털며 " 피식 "웃어주는 그의 얼굴이 갑자기 떠오릅니다.
힘들게 알바해서는 ㅡ
번돈 몽땅 다 내 쌍가락지에 홀딱 날려버리고는,,,,
" 너가 나 먹여 살려라 " 라고 웃으면 말을건네주던 그의 음성이 아직도,,,,
내게 처음 윤종신 노래를 불러주었던 그의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선하네요.
추운 겨울날 ㅡ
내 잠바의 자크를 목까지 쭉 올려 주는 그의 습관을,,,,
내 손이 꽁꽁 얼까바ㅡ
자기손으로 내 손을 다 감싸주는 그런 따뜻했던 그를,,,,
혹시 알고 있었나요?
"롯데월드"에서 당신을 기다리던 10분의 시간이
내겐 10년의 시간처럼 길게만 느껴졌다는 것을 ,,,,,
지난 4년간 미치도록 보고싶어했던 그 사람이 바로 당신이였다는 것을,,,,
저란 사람,,,,,, 상처를 받은후에서야
당신이 내게 받았던 상처가 얼마나 아펐는지를 더 알게 되었습니다.
저란 사람,,, 오늘도 당신을 그리워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