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AMI

Nubi Tour NY2007.01.25
조회46
MIAMI   마이애미  MIAMI                                                                      1월8일2007년       일주일 휴가...!!! 꿈같은 휴가 였다... 첫날 새벽 6시 30분 비행기여서 일찍 뉴왁 공항에 도착했다... 설레임과 새로운 곳의 여행으로 두근두근 했다...     MIAMI   요즘 다들 이티켓이라 공항에 도착하여도 혼자 컴퍼메이션 넘버를 기계에 찍어 보딩 패스를 받는다...그리고 2층으로 올라가 신분증 확인...가방 검사를 마친후 .... 게이트로 간다....   한국에서 올때 빼고 비행기를 오랜만에 탄 나는....왠지 모르게 신기함과...또..최근에 비행기 안에 악당들이 뱀을 푼 영화 를 보아서 왠지 겁도 나고 했다..ㅋㅋ   한국비행기와 달리 국내선은 작았다...   내가 탄건 컨틴넨탈 항공....   3자리씩 양쪽으로 나눠져 있다.. 난 창가에 앉아서 창문으로 감상에 젖어서 비행했당....   오랜만에 타서 비행기 이륙할때 얼마나 두렵던지... 이큰 비행기가 욺직일때마다...올라갔다 조금 떨어지는것까지 너무 오바해서 느껴지는것 같았다     MIAMI     설레임에 잠을 이룰수가 없었다...   비가 조금씩 내려서 걱정은 했지만...높은 상공으로 올라가니 정말 너무 신기하게도... 햇빛으로 눈이 부셨다...그리고 너무 얼굴이 뜨거웠다...해미엉...ㅋㅋ   구름이 정말 마치 솜사탕 같았고...비행기에서 내리면 구름을 헤치면서...걸을수 있을꺼 같았다.   마이애미 상공에 거의 도착했을땐...낮게 비행을 했는데... 높은 고도에서 본 구름과 달리 잔잔한 귀여운 구름들이 보였고 아주 푸른 끝을 볼수없는 바다도 보였다     비행기가 점차 고도를 낮출때마다 왜이리 몸이 들썩날썩 나혼자만 불안하던지..ㅋㅋ
MIAMI   드디어 마이애미가 보였다...   역시 미국은 땅덩어리가 크다 고 느꼈다...여긴 정말 도로도 넓직하고 뭐그리 안쓰는 땅도 많은지....원...근데 위의 사진속 넓은 네모땅이나 그런곳은 마치 염전같아 보였다..   하늘위에서 땅을 보는 기분은 보지 못한사람은 모를것이다.. 어찌나 신기하고 집들도 왜그리 작아 보이는지...ㅋㅋ  
MIAMI     점차점차....비행기가 추락하고...이륙했을때보다 안정감이 더있었다..ㅋㅋ     MIAMI "  WELCOM TO MIAMI  " MIAMI   도착한 우리는 렌트카를 해 공항을 나와 마이애미 바닷가로 향했다...   출발하기전 일기예보와 달리 너무 덥고 해가 뜨거웠다..   왜 사람들이 겨울에 따뜻한곳으로 여행을 가는지...동감!!1 기분도 황홀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한곳은 추운데....ㅋㅋ  

MIAMI     마이애미 바닷가로 이동중...작은 다리를 달리는데...양쪽의 나무와 바다가 너무 아름다웠다.. 정말 미국에서 보면 이런곳에서 오픈카해서 차에 올라앉아 머리를 날리면서... 달리는것이 떠올랐지만....마이애미는 불법이라고 한다...캘리포니아는 가능!    
MIAMI     드디어 마이애미 바닷가 중간 부분에 도착한 우린...조금은 실망 하였지만..좋았다.. 겨울에 여름바닷가에 오고...수영복도 입고...물에도 들어가고...   평일이라...사람들은 붐비지 앉았지만...물놀이하긴엔 좋은 날씨였다...   다른 바닷가와 달리 우리가 잘못들어가서 인지 물속엔 돌맹이즐과 조개들이 너무많았다..   장난치면서..놀다...그래서 다리를 다쳤는데....ㅋㅋㅋ 미국 방송중 씨에스아이 마이애미 라는 경찰드라마 같은것에서 많이 보았지만... 가끔 상어가 나타난다고 해..ㅋㅋ 물놀이 하던 중간중간에... 웬지 내가 멀리 오지 않았나 점검하게 했다...ㅋㅋ  
MIAMI     아침 일찍 출발하고 온 우리는 배가 고파 우선 먹을곳을 찾았다..   그러다 길을 잘못들어서 빈곳한 곳도 가보았고... 무서워서 다시 돌아와 근처 아무집이나 들어갔다   스페니쉬사람이 운영하는 곳으로 근처에 학교가 있어 샌드위치등 저렴하게 팔고 있었다..   대충 끼니를 때우고 난 우리는 호텔로 이동 체크인을 하고 수영을 했다...     우리가 머무는 곳은  Fontainebleau Suites Miami Beach로.. 바닷가 뷰가 보이는곳이였다..     MIAMI       안에 시설은 너무 근사하게 원룸처럼 되어있었고...부엌이며 작은 거실과 화장실... 화장실안에 자꾸지와 유리문안에 따로 샤워할수 있는곳까지..넓은 거울등... 이곳에서 살고 싶게 했다...    
MIAMI   우리 방의 뷰는 정말 황홀하게 했다... 한쪽은 푸른 바다와 정면은 마이애미 정경...오른쪽은 집들의 풍경...   구경을 마치고 호텔 수영장으로 이동해...수영을 했다... 내가 이호텔을 정한 이윤...수영장...너무 이뻤당...인터넷에서... 사진보다는 작었지만.....솔직히 바닷가보다...깨끗하고 분위기가 있었다..^^  
MIAMI     수영을 하다 비가 갑자기 내려...아쉽게도 수영을 못하게 되었다...   BAYSIDE  !!!   마이애미 다운타운에 있는 작은 쇼핑몰 ? 같은거다... 그앞에 3시간에 $5 하는 주차 티켓을 사고 들어가 구경을 했다...   진짜 여행은 즐거운일이지만..ㅋㅋ 집나서면 고생이라고...먹을것이 정말 그릴종류..   안가본...후럴스에 들어갔다... 바베큐 윙으로 유명하지만...그곳에 일하는 여자들이 짧은 바지에 섹시한 유니폼을 입고 일하는곳으로도 유명하다..  
MIAMI     몰의 정면과 초 입구는 저녁이 되어 화려한 불빛으로 밝게 비추었다 바로 부둣가와 연결되어 있어서 저녁 야경을 보면서 부둣가를 걸으며... 감상의 시간을 갖을수 있는곳이다... 9시 까지 이며 작은 콘서트장에서 연주도 하며 지나가던 행인들은 거기에 맞혀 춤도 춘다 또한 배 투어도 있어 배를 타면서 마이애미의 야경도 볼수 있다..  
MIAMI     우리가 시킨...버팔로 윙과 필리 치즈스테이크 샌드위치...컬리 프라이스... 배터지게 먹었다...역시나 여기 언니들은 날씬하고 이쁘고 엉덩이 라인이 보일랑 말랑하는 ... 짧은 주황색 반바지에 희 나시티를 입고 서빙을 했다... 너무 섹쉬행 다들...^^  
MIAMI     베이사이드 마켓에서 선물좀 사고 야경을 둘러보고 싶어서 나온 우리는 ... 주차티켓을 살려는 사람에게 한시간 남아서 그냥 주었다...ㅋㅋ 역시 난 너무 착해!!   드라이브를 하며 집들 구경도 하고 코럴 게이블스도 구경했다

 

"CORAL GABLES" 는 1920년대에 스페인풍의 계획도시로 개발된 고급 주택가로

다운타운 마이애미의 남서쪽에 위치 하고 있다..

 

고급 부티크와 헤어샵, 선물가게들이 줄지어 서있는 고급 쇼핑가이며 최근엔

대형 체인점들도 많이 들어오기 시작했다고 한다

 

코럴 게이블을 구경을 하고 코코넛 그로브"COCONUT GROVE"로 이동했다

그런데 뽑은 디렉션이 틀린지 잘못 들어가 결국 헤메기만하고 보지는 못했다...

 

그리고 찾아 나선 곳은 CORAL CASTLE 코럴 캐슬...

이곳은 '에드'라느 ㄴ애칭으로 불리는 어느 불행한 사나의 사랑고백...

라트비아 출신의  EDWARD LEEDSKALNIN 이라는 사람이 결혼식 하루 전날 취소 통보를 받고

20년 이상 혼자서 만들었다는 산호로 만든 거대한 건축물이다...

9톤이나 되지만 살짝 밀어도 열리는 문, 정교한 해시계, 하트 모양의 테이블 등...

신기한 조형물로 가득하다고 한다...

 

우리는 그 근처 까지 갔지만...어두워서 확인을 할수가 없었다...단...그근처의 큰 호텔을 보았다

ㅋㅋㅋㅋㅋㅋ

 


MIAMI     이렇게 신기한것과 아름다운 마이애미의 첫번째 휴가날은 지나갔다....   다음날의 기대감과...시간이 가는 아쉬움으로 마이애미의 첫날밤은 뒤척거리게 했다..       정말 기회가 된다면 저녁에 본 모든것들을 다시와서 아침에 정확히 보고싶다..   마이애미의 특이하고... 화려한....야경은 잊을수 없을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