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 새 앨범 …애절한 발라드 가수에서 배우로 보폭을 넓히고 있는 만능재주꾼 이현우가 2월 중순 10집 정규앨범을 발매하는 데 이어 다가오는 봄 3월 콘서트 무대를 마련한다. 아직 타이틀이 정해지지 않은 이번 10집 앨범은 그의 히트곡 `헤어진 다음날`의 작곡가 김홍순 씨가 함께해 옛 발라드 음색을 다시 맛 볼 수 있도록 했다. 3월 23~24일 이틀간 멜론악스홀에서 펼쳐질 봄 공연 타이틀은 `어느 멋진 날에`다. 이 자리에서는 그가 처음 선보인 데뷔곡이자 히트곡인 `꿈`과 더불어 `헤어진 다음날` `거의 1년` `슬픈 전쟁` `까시나무(가시나무)` `멈추지 말아요` 등 그의 애절한 발라드 음색을 들을 수 있다. 이현우는 91년 1집 `블랙 레인보우`로 데뷔한 이래 2004년 9집 `신풀 시덕션`을 발표하는 등 현재까지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아울러 그는 현재 드라마ㆍ영화배우, DJ, 토크쇼 진행자로 다방면에서 그만이 낼 수 있는 색채를 뽐내고 있다.
이현우 새 앨범…애절한 발라드
이현우 새 앨범
…애절한 발라드
가수에서 배우로 보폭을 넓히고 있는 만능재주꾼 이현우가 2월 중순 10집 정규앨범을 발매하는 데 이어 다가오는 봄 3월 콘서트 무대를 마련한다.
아직 타이틀이 정해지지 않은 이번 10집 앨범은 그의 히트곡 `헤어진 다음날`의 작곡가 김홍순 씨가 함께해 옛 발라드 음색을 다시 맛 볼 수 있도록 했다.
3월 23~24일 이틀간 멜론악스홀에서 펼쳐질 봄 공연 타이틀은 `어느 멋진 날에`다.
이 자리에서는 그가 처음 선보인 데뷔곡이자 히트곡인 `꿈`과 더불어 `헤어진 다음날` `거의 1년` `슬픈 전쟁` `까시나무(가시나무)` `멈추지 말아요` 등 그의 애절한 발라드 음색을 들을 수 있다.
이현우는 91년 1집 `블랙 레인보우`로 데뷔한 이래 2004년 9집 `신풀 시덕션`을 발표하는 등 현재까지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아울러 그는 현재 드라마ㆍ영화배우, DJ, 토크쇼 진행자로 다방면에서 그만이 낼 수 있는 색채를 뽐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