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한국인들 스스로도 보여지는 겉모습으로 판단되는 사회라서 겉으로는 수치심에 ,또는 자존심에 마음을 닫아버리고 본심을 보여주지않아 폐쇄적으로 지내다가 악성리플등의 보이지않는 형식으로 스트레스를 표출하는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이은주,최근에 죽은 유니,그리고 미녀는 괴로워의 흥행,정신과나 성형외과가 문전성시를 이루는 것도 사실 따지고보면 그런 급속도로 변화하는 문화에 자아정체성을 잃어 사는 의미를 상실하고 결국 방황하다가 적응하지못하고 서로를 위로하지않고 모른척하는 문화에 견디다못해 찾은 해결책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전세계적으로 이런걸까 아님 우리나라에서 급성장한 물질문화에 따라가지못하는 정신문화일까.
나도 이 문화에 적응이 안되어 오히려 이제는 파리생활이 더 편한 느낌이다.
그래도 거기선 사는 방식이 있으니까.
여기선 다른 사람들이 나를 아주 특이한 모습으로 보는듯하다.
내가 말도 잘 못하고 생각도 틀리고 모르는 용어나 자동화된 기계사용법 등을 헤매고 있으니..
난 외계인으로 사는 느낌이다.
과연 난 어느 나라 사람인가.
내 모국 한국에서도 적응을 못하고 헤매고있으니..
외로움에 지쳐 결국 자살을 택하는 사람들도 늘어가고..
나도 신세대 기계문명에 익숙치못한 아날로그 세대인데다가 프랑스같은 변화를 싫어하는 나라에서 5년째 살다보니...
스피드와 자동화 문명의 편리함만을 추구해 명품으로 치장한 겉치레문화와 남에게 보여주려는 솔직하지못함에 겉모습을 성형하고 문을 닫아버린 자신이 아닌 체면문화로 자신을 속이다가 이미 너무나 변해버리고 남들과 같아져버린 자신의 모습에 공황에 빠지고 스스로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사랑이든 비지니스관계건간에 속고 속이는게 죄책감이 안느껴질 정도로 인간관계의 진실함과 도덕성을 상실한 문화가 당연시되고 결국 인생의 목표를 상실해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믿을수 있는건 자신밖에 없다는 충격적인 결론으로 인한 자괴감에 괴로와하다가 자신의 목숨을 쉽게 끊어버리는 안타까운 현실이 되고말았다.
뻔뻔주의 문화와 거품문화가 심해진 한국을 보면서 남의 일이 아니라는 생각에 나도 미래가 걱정되어 착잡한 마음이 든다.
인간관계의 진실함과 정직함,투명성,신용만이 이 힘든 상황을 극복할수있고 시간은 걸리더라도 참고 기다릴줄 아는 여유로운 인내심과 성실성이 우리를 죽음으로 몰고가지않게하는 유일한 방법이 아닌가싶다.
우리나라가 정말 좋은 사회로 발전할수있도록 기도하며 오늘도 하루를 접는다.
우리집 아지와같이 산책좀 갔다와야지,1주일있음 가는데...내가 나갈때마다 아주 프랑스로 돌아가는줄 알고 내 허벅지를 두 발로 꽉 잡고 안놔주는 착하고 고마운 강아지인데..
모국어로 보는 뉴스라 그런가,많은 뉴스들이 너무나
모국어로 보는 뉴스라 그런가,많은 뉴스들이 너무나 충격적이고 자극적인 느낌이다.
지난 10년동안 무엇이 한국 사람들을 이렇게 변하게 했을까.
똑같은 눈,코,입,헤어스타일,공격적이고 이기적인 악플들,불만에 가득찬 째려보는 눈들,,,,
이런걸 특징이라고 할수있을지..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우울증에 시달려 자살하고 있다.
돈과 이기적인 양다리의 배신으로 인한 죽음,생활고에 시달려 죽어도 모른척 지나쳐버리는 사람들..
이미 파리에서 프랑스 친구들에게서 들었던 파리지안의 이기적인 모습들이다.
우리나라도 경제적으로 살만하니까 거치는 과도기적 현상일까.
한국 사람들이 더 무서워진다.
사실 한국인들 스스로도 보여지는 겉모습으로 판단되는 사회라서 겉으로는 수치심에 ,또는 자존심에 마음을 닫아버리고 본심을 보여주지않아 폐쇄적으로 지내다가 악성리플등의 보이지않는 형식으로 스트레스를 표출하는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이은주,최근에 죽은 유니,그리고 미녀는 괴로워의 흥행,정신과나 성형외과가 문전성시를 이루는 것도 사실 따지고보면 그런 급속도로 변화하는 문화에 자아정체성을 잃어 사는 의미를 상실하고 결국 방황하다가 적응하지못하고 서로를 위로하지않고 모른척하는 문화에 견디다못해 찾은 해결책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전세계적으로 이런걸까 아님 우리나라에서 급성장한 물질문화에 따라가지못하는 정신문화일까.
나도 이 문화에 적응이 안되어 오히려 이제는 파리생활이 더 편한 느낌이다.
그래도 거기선 사는 방식이 있으니까.
여기선 다른 사람들이 나를 아주 특이한 모습으로 보는듯하다.
내가 말도 잘 못하고 생각도 틀리고 모르는 용어나 자동화된 기계사용법 등을 헤매고 있으니..
난 외계인으로 사는 느낌이다.
과연 난 어느 나라 사람인가.
내 모국 한국에서도 적응을 못하고 헤매고있으니..
외로움에 지쳐 결국 자살을 택하는 사람들도 늘어가고..
나도 신세대 기계문명에 익숙치못한 아날로그 세대인데다가 프랑스같은 변화를 싫어하는 나라에서 5년째 살다보니...
스피드와 자동화 문명의 편리함만을 추구해 명품으로 치장한 겉치레문화와 남에게 보여주려는 솔직하지못함에 겉모습을 성형하고 문을 닫아버린 자신이 아닌 체면문화로 자신을 속이다가 이미 너무나 변해버리고 남들과 같아져버린 자신의 모습에 공황에 빠지고 스스로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사랑이든 비지니스관계건간에 속고 속이는게 죄책감이 안느껴질 정도로 인간관계의 진실함과 도덕성을 상실한 문화가 당연시되고 결국 인생의 목표를 상실해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믿을수 있는건 자신밖에 없다는 충격적인 결론으로 인한 자괴감에 괴로와하다가 자신의 목숨을 쉽게 끊어버리는 안타까운 현실이 되고말았다.
뻔뻔주의 문화와 거품문화가 심해진 한국을 보면서 남의 일이 아니라는 생각에 나도 미래가 걱정되어 착잡한 마음이 든다.
인간관계의 진실함과 정직함,투명성,신용만이 이 힘든 상황을 극복할수있고 시간은 걸리더라도 참고 기다릴줄 아는 여유로운 인내심과 성실성이 우리를 죽음으로 몰고가지않게하는 유일한 방법이 아닌가싶다.
우리나라가 정말 좋은 사회로 발전할수있도록 기도하며 오늘도 하루를 접는다.
우리집 아지와같이 산책좀 갔다와야지,1주일있음 가는데...내가 나갈때마다 아주 프랑스로 돌아가는줄 알고 내 허벅지를 두 발로 꽉 잡고 안놔주는 착하고 고마운 강아지인데..
내가 프랑스에 있느라고 운동을 못시켜줘서 비만이 됐을텐데 운동을 좀 시켜줘야지.
강아지는 배신을 안하니까 정말 정이 느껴지고 더 아껴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