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사랑하는 아들 현석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며칠전에 현석이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쌍둥이로 태어나 뱃속에서부터 심장이 약했던 아이...생후 10일만에 1차수술을.. 5개월에 2차 수술을... 그외에도 늘 아파서 병원에서 생활했던 아이... 18개월만에 하늘나라로 갔지만 이제는 아프지 않으리라 믿어요..이제는 고통이 없으리라 그렇게 믿고싶어요.주위의 많은 분들이 도움을 많이 주셨는데... 요즘 그아이가 아프지도 않고 늘 방긋방긋 웃어주고 애교를 부려서...그래서 괜찮은줄 알고 있었는데..갑자기 가 버렸습니다. 엄마,아빠한테 이쁜 모습만 기억시켜주고 가서....웃는모습만 기억시켜줘서...그래서 가는순간 고통없이 갔을거 같애요.. 우리애기 웃는 모습을 보셨다면.....부탁드려요...좋은곳에 갔을거라고 엄마는 믿지만...좋은곳에 가라고... 아프지 말라고 아니 아프지 않을거라고 기도해주세요..
현석이를 위해서...
제 사랑하는 아들 현석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며칠전에 현석이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쌍둥이로 태어나 뱃속에서부터 심장이 약했던 아이...
생후 10일만에 1차수술을.. 5개월에 2차 수술을...
그외에도 늘 아파서 병원에서 생활했던 아이...
18개월만에 하늘나라로 갔지만 이제는 아프지 않으리라 믿어요..
이제는 고통이 없으리라 그렇게 믿고싶어요.
주위의 많은 분들이 도움을 많이 주셨는데...
요즘 그아이가 아프지도 않고 늘 방긋방긋 웃어주고 애교를 부려서...
그래서 괜찮은줄 알고 있었는데..
갑자기 가 버렸습니다.
엄마,아빠한테 이쁜 모습만 기억시켜주고 가서....
웃는모습만 기억시켜줘서...
그래서 가는순간 고통없이 갔을거 같애요..
우리애기 웃는 모습을 보셨다면.....
부탁드려요...
좋은곳에 갔을거라고 엄마는 믿지만...
좋은곳에 가라고... 아프지 말라고 아니 아프지 않을거라고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