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4 14:25 [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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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경호 기자] 지난해 여름 출연을 일찌감치 결정했지만 투자 문제로 촬영이 지연됐던 영화 ‘영원한 남편’(가제. 이무영 감독·JM픽쳐스제작)이 다음달 26일 크랭크인한다.
이 영화는 이무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류승범이 피아니스트 남자 주인공에 캐스팅돼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해 하반기부터 영화 투자시장이 급격히 얼어붙으며 제작이 지연됐다. 피아노를 연습하며 촬영을 준비했던 류승범은 최근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 “힘들다. 빨리 촬영을 시작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최근 ‘영원한 남편’은 투자사들의 제작비 투자가 확정돼 다음달로 촬영시작을 결정했다.
류승범은 그동안 같은 소속사 임창정 주연의 ‘만남의 광장’에 비중있는 역할로 특별 출연하면서 연기에 대한 열정을 계속 보여왔다.
‘영원한 남편’은 이우창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과 교수가 영화음악 작곡을 마쳐 류승범은 최근 이 곡들을 피아노로 맹연습하며 크랭크인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다음달 '영원한 남편' 촬영을 시작하는 류승범. 사진=마이데일리 사진DB]
(이경호 기자 rus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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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 기다리고 기다렸던 영화촬영
이 영화는 이무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류승범이 피아니스트 남자 주인공에 캐스팅돼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해 하반기부터 영화 투자시장이 급격히 얼어붙으며 제작이 지연됐다. 피아노를 연습하며 촬영을 준비했던 류승범은 최근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 “힘들다. 빨리 촬영을 시작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최근 ‘영원한 남편’은 투자사들의 제작비 투자가 확정돼 다음달로 촬영시작을 결정했다.
류승범은 그동안 같은 소속사 임창정 주연의 ‘만남의 광장’에 비중있는 역할로 특별 출연하면서 연기에 대한 열정을 계속 보여왔다.
‘영원한 남편’은 이우창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과 교수가 영화음악 작곡을 마쳐 류승범은 최근 이 곡들을 피아노로 맹연습하며 크랭크인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다음달 '영원한 남편' 촬영을 시작하는 류승범. 사진=마이데일리 사진DB]
(이경호 기자 rus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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