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이나경200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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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믹키유천,눈물많고 마음이 너무나도 여려서 항상 감싸주고  싶은 박유천은 말이죠,

야심만만에서도 말했듯이,미국가서 정말 산전수전 다 다겪었던사람이에요.

귀티나게생긴 저 준수한 외모와는 달리 컵라면이 굴러다니는 방바닥에서 잠을자고,

한국와서도 부모님께 전화하고,전화받을때마다 항상 눈물을 흘리는 그런사람이에요

특히 이사람은 어릴때부터 꿈이 가수였어요,

그래서 그 힘들다는 미국오디션까지 합격해서 한국으로 온사람이에요.

그렇게,그렇게 힘들게라도 우리앞에 서준게 저는 너무 감사하답니다.

가족사랑은 또 얼만한데요,항상 혼자만 잘먹고 잘사는것 같다고 얼마나 미안해하고,

특히나 동생을 위해서라면 밤에 영화도 같이 가주는 그런 사람이에요.

지금도 가족들때문에 돈버는 거래요.

믹키유천, 정말 진정으로 노력해서 동방신기가 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