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많은 독백으로 채워지는 깊은 밤,좋은 영화 한편으로 그 시간들을 마무리할까 합니다......
영화'첨밀밀'을 좋아하셨던 분들에게는, 영화속 주인공들의 엇갈린 사랑과 애절함들을 잘 표현해 준 가수'등려군'의 첨밀밀(甛蜜蜜)과 월량대표아적심(月亮代表我的心)을 기억한다.
중국은 80년대에 들어서 개방과 개혁의 물결이 일었었고,혁명가,군가,민요등에만 익숙하였던 중국대륙인들에게,그 당시 대만에서 활동을 하였던 가수'등려군'의 사랑과 이별등을 주제로 하였던 음악들은 커다란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키며 신드롬을 일구어냈다. 배고픔과 허기짐에서 서서히 일어나 집권자였던 등소평의 개방개혁하에서 땀을 흘렸던 중국인들은,저녁이 되면 잔잔한 음악과 갸녀린 목소리의 등려군의 음악을 들으며 휴식을 취하곤했다.
53년도에 태어나 95년,42살의나이로 생을 마감하였는데,우리에게 익숙한 '첨밀밀'은 인도네시아민요였으나 등려군 그녀만의 차분한 목소리와 음정으로 불리어 크게 히트를 쳤고,'달빛이 내마음을 대신한다'라는 뜻의'월량대표아적심'은'아래향'곡과 더불어 영화를보는 우리관객들의 마음속에 잔잔한 애심의물결을 일으키며 사랑을 받아온 곡이다. 중국인으로서는 최초로 미국 센트럴파크에 위치한 복합 오페라극장인'링컨센터'홀(흠....우리나라로 보면'세종문화회관'이라 생각한다. 대부분의 가수들은 자신의 이름을 건 빅콘서트를 바로 세종문화회관에서 하는것을 꿈으로 여긴다.국보급 가수인 이미자,조용필 등만이 공연을 하였을 정도로....+o + )에서 공연을 하는 신기원을 일으켰으며,일본에서의 공영방송인 NHK에서 조차 단독으로 데뷔20주년 특집쇼를 만들어 주었을 정도이다. 현대 중국인들의 발라드가수들과 록커에게들도 영향을 크게 끼친 '등려군'의 사망소식은 95년 당시,중국은 물론 각국 여러나라에서 그녀의 죽음을 아쉬워하며 다큐멘터리와 그녀의 삶등을 대대적으로 보도하였으며,중국대륙의 모든 국민들은 그녀의 죽음을 슬퍼하며 눈물을 흘렸다. 영화 이전에는 그다지 우리나라에서는 크게 소개된바 없으나,트로트 멜로디와 비슷하고,해맑은 그녀의 목소리에 우리는 더욱 친숙함을 느끼지 않았는가 한다.
등려군의 음악을 좋아한다는 이유와 서로의 각기다른 꿈을 이루어내기위해,홍콩으로 발걸음을 향한 두 젊은 남녀의 10여년간의 사랑과 이별을 다루었던 영화 "첨밀밀"......
돈을 벌어 호화로운 생활을 꿈꿔왔던 이요(영화속 장만옥)를 조건 없이 도와주며 서로의 아픔들을 의지하고 그녀를 사랑하는 소군(영화속 여명)......서로를 기억한채 아픔을 잊으려고 했던 그들은'등려군'의 사망소식을 전하던 뉴욕의 거리에서 운명적 재회를 하게되며 끝을 맺게 된다.
하지만 그것은 새로운 시작이 아니였을까? 10여년이라는 오랜 세월의 속삭임들 속에서,서로를 떠나 끝이라고 생각할 즈음 그들에게 찾아왔던 것이 비로서......'사랑'이 아니였을까 생각한다.
영화 "첨밀밀"~♡과 ♬"월량대표아적심"♬......
수 많은 독백으로 채워지는 깊은 밤,좋은 영화 한편으로 그 시간들을 마무리할까 합니다......
영화'첨밀밀'을 좋아하셨던 분들에게는, 영화속 주인공들의 엇갈린 사랑과 애절함들을 잘 표현해 준 가수'등려군'의 첨밀밀(甛蜜蜜)과 월량대표아적심(月亮代表我的心)을 기억한다.
중국은 80년대에 들어서 개방과 개혁의 물결이 일었었고,혁명가,군가,민요등에만 익숙하였던 중국대륙인들에게,그 당시 대만에서 활동을 하였던 가수'등려군'의 사랑과 이별등을 주제로 하였던 음악들은 커다란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키며 신드롬을 일구어냈다. 배고픔과 허기짐에서 서서히 일어나 집권자였던 등소평의 개방개혁하에서 땀을 흘렸던 중국인들은,저녁이 되면 잔잔한 음악과 갸녀린 목소리의 등려군의 음악을 들으며 휴식을 취하곤했다.
53년도에 태어나 95년,42살의나이로 생을 마감하였는데,우리에게 익숙한 '첨밀밀'은 인도네시아민요였으나 등려군 그녀만의 차분한 목소리와 음정으로 불리어 크게 히트를 쳤고,'달빛이 내마음을 대신한다'라는 뜻의'월량대표아적심'은'아래향'곡과 더불어 영화를보는 우리관객들의 마음속에 잔잔한 애심의물결을 일으키며 사랑을 받아온 곡이다. 중국인으로서는 최초로 미국 센트럴파크에 위치한 복합 오페라극장인'링컨센터'홀(흠....우리나라로 보면'세종문화회관'이라 생각한다. 대부분의 가수들은 자신의 이름을 건 빅콘서트를 바로 세종문화회관에서 하는것을 꿈으로 여긴다.국보급 가수인 이미자,조용필 등만이 공연을 하였을 정도로....+o + )에서 공연을 하는 신기원을 일으켰으며,일본에서의 공영방송인 NHK에서 조차 단독으로 데뷔20주년 특집쇼를 만들어 주었을 정도이다. 현대 중국인들의 발라드가수들과 록커에게들도 영향을 크게 끼친 '등려군'의 사망소식은 95년 당시,중국은 물론 각국 여러나라에서 그녀의 죽음을 아쉬워하며 다큐멘터리와 그녀의 삶등을 대대적으로 보도하였으며,중국대륙의 모든 국민들은 그녀의 죽음을 슬퍼하며 눈물을 흘렸다. 영화 이전에는 그다지 우리나라에서는 크게 소개된바 없으나,트로트 멜로디와 비슷하고,해맑은 그녀의 목소리에 우리는 더욱 친숙함을 느끼지 않았는가 한다.
등려군의 음악을 좋아한다는 이유와 서로의 각기다른 꿈을 이루어내기위해,홍콩으로 발걸음을 향한 두 젊은 남녀의 10여년간의 사랑과 이별을 다루었던 영화 "첨밀밀"......
돈을 벌어 호화로운 생활을 꿈꿔왔던 이요(영화속 장만옥)를 조건 없이 도와주며 서로의 아픔들을 의지하고 그녀를 사랑하는 소군(영화속 여명)......서로를 기억한채 아픔을 잊으려고 했던 그들은'등려군'의 사망소식을 전하던 뉴욕의 거리에서 운명적 재회를 하게되며 끝을 맺게 된다.
하지만 그것은 새로운 시작이 아니였을까? 10여년이라는 오랜 세월의 속삭임들 속에서,서로를 떠나 끝이라고 생각할 즈음 그들에게 찾아왔던 것이 비로서......'사랑'이 아니였을까 생각한다.
-개똥영화철학 창희- (x. x ;)/